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문 안 하고 장례식장에서 밥만 먹은 거네요

.. 조회수 : 7,065
작성일 : 2022-09-20 03:35:07
넌 밥 먹으러 여기 왔냐 소리 절로 나오겠어요
와서 상주들에게 인사 안 하고 조문 안 하고 육개장 밥 말아서 야무지게 먹는 조문객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장례식 참석 했다지만 참석 인원도 많고 일대일로 인사하는 것도 아닌데 왔는지 아님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나와서 귀국해도 모르겠어요
IP : 223.62.xxx.15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은바로
    '22.9.20 3:42 AM (109.43.xxx.213) - 삭제된댓글

    제일 먼저 상주한테 인사하러는 갔음

  • 2. 귀신도깨비처럼
    '22.9.20 3:42 AM (110.70.xxx.91)

    덕지덕지 분 바르고 주둥이 칠하고 옷 갈아입고 머리 풀었다 묶었다 하느라 육개장이 아닌 나라를 말아먹는 기름값만 8억짜리 화상진상민폐 개부부

  • 3. 어쩜
    '22.9.20 3:46 A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상주 안만났죠 영어 안되서
    조문도 안하고
    장례식엔 참여하고 방문록에 이름쓰고 온거죠

  • 4. 말은바로
    '22.9.20 3:48 AM (109.43.xxx.213) - 삭제된댓글

    머리 묶고 옷갈아 입고 분칠한 건 비행기에서
    18일 도착하자마자 바로 상주 만나러 감

    머리 풀고 옷갈아 입은건 담날 19일.

  • 5. ..
    '22.9.20 3:57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상주 만났다는 사진 좀 버여주세여

  • 6. ..
    '22.9.20 3:59 AM (1.233.xxx.223)

    상주 만났다는 사진 좀 보여주세여

  • 7. ...
    '22.9.20 4:00 AM (223.62.xxx.198)

    오자마자 간 데가 리셉션 만찬 식사하러 간 거 아니에요? 영국 장례식은 상주가 안 돌아다니고 본인 자리에서 식사만 하는지 찰스랑 같이 찍힌 사진 하나도 없던데 그게 밥만 먹은 거죠

  • 8. 말은 똑바로
    '22.9.20 4:10 AM (39.7.xxx.22)

    새벽 6시에 출발했어야 그나마 일정이라고 잡힌 걸 소화했을텐데 9시 넘어 분칠 다하고 머리를 묶었다 꼬부리다 옷 챙기느라 지각에 지각
    개무시개어글리개민폐 남의 상가집에 인사는 안 하고 상주도 못 만나고 그 나라 언론에 대한민국의 대자도 언급이 안돼도 도깨비분칠 떡칠에 옷만 세번 갈아입고 망사만 머리통에 몇 개씩 갈고 나온 게 그게 장례식을 놀러간 쉴드가 안 되는 개부부의 나라망치는 개막장 스토리

  • 9. 아뇨
    '22.9.20 4:34 AM (121.162.xxx.174)

    술!슬!술
    하다못해 잔 술이라도.

  • 10. 늦게라도 조문
    '22.9.20 4:44 AM (68.1.xxx.86)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570395
    나루히토 일왕 조문 기사 참고

    [펌]
    일요일 오후 4시 경에 도착했다.

    저는 조문할 수 있는 충분했다고 봐요.
    일왕 방문시간과 동선을 보면
    - 18일 오후 5시경 런던 중심부에 있는 체류처의 호텔에서 차로 출발
    - 18일 오후 6시~7시 찰스국왕 주제 리셉션 버킹엄 궁전 참석
    - 18일 오후 8시 40분 웨스트민스터홀 방문, 조문.

    4시경 도착. 5시에 출발 - 6시~7시 찰스국왕 주체 리셉션참석
    (여기까지는 일왕 동선과 겹칩니다.) 일왕과 만나서 태풍관련 환담도 했구요,
    이후 일왕은 8시 40분에 웨스트민스터홀 방문해서 조문했는데, 윤대통령은 가지 않았어요.
    일왕은 건강상의 이유로 왕비동석하지 않고 혼자 다 참석했어요.
    일본 야후에 들어가면 일왕의 조문관련 기사, 시간대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리셉션에서 윤석열 대통령 만났다고 나와있어요.

  • 11.
    '22.9.20 5:09 AM (86.186.xxx.165)

    어머나 일본왕은 리셉션 끝나고 조문갔었네요??? 그런데 우리나라 굥은 가지도 이건 진짜 총체적 난국에 완전 외교 참사 맞네요

  • 12. 조문외교 했다며
    '22.9.20 5:57 AM (14.33.xxx.39)

    조문외교 언제했나

    조문도 안할거
    국민세금들여
    왜간거지?

  • 13. 고마해라
    '22.9.20 6:02 AM (118.235.xxx.124)

    하여간...할일도 드럽게 없는 알밥들..


    펀글

    물론 완벽하지 못했다.
    퍼펙트했으면 더 좋았다.
    현지 상황이 여의치 않아 조문못한건
    비판은 있을 수 있겠지만 참사는 무슨 놈의 참사냐.
    조문 못했다고 나라가 망하냐
    국익이 손상됐나 안보에 위협을 받았나.
    공식 장례식에 참석하면 됐지 뭐가 문젠가.

    문재인도 2017년 초보 때 중국가서 3박4일간
    일정하나 잡아내지 못하고 10끼중 8끼를 혼밥하다 왔다.
    보기에 따라선 남세스런 일이었고
    충분히 쪽팔릴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그럴 수도 있는 일이기에 비난 하지 않았다.
    쓰잘데기 없는 비난과 논쟁을 할 이유가 없다.
    그냥 완벽하지 못한것에 대한 지적으로 충분하다.

    난 국익 손상시키지 않고
    상황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일엔 관대하다.
    문재인 때도 그렇고 지금 역시 그렇다.
    누구든 비판할건 비판해야 하지만
    제대로 비판해야. 어느 정권이든 쓸데 없는
    비난으로 위축시켜선 안된다.

    #일정못잡아_10끼중_8끼_혼밥한게_쪽팔리는_일인가
    #교통통제로_조문_못한게_쪽팔리는_일인가

  • 14. 고마해라
    '22.9.20 6:13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잠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벌의 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좀 수구려라

  • 15. 고마해라
    '22.9.20 6:16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벌의 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좀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고 싶다

  • 16. ..
    '22.9.20 6:18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발의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고 어디냐

  • 17. ..
    '22.9.20 6:21 A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발의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여 달라

  • 18. 고마해라
    '22.9.20 6:22 AM (1.233.xxx.223)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발의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여 달라

  • 19.
    '22.9.20 6:27 AM (113.10.xxx.35)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발의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여 달라
    222222

  • 20. jijiji
    '22.9.20 6:52 AM (58.230.xxx.177)

    상주 만난 사진이 없는데?

  • 21. ...
    '22.9.20 7:19 AM (116.125.xxx.12)

    피의쉴드 치시는분
    구글치면 지도 나오고 7분거리 걷기 싫어
    조문안한거에요
    한마디로
    게으르고 멍청해서
    술쳐먹는것 밥먹는것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것

  • 22. 굥 상멍충이
    '22.9.20 7:19 AM (58.188.xxx.65)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발의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여 달라
    3333333333333333333

  • 23. ..
    '22.9.20 7:48 AM (175.114.xxx.123)

    교통통제도 미리 알고 있었대요
    걷기 싫어서 조문 안한거임

  • 24. ㅇㅇ
    '22.9.20 7:59 AM (110.12.xxx.167)

    6시에 찰스3세 리셉션에 가야한다
    그럼 조문은 4시쯤 끝내야한다 적어도 5시까지는

    그렇다면 2시에 런던에 도착해야 하니
    한국에서 늦어도 7시에는 출발해야지
    6시에 출발하는게 여유있겠지

    이걸 한나라의 외교부와 대통령실이 몰랐겠냐구요

    기껏 조문하러 가서는 현장에 와서 교통통제 핑계대고
    정해진 일정을 패싱 해버리는게 정신 나간 짓이죠
    대통령의 일정은 10분단위로 촘촘하게 짜놓고
    그걸 수행하려고 수백명이 움직이는건데요

    어느 국가수장이 몇시에 조문 왔는지 다 기록으로 남을텐데
    한국대통령이 조문도 안했다는걸 모를수가 없죠

  • 25. 찰스
    '22.9.20 8:09 AM (118.235.xxx.108)

    만난 사진 동영상 있으면 지들이 먼저 신나게 풀었을겁니다 어디서 구라를..아주 구라치는게 넘 익숙해서 지들이 구라치는줄도 모르는거 아님?

  • 26. ㄴㄷ
    '22.9.20 8:16 AM (223.62.xxx.88)

    필의 쉴드 그만해라
    문전대통령과 비교짓도 그만해라
    문전대통령이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며
    돌아다녔으면
    국짐과 언론 그들의 지지자들은 벌써 탄핵발의했을거다.
    부끄러움 좀 알고 수구려라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가냐
    #마크롱 부부도 걸어가는 길 윤씨 부부는 왜 못걸어
    #찰스왕자 만난 사진 보여 달라5 5 5 5 5 5 5 5

  • 27. 말은 제대로
    '22.9.20 8:29 AM (125.176.xxx.225)

    됐고
    그래서 굥은 조문을 했나요?
    상주 만났나요?

  • 28. 제발!!
    '22.9.20 8:47 AM (182.219.xxx.46)

    트집좀 그만 잡으세요
    그렇게 할일이 없나요?
    82쿡 자게 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우리 짧은 인생 좋은맘으로 살아요

  • 29. 000000
    '22.9.20 8:58 AM (14.49.xxx.90)

    ㄴ 대통령이 석열과 명신이 되서 .... 그들탓이죠

  • 30. 트집은개뿔
    '22.9.20 9:34 AM (221.160.xxx.117)

    어디 혈세 쓰고 쳐돌아 다니면서
    트집이라고 말하는지
    똑바로 말해

  • 31. 182 219
    '22.9.20 10:26 AM (110.12.xxx.167)

    트집이 아니고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지적하는겁니다

    트집은 잘못한것도 없는데 억지쓰는거구요
    국가세금 쓰고 일하러가서 할일을 안하고 있잖아요
    조문이 목적인 사람들이 왜 조문을 패씽하나요

    할일도 없냐구요?
    대통령이 정부가 잘못하면 지적하는게 언론과 국민이 할일입니다
    지금 국민으로서 할일을 하고 있는거구요

  • 32. 지금
    '22.9.20 11:12 AM (112.155.xxx.85)

    중국에 가서 혼밥 6끼 먹은 우리 문통 돌려 조롱하시는 거죠?

  • 33. 112.155
    '22.9.20 12:33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혼밥이 결례인가요?

    지금 결례를 저지른 무례함에 대해 얘기 중인데

  • 34. ..
    '22.9.20 3:17 PM (1.233.xxx.223)

    박근혜가 중국외교 망쳐놓아서
    우리기업 살려보려고 중국가서
    고생하신 문통이랑
    시간 맞춰 조문도 못간 윤씨랑 같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2355 폐경기 관절통과 관절염 구분가능한가요? 8 51세 2022/09/20 1,708
1382354 하이패스 심카드는 후불인가요? 2 질문 2022/09/20 496
1382353 대파김치, 깍두기 성공했어요 3 새미네 부엌.. 2022/09/20 1,957
1382352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6 쟈스민64 2022/09/20 1,306
1382351 마음에 없는 소리.를 알아채다 ~~ 16 내모습 2022/09/20 3,035
1382350 육사오 정말 재밌으셨나요 20 하아 2022/09/20 3,360
1382349 김건희 여사,'검은색 베일' 착용 논란..'외교적 결례' 55 ㅇㅇ 2022/09/20 14,540
1382348 강아지간식용 고구마말랑이 만드는법 간식 2022/09/20 928
1382347 필라델피아 마약거리요 8 ㅍㄹ 2022/09/20 2,572
1382346 이 문장에서 the가 들어가는 게 맞나요? 아님 빼야 하나요? 4 영어 2022/09/20 965
1382345 스토킹으로 구속해도 다시 나오면 5 스토킹 2022/09/20 850
1382344 하루 머리 빠지는 양 3 황비홍 2022/09/20 1,274
1382343 중입자 치료기가 드디어 국내에 도입되네요~ 7 희소식 2022/09/20 1,760
1382342 어지러울때 수액맞아도 좋아지나요? 3 궁금 2022/09/20 2,648
1382341 식당 카운터 알바 어떤가요? 8 .... 2022/09/20 2,656
1382340 대상포진은 항상 물집 같은 게 있나요 4 건강 2022/09/20 1,384
1382339 입꼬리 보톡스는 효과 별루인가요?? 8 .... 2022/09/20 1,849
1382338 증산동 우리들새마을금고 4 금리 2022/09/20 1,289
1382337 풀**김치 10키로 지금은 20만원이네요ㅠ 13 김치 2022/09/20 6,186
1382336 Tv방청객 투명마스크 넘 비위상하네요 6 아.. 2022/09/20 2,698
1382335 새치나 흰머리..머리가 끝에서부터 하얗게 될 수 있나요? 2 ㅁㄴㅁㅁ 2022/09/20 2,658
1382334 크릴오일. 한때 반짝하고 만건가요 11 궁금 2022/09/20 1,757
1382333 송해할아버지는 돌아기시기 직전까지 전국노래지랑 진행을 하신 건가.. 11 ㅇㅇ 2022/09/20 3,801
1382332 헬리코 박터 양성이래요 -내시경 후 생긴 것 같은 .. 15 검진 2022/09/20 4,837
1382331 양평에 지하철 들어가는곳 있나요? 11 2022/09/20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