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휴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22-09-19 20:50:08
속 풀렸어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16.34.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9 8:52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저기 아이 안전하게 앉힐 자리도 없는 차에 태워달라고 했다구요?

  • 2. ..
    '22.9.19 8:53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저기가 아니고 자기

  • 3.
    '22.9.19 8:59 PM (61.100.xxx.10)

    제가 첫째 픽업으로 십분쯤 늦으니
    그집 엄마가 저희 아이를 데리고 있더라구요

    이런 상황이연 안태워주기 쉽지 않죠

    원에는 보호자 없으면
    그냥 원으로 데리고 가라고 하세요
    꼭 이야기 해놓으세요

  • 4. 원칙
    '22.9.19 9:13 PM (1.241.xxx.48)

    원글님도 원칙이 있으시니 그리했을것이고 사실 아이를 안고 타면 아이가 에어백 역할하는거라 생각들어서 저도 그렇게 앉아서 가는거 싫었을것 같아요.
    아이가 바닥에 앉아서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그 지경까지 가기전에 전 차에 타지 않을텐데 그 엄마도 어지간하네요.

  • 5. ..
    '22.9.19 9:23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차 타고 5분이면 도보론 꽤 먼데 평소 그 엄마는 애 데리고 버스타고 다니는거에요?

  • 6. 하원은
    '22.9.19 9:30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거의 95프로 얻어타요
    다들 차 가지고 오는 숲 유치원이요

    비오거나 다른집이랑 타이밍 안맞을때 버스타는거 같고

    저는 전에 한번 고속도로 타는데 태웠다가 식겁하고
    왠만하면 피하던 중이었어요

    일박 장소 이동하는데 울 집보다 더 큰 짐 싣고 본인 아이들은 카시트 안해도 된다 시전에 제가 강경하게 카스트없이는 아이 안태운다하니 카시트는 들고왔는데 설치 뒷짐.
    본인 집 태우고 나오는데 제차가 좀 큰편이라 긁힐거 같아 조수석쪽 좀 봐달라니 본인은 운전 1도 못한다고 핸폰질...

    나쁜분은 아닌데 뭔가ㅠ 사람 죄책감 유발자
    다 남편이 해준대요ㅎㅎㅎ

    아 욕하면서도 죄책감ㅠ
    얽히기 넘 싫어요!!!!!

  • 7. 아이 어리면
    '22.9.19 9:49 PM (118.219.xxx.224)

    님 카시트에 태우는 게 맞지요
    그러다 만일 그 엄마가 아이앉고 보조석 앉았다가
    사고라도 나면 책임은 어떡하라고요

    저라면 오늘 상황 정리해서 톡으로라도 보낼 것 같아요
    사고라도 나면, 원글님이 너무 힘들 거 같다고
    또한 오늘같은 상황에 안 태운 것도 마음 편하지는 않다고
    미안함 마음 과 안전상에 문제에 대해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것도 나을 거 같아요

    상대방엄마는 이런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서
    그런거라면, 님은 이 부분이 매우 중요 하다는 걸
    알려주는거죠

  • 8. 어휴
    '22.9.19 9:53 P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운전도 못하면서 차량도 없는 유치원에 보내는 엄마도 있군요
    새삼 신기하네요 ㅎㅎ

  • 9. 아이 어리면
    '22.9.19 9:55 PM (118.219.xxx.224)

    님 카시트에 태우는게 맞지요

    님처럼 카시트에 태우는게 맞지요 (정정)

  • 10.
    '22.9.19 10:08 PM (116.34.xxx.24)

    저는 더이상 얽히는건 싫어서ㅠ
    제가 둘째 먼저 픽업 또는 원에 제아이 그쪽에 보내지 말라 얘기할게요
    댓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2386 집값떨어지면 좋은거 아닌가요? 근데 언론이고 사람들이고 10 집값 2022/09/20 2,837
1382385 pd수첩 보세요. 김학의무죄,9년의기록 10 .. 2022/09/20 3,187
1382384 국민들, 냄비 안에든 개구리 같지 않나요? 5 ㅇㅇ 2022/09/20 1,552
1382383 김명신 새로운 룩. 카를라 브루니 복사 37 명신도리코 2022/09/20 22,396
1382382 왜 갑자기 무릎이 아픈걸까요? 6 아파요 2022/09/20 2,733
1382381 중등 아이 학원마치고 간식 5 간식 2022/09/20 2,480
1382380 다른 정상들도 참배 못했다'더니.. 사진 나오자 당황한 한덕수 29 2022/09/20 5,758
1382379 저도 다이아 질문이요 2 쥬얼리 2022/09/20 1,736
1382378 "조국 옹호하는 상류층 여성들에 놀랐다"..파.. 26 ,,, 2022/09/20 6,727
1382377 학원선생님 소년 2022/09/20 1,029
1382376 교촌 대단하긴 하네요 32 2022/09/20 22,454
1382375 협착증으로 걷기 힘드신 분 사용할 도구있나요 6 . . 2022/09/20 2,171
1382374 남자친구 부모님이 공장임대업 하신다는데 20 Asd 2022/09/20 6,833
1382373 자소서 쓰는 고3에게 선물 5 잘몰라서 2022/09/20 1,410
1382372 윤석렬보다 모지리 지도자 있었나요? 34 2022/09/20 4,185
1382371 약사님 처방약 질문좀 드립니다 2 ^^ 2022/09/20 1,494
1382370 입사전 교육기간 교육비 지급에 관하여 1 d 2022/09/20 1,776
1382369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보는중인데요 5 자나가다 2022/09/20 6,673
1382368 제일 손쉽게 돈 빼먹을수 있는곳이 건설쪽 6 청와대 2022/09/20 2,682
1382367 곧 주정심 열린다는데 그냐 2022/09/20 693
1382366 수원외고 근처 아파트 어디가 좋을까요 12 아파트 2022/09/20 1,841
1382365 사랑과전쟁 재미있게 본 내용 뭐예요? 6 크하하하 2022/09/20 2,128
1382364 대학생애들 용돈 얼마주시나요? 13 대학생 2022/09/20 4,338
1382363 참을만큼 참았다 5 특검 2022/09/20 2,001
1382362 한덕수권한대행은 고건의 길을 갈까요? 아니면 11 ,,,,,,.. 2022/09/20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