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원서접수한 대학 말해주나요?
1. 절대
'22.9.19 10:33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말 안합니다.
붙고 나서, 그리고 내가 말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면
그때 말하려구요.2. 고3
'22.9.19 10:33 AM (125.177.xxx.70) - 삭제된댓글말해도되고 싫으연 안해도되죠
요즘 그런거 묻는것도 실례라는데
저는 터놓고싶은 사람할테만 말해요3. ......
'22.9.19 10:35 AM (118.235.xxx.246)믈어보는 사람이 눈치없는거죠.
그런 사람은 나중에 떨어졌니 붙었니 말나오니까
대답하지 마세요.4. 왜물을까
'22.9.19 10:37 AM (223.38.xxx.64)아직 될지도모르는데
말안해줬어요.저는5. 예의
'22.9.19 10:39 AM (223.62.xxx.81)물어보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
나중에 대학 어디 갔냐고도 잘 안 물어요.6. 흠
'22.9.19 10:39 AM (114.205.xxx.84)잘하셨어요. 저흰 양가 부모님께 대충 말씀 드렸었어요. 관심 지대하지만 함구하실 분들이셔서요. 나머지는 물어온 사람도 없었고 저는 결과나옴 알려줄게 했어요.
7. 어제
'22.9.19 10:42 AM (210.178.xxx.52)요즘은 합격해도 부모가 먼저 말하지 않는 이상 물어보지 않잖아요.
8. 당연히
'22.9.19 10:43 AM (112.152.xxx.59)말해줄 때까지 전혀 물어보지 않았어요
결과 나온 뒤에도 얘기 안한다면 그래도 물어보지 않았을 것..9. ..
'22.9.19 10:49 AM (1.225.xxx.203) - 삭제된댓글시기가 그러하니
물어볼 수 있고
대답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 딱 그정도 질문아닌가요?
대답하기싫은데 꼬치꼬치 캐묻는 것이 아니라면
그거 물었다고 이상한 사람 취급은 쫌..
온라인에서나 까다롭지 이거저거 안되는거많지만
실제 생활이 어디 그렇던가요.10. 음
'22.9.19 10:53 AM (125.177.xxx.232)나랑 친한 정도에 따라 다르겠죠?
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하는 친언니나 친정엄마께는 세세하게 다 말했고요,
명절에나 만나는 별로 안 친한 동서들이나 시숙들한테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거죠.11. 눈치없는 사람들
'22.9.19 10:55 AM (121.190.xxx.146)눈치없는 사람들이 거기도 있네요.
형제간에도 안물어 보는 걸 왜 물어봐요? 수능날에 시험잘 봤냐 전화할 사람들이군요.
저 이번에 동생들 둘 다 고3학부모인데 수시에 대해서 딱 한 마디만 했어요. 마지막날 서버 터질지도 모르니 마감 한시간 전까진 접수해라....12. 에고
'22.9.19 11:03 AM (39.122.xxx.3)입방정 떨기 싫어 얘기 안해요
합격해도 그냥 원하는곳 갔어 합니다
묻는것도 실례죠13. …
'22.9.19 12:13 PM (61.255.xxx.96)물어보지도 않겠지만
누군가 물어본다면,
이렇게 말할 거에요
어느 대학이든 붙으면 그 때 알려주겠다
그 전까지는 더 이상 묻지말아달라14. ...
'22.9.19 1:02 PM (49.1.xxx.69)고3 입시에 대해 물어보면 삼대가 재수없다는 말이 있어요^^ 누가 물어보면 그렇게 답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