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후 애들할머니 돌아가셨던분들.. 장례식장..

작성일 : 2022-09-19 04:38:11
이혼하시고 애들 할머니 돌아가신후 장례식장 가셨어요?
어떻게들 하셨나요?
IP : 182.221.xxx.10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어머니
    '22.9.19 4:47 AM (219.249.xxx.53)

    시어머니 말씀 이신 거죠?
    만약 나 와의 관계는 괜찮았다면 갈 거 같아요
    전남편과의 관계는 놔 두고
    나 와의 관계를 생각 할 거 같아요

  • 2. ...
    '22.9.19 4:55 AM (61.75.xxx.41)

    이혼한 며느리도 참석하나요?
    아이들만 보내면 되지 않나요? 아이들이 상주니까

  • 3. 시어머니
    '22.9.19 5:41 AM (223.39.xxx.206)

    저랑은 사이 안 좋았어도
    저희 아이는 정말 이뻐라 했는 데
    7순 잔치에 불렀는 데
    저는 다녀오라 했는 데
    아이가 안 갔어요
    장례식장에도 아마 안 갈 거 같아요

  • 4. 애들은
    '22.9.19 6:19 AM (223.33.xxx.78)

    가야죠
    친할머니 잖아요
    애들 이뻐하신 분이면 당연히 애들은
    가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나는 안가요
    관계가 좋았어도 그저 멀리서 애도할뿐
    직접 갈 자리는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위엣분
    어쩜 애는 엄마 눈치보느라 안간다고 했을지도
    몰라요. 평소에 왕래 안시키나요?
    장례식장은 꼭 다녀오게 하시는게...

  • 5. 안갈것
    '22.9.19 6:22 AM (116.33.xxx.19)

    안가고 안보낼것 같아요
    애들 장례식장에 보내는거 아닌것 같아요

  • 6. 저요..
    '22.9.19 6:22 AM (182.221.xxx.106)

    제가 갈자리는 아닌거 맞겠죠?
    누구하나 반기는 사람 없는데..

  • 7. ...
    '22.9.19 6:32 AM (125.177.xxx.182)

    님은 가지 마세요. 그 어색한 분위기 어쩌시려고요
    아이도 그 따가운 시선 감당해야 해요.
    뒤에서 쑥떡....
    그래도 아이는 가야하겠지요. 학생이라면 시럼핑계대고 금방 오는게 좋을듯. 아이는 오롯이 혼자 그 쑥떡 감내해야 해서 가시방석이예요. 누구하나 챙겨주는 이도 없고...
    이혼이 이래서 쉽지 않아요

  • 8. 그들은
    '22.9.19 6:42 AM (180.229.xxx.203)

    애엄만데 안오면 안왔다고
    씹어 댈거고
    가면 다끝난집 왔다고
    눈곱게 안뜨고 치켜 보는 족속들

  • 9. ...
    '22.9.19 6:49 AM (58.140.xxx.63) - 삭제된댓글

    님은 가지마세요 누가 반기겠어요
    아무도 반길 사람 없어요

  • 10. ㅇㅇㅇ
    '22.9.19 6:50 AM (112.151.xxx.95)

    더는 시어머니가 아닌데 굳이요.... 자녀는 당연히 보내시고요. 핏줄이니까

  • 11. ..
    '22.9.19 6:54 AM (223.62.xxx.51)

    애들만 가면됩니다.
    원글님은 가지 마세요. 이혼했는데 간다고 고마워안합니다.

  • 12. 이혼했는데..
    '22.9.19 7:14 AM (182.221.xxx.106)

    간다고 당연히 고마워안하겠죠..
    고마워할껄 바라는건 아닌데 뭔가 마음이..
    안가는게 당연하겠죠..

  • 13. ...
    '22.9.19 7:17 AM (211.212.xxx.60) - 삭제된댓글

    안 가는 게 맞아요.

  • 14. ...
    '22.9.19 7:18 AM (1.242.xxx.61)

    이혼하면 갈필요 없죠

  • 15. ...
    '22.9.19 7:19 AM (211.212.xxx.60)

    참석하고 싶으신가 본데
    안 .가는 자리 맞습니다.

  • 16. 왜 왔때?
    '22.9.19 7:19 AM (218.145.xxx.232)

    이렇게 수근거리고..어색할듯. 애들한테도 엄마근황 묻고. 기분 좋은 상황은 아닐거라..저라면 애들도 안 보냄.

  • 17. 여긴
    '22.9.19 7:55 AM (113.199.xxx.130)

    간다는 분들도 많던데
    실제로 이혼한 전며느리가 문상오는 경우는 못봤어요
    와서 조문만하고 가기도 그렇고 상주를 할것도 아니고...

  • 18. 문상
    '22.9.19 8:04 AM (175.116.xxx.138)

    이혼후 아이들과 관계가 좋은 시댁이였으면
    아이들이라도 보내고 30분정도 있다 오라고하고
    이혼후 어이들도 시댁이랑 왕래없었으면 아이들도 안보내요

  • 19. ...
    '22.9.19 8:11 AM (118.35.xxx.17)

    가서 누가 반긴다고 가나요
    조문은 상주들 위로하러가는건데 예전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무슨 상관
    간다고 죽은 사람이 아는것도 아니고

  • 20.
    '22.9.19 8:20 AM (112.150.xxx.31)

    가지마세요
    그 수많은 눈들 말들
    생각보다 역겹습니다.
    가지마세요.

  • 21. 마세요.
    '22.9.19 8:21 AM (211.246.xxx.206)

    동네 할머니보다 못한사이.
    왜 갑니까?
    누가 고마워한다고..

  • 22. ...
    '22.9.19 8:34 AM (118.235.xxx.27) - 삭제된댓글

    시댁과 사이 좋았으나 이혼소송중인 며느리 안왔어요
    물론 아이는 삼오제까지 있었고요.
    나중에 엄마폰 보니 발인전날 한번만 와서 인사라도 하고 갔으면 좋겠다고 소원이라고 며느리한테 보냈더라고요.
    그땐 아직 이혼한것도 아니고 시대과의 문제도 아니고 며느리 엄청 예뻐해주셨기에 와서 인사라도 드렸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나고보니 왔어도 친척어른들 많고 불편했겠다싶고 그냥 진짜 남이구나 생각들었어요.
    이혼했다면 안가도 욕할사람은 없어요
    저희도 기다렸지만 결국 안와서 진짜 남이됐구나 제대로 현실파악했거든요

  • 23. 핏줄타령
    '22.9.19 9:00 AM (125.177.xxx.209)

    그놈의 핏줄 타령 그만 하셔요..
    애가 뭔 죄에요. 엄마도 아이도 가지 마셔야죠.
    남편은 이혼 후 혼자인가요? 아이와 계속 교류했다면 아이가 가야겠지만 아니라면 그냥 계시면 되죠.

  • 24. ㅠㅠ
    '22.9.19 10:28 AM (1.243.xxx.9)

    얘들은 가야죠.
    시누 이혼후 친정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다들 사위 안왔다고 후레자식이라고 욕하던데요.(시누 시아아버지 장례식엔 친정아버지가 가셨음)

  • 25.
    '22.9.19 2:39 PM (122.37.xxx.185)

    이혼한 숙모들 중 한분은 오셨었어요. 안 오신 분들은 아이가 장성해서 아이 혼자 왔고 아직 학생인 아이는 숙모가 데리고요. 옆에서 씹는 사람 없었고 다들 고마워했어요. 집안 분위기에 따라 우리 같은 경우도 있지만 평소 아이가 아빠집 엄마집 다니며 아이 문제를 서로 다툼없이 의논하고 그런 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966 90년대가 결혼식이 제일 화려하게 했을까요 21 ... 2022/10/17 5,623
1386965 초저 동네엄마… 9 ㅇㅇ 2022/10/17 4,598
1386964 기분 좋아지는 음식? 13 s 2022/10/17 3,156
1386963 죽고싶어요 22 .... 2022/10/17 7,396
1386962 다음 블로그 완전 폐지인가요? 3 .. 2022/10/17 2,655
1386961 장단기 알바 산재 .. 2022/10/17 681
1386960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어플 서비스가 사라진다면 투자자가 넣었던 2 Mosukr.. 2022/10/17 1,074
1386959 나주곰탕 스타일 고기는.. 9 고등아이 2022/10/17 1,730
1386958 카톡 선물 환불할때 10% 떼는거 도둑놈들 아닌가요? 7 ... 2022/10/17 1,844
1386957 정준희의 언박싱 ㅡ 권력자들은 왜 사과를 안할까? 3 같이봅시다 .. 2022/10/17 782
1386956 서울 내일 아침 출근길 뭐 입으시나요? 5 9가 2022/10/17 3,750
1386955 법무사 수임료는 보통 얼마하나요? 4 dd 2022/10/17 2,030
1386954 문신이나 여러개의 피어싱을 하는 사람의 심리? 6 궁금 2022/10/17 2,115
1386953 시어머니가 점점 친한척 하는게 부담스러운데요 9 ... 2022/10/17 5,981
1386952 빠른 이신분들, 본인이 몇살이라고 생각하세요? 30 2022/10/17 2,697
1386951 나래비라는말 처음 들으시나요? 21 . . 2022/10/17 4,457
1386950 교사가 제자상대로 성폭행하고 영상물 만들어. 16 00 2022/10/17 5,077
1386949 임대한 집 수납은 어떻게 하시나요? 4 월세집 2022/10/17 1,160
1386948 김범수 경호부대 등장 /// 5 누가 지시한.. 2022/10/17 2,572
1386947 이과라서 경영 마인드가 없는 걸까요.. 5 ㅇㅇ 2022/10/17 1,112
1386946 자꾸 의도가 어떻다고 확대해석하는 성격은 뭔가요? 7 ... 2022/10/17 1,510
1386945 이거 어르신 되어가는 걸까요? 5 ㅇㅇ 2022/10/17 1,536
1386944 집안일을 취미다 생각하니 종일해도 할만하네요 2 쉬는날 2022/10/17 2,370
1386943 딸자랑 3 ..... 2022/10/17 2,064
1386942 집안일로 속이 시끄러워서 절에 다녀왔어요 3 .. 2022/10/17 2,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