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박정운 이 곡을 가장 좋아했어요

....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22-09-19 01:08:36
먼 훗날에

https://youtu.be/AbrkeyH-Z04


영상이 93년도네요.
저 93학번, 고3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가수였어요.
그 시작은 오장박 내일이 찾아오면 이었고요.
어린시절 추억의 한 조각을 상실한 듯
가슴이 먹먹하네요.
IP : 14.46.xxx.1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9 1:08 AM (14.46.xxx.144)

    https://youtu.be/AbrkeyH-Z04

  • 2. ㅇㅇㅇ
    '22.9.19 1:13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오늘밤 틀면 고인의 영혼이 올 거 같아서 안틀래요… ㅠ

  • 3. ..
    '22.9.19 1:14 AM (220.75.xxx.77)

    저도 오장박 내일이 찾아오면.. 그노래 떠올리면
    어린시절 그 노래 듣고 설레던 기분이 되살아나요..

    올해 철이와 미미의 청춘스케치의 새초롬한 미미 강수연씨도 떠나고 저도 추억의 한조각이 사라지는것 같아 마음이 쓸쓸해요..

  • 4. 저도
    '22.9.19 1:15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카랑카랑한 목소리 좋았어요.
    외모도 멋졌구요. 방송 이미지가 가볍지도 않았고.
    가족이 있는데도 임종을 못했다니 맘이 안좋네요.

  • 5. 저도요
    '22.9.19 1:16 AM (59.13.xxx.101)

    박정운 지적이고 목소리 매력적이라 너무 좋아했어요.
    피부는 안좋았지만 그 큰 눈과 따뜻한 눈빛, 미소가 좋았는데
    오래 못봐 아쉬웠네요.
    얼마전 우리이혼했어요 유혜영 나한일커플 나올때던가 박정훈노래를 비롯해 그시절 추억의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틀어줘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피디가 우리시절 감성을 좋아했나보다 생각했네요.

  • 6. ㅇㅁ
    '22.9.19 6:03 AM (58.234.xxx.101)

    저도 먼훗날에 참 좋아하는데
    주변지인이 돌아가신것처럼
    아프네요

  • 7. 참,,
    '22.9.19 7:00 A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목소리 잃은 게 제일 큰 고통이었을거에요
    평상시 목소리도 과거와 다르더라구요
    무대에 설 입장이 아니다보니
    생계때문에 본인이 모르는 분야의 일과
    엮였을거구요
    가끔 근황이 궁금해서 찾아보곤했었는데
    잠실서 일산서 부천에서 자영업 한다고 했는데
    이마저 여의치 않았던 거 같고,,,
    90년대 스타의 쓸쓸한 퇴장이 먹먹하네요

  • 8. **
    '22.9.19 8:12 AM (27.172.xxx.6)

    저도 좋아했던. 가수라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니 친구를 잃은듯 먹먹하네요

  • 9. ㅠㅠ
    '22.9.19 9:0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갑자기 돌아가셔서.
    충격이에요.
    명복을 빕니다ㅠㅠ

  • 10. 저도요
    '22.9.19 10:30 AM (117.110.xxx.203)

    먼훗날

    제애창곡ㅜ

  • 11. 슬퍼요
    '22.9.19 1:24 PM (1.230.xxx.35)

    제가 마지막으로 콘서트 갔던게 정동극장이였는데
    저의 젊은시절의 가장좋아했단 가수인데..
    너무 맘이 아프고..저의 청춘의 어떤부분이 날아간듯한
    상실감에..먹먹한마음입니다..
    하늘에서 못다한 노래 실컷 부르시길...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991 아들이 카페에서 알바를 하고 왔는데 4 ... 2022/09/19 5,046
1381990 본인 근로능력없음. 부모님 부자면 생활보호 대상자 안 되나요? 4 생활보호대상.. 2022/09/19 2,187
1381989 대치동 애들 슬리퍼 15 2022/09/19 8,360
1381988 홈플 당당치킨 사려면 몇시에가야 하나요? 4 2022/09/19 1,597
1381987 전입신고 불가인 오피스텔 월세 들어오는 사람 13 전입신고 2022/09/19 4,319
1381986 심장이 불타는것 같아요. 10 ㅡㅡ 2022/09/19 2,970
1381985 8살 아이 이유없는 복통인데요 9 mmm 2022/09/19 2,415
1381984 결국 지각해서 조문 못 한 거네요 72 ... 2022/09/19 17,157
1381983 장례식에 베일 쓰는거 12 .. 2022/09/19 7,235
1381982 일본 탈원전 운동가 “오염수 터널 완공돼도, 합의 없는 방류 절.. 4 !!! 2022/09/19 829
1381981 경조사비... 2 ㅇㅇ 2022/09/19 1,299
1381980 더위 오늘로서 끝난 듯 8 ㅇㅇ 2022/09/19 3,673
1381979 건물 공동명의 잘 할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4 공동 2022/09/19 870
1381978 점심 조금먹고 저녁은 건너 뛰었는데 2 ㅇㅇ 2022/09/19 1,769
1381977 일단 기뻐해주세요 !!!! 계정 폭파 32 유지니맘 2022/09/19 4,038
1381976 영국 입장에서는 윤은 늦게 도착해서 말 그대로 '제사보다 잿밥에.. 28 ... 2022/09/19 5,746
1381975 김건희 망사모자 쓴거 보니 48 ㅇㅇ 2022/09/19 22,923
1381974 여왕 장례식,흑인들을 일부러 끼워놓은것 같아요. 7 속보임 2022/09/19 3,168
1381973 나눔하고 기분이 좀 그렇네요. 13 ㅁㅁ 2022/09/19 3,320
1381972 굥 부부는 장례식에 왜 간건가요? 28 궁금 2022/09/19 4,285
1381971 상도동인데요. 지역 커뮤니티 모임 갖고 싶어요. 2 .. 2022/09/19 1,192
1381970 전기밥솥 약식 고수님 급질문있어요 6 나무늘보 2022/09/19 1,464
1381969 직사광선 베란다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은? 3 궁금 2022/09/19 1,462
1381968 한국은행 개박살났단다 22 어떡할래 2022/09/19 10,787
1381967 제사,명절에 대한 여성, 며느리들의 생각이 궁금하다고 합니다. .. 16 나 참 2022/09/19 3,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