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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허리아픈게 뭔지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겠죠?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22-09-19 00:37:01
제가 허리가 안좋은데..
양치질 하다가도 삐끗한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해할 수 없다는 듯이 찡그린 표정지으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묻던 사람이 있어요
설명해도 그러길래
이상한짓 하다 들킨것처럼 핀잔 주듯이 그래서 불쾌하더라구요
허리아프다는게 삐끗한다는게 어떤건지 모르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요?
IP : 180.83.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19 12:42 AM (180.69.xxx.74)

    저요 물론 다른 지병이 있지만요
    반대로 남편은 유리허리
    맨날 삐끗 아프대요
    유전인지 온집안이 디스크에 허리굽고 그래요

  • 2.
    '22.9.19 5:22 AM (122.59.xxx.120)

    그럼요, 평생 어디 아픈곳 없이 건강한 사람은 이해를 못하겠지요, 하지만 남이 아프다는데
    그런반응 보이는 사람들은 한번아퍼봐야 .... ㅠ

    저도 평생 속이 아픈적없이 소화력이 좋아서 남들 소화안됀다 그러면 마음에 와닫지 않았는데
    요즈음 속이 쓰리고 그래서 안아픈거 자랑하지말아야 겠단생각 들어요.

  • 3. less
    '22.9.19 9:14 AM (182.217.xxx.206)

    양치하다가 삐끗한게 이해를 못하는거 아닐까요..

  • 4. 저요
    '22.9.19 9:51 AM (175.214.xxx.168)

    하체가 튼튼해서 허리, 무릎 아픈 거 전혀 몰라요.
    그렇지만 내면이 약해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예민해요
    멀미, 현기증, 불면증 등이요
    다 좋은 건 없죠

  • 5. 저두요
    '22.9.19 10:23 AM (117.111.xxx.75)

    생리때 말곤 허리아픈적이 없어요.
    근데
    다른데 골골한데가 너무 많아서
    암, 희귀질환으로 산정특례 2개에
    만성 편두통에 소화불량..요즘은 발바닥도 아파서 걷기운동도 힘드니 삶의질이 떨어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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