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22.9.18 1:01 PM
(210.178.xxx.44)
종교인은 보통 성직자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신앙인은 신자고요.
뭔가 의미를 헷갈리신듯...
2. ㅇㅇ
'22.9.18 1:06 PM
(119.198.xxx.247)
신앙이 이래서 좋아요
같은현상도 관점이 달라지니 내적평화가 찾아오죠
끊임없는 성찰과 감사 이게 오래지속되어야하는데
하다멈추는게 문제
3. …
'22.9.18 1:07 PM
(122.37.xxx.185)
제목보고 수녀나 비구니가 속세로 나오신건줄 알았네요.
4. ..
'22.9.18 1:18 PM
(58.232.xxx.144)
기독교도
샤먼+ 불교+토속 신앙 등등 남의것 뱃겨서 만든 종교지만,
그안에서 긍정적인 면만 찾았다면 다행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도 절의 만자를 변형한거라고 하던데...
자료찾아보면, 예수와 부처가 흑인으로 표현된 사진이나, 조각상도 많습니다.
특히 부처의 유난히 꼬불꼬불한 파마머리와 축 늘어진 귀는 황금색이 아닌 흑색으로 표현하면 영락없는 흑인입니다.
기득권들이 그들의 이익에 따라 종교도 흥망성쇠를 같이 했어요.
5. rkatkgkrl
'22.9.18 1:19 PM
(39.118.xxx.37)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찰떡같이 말해도 콩떡같이 알아듣는 센스~ 저도 성당다니는데 제 롤모델 언니시네요 감사해요 평화를 빕니다 ^^
6. ???
'22.9.18 1:19 P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종교인과 신앙인을 구분하려면 개념화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동의어인걸요
언어는 사회적 약속인데…
그냥 “참된” 하나 붙이면 됩니다 (앗 통일교에 점령당했나요? 참가정…운운)
그럼 “진정한”으로
7. 네
'22.9.18 1:26 PM
(1.235.xxx.154)
그럴수 있죠
평생 그 기쁨 유지하면서 평안하시길..
반짝그러는 신앙인들을 많이봐서
8. ^^
'22.9.18 1:29 PM
(223.39.xxx.61)
ᆢ살면서 종교인~ 신앙인 구분 안해봤는듯
9. 음
'22.9.18 1:31 PM
(61.74.xxx.175)
제 주변에도 그 언니 같은 분 봤어요
생각과 삶의 방향이 달라지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폭과 깊이가 달라졌더라구요
10. 저도
'22.9.18 1:55 PM
(106.101.xxx.152)
신앙인 되고싶어요
자력으로 미국 10년 유학
결혼하고 아이둘 집 마련 모두 도움없이 경제자립등
모두 내힘으로 이루었다고 자부했는데
아이 둘 낳아 키우면서 정말 내맘대로 되는일 없구나 알게되어 성경공부 시작하며 마음의 평화를 얻으며
조금씩 자유하고 있어요
11. dlf
'22.9.18 2:28 PM
(222.101.xxx.97)
삶이 버거우면 더 기대는거 같아요
12. ㅎㅎㅎ
'22.9.18 2:39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ᆢ살면서 종교인~ 신앙인 구분 안해봤는듯
—
이분은 국어사전조차 본 적 없는 듯 ^^
종교인 신앙인 구분은 어디 용법이에요?
개신교?
통일교?
13. 기도
'22.9.18 2:43 PM
(211.112.xxx.173)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가려 노력하고 기도하고 아뢰고 감사드리고 순종하며 기다리고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라 생각하며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저또한 지금이 살아온중 가장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그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14. ..
'22.9.18 2:54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15. ..
'22.9.18 3:05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propaganda,포교하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16. 성령
'22.9.18 3:09 PM
(122.36.xxx.160)
저도 무슨 의미인지 공감합니다.
성령의 열매중 하나가 '기쁨(즐거움의 영)'이잖아요.
그분은 그 열매를 얻으신 분이시네요.
기쁨의 영은 신앙인에게 참 중요한것 같아요.
빌립보4;4에서도 항상 주안에서 기뻐하라고 하고,6절에서도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와 더불어 기도와 간구를 하라고 권하는 말씀이 있는데,기쁨도 감사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거고, 기쁨과 감사가 결여된 태도로 기도와 간구만 하는 종교생활은 지치거나 하느님을 의심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이
신앙인에게는 나아가서 사랑과 희망등의 다른 열매들을 맺을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아요.
17. ..
'22.9.18 3:21 PM
(58.232.xxx.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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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仰
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propaganda,포교하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결국 신앙(信仰)이라는 단어에는 신뢰하고 복종하다는 뜻이 있네요.
18. ..
'22.9.18 3:22 PM
(58.232.xxx.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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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propaganda,포교하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결국 신앙(信仰)이라는 단어에는 신뢰하고 복종하다는 뜻이 있네요
19. ..
'22.9.18 3:23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propaganda,포교하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결국 신앙(信仰)이라는 단어에는 신뢰하고 복종하다는 뜻이 있습니다.
20. ..
'22.9.18 3:43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propaganda,포교하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결국 신앙(信仰)이라는 단어에는 신뢰하고 복종하다는 뜻입니다.
21. ..
'22.9.18 3:43 PM
(58.232.xxx.144)
기독교는, 유대인이 만든 상하,위아래
지배,피지배 주인님과 종,주인과 노예라는 개념을 프로파겐다(propaganda,포교하다)
하는 사이비입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누구의 축복을 구걸하지 말고 스스로 끊임없이 성찰해야하며,
나자신 만큼 다른사람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결국 신앙(信仰)이라는 단어는 신뢰하고 복종하다는 뜻입니다.
22. 이런글에
'22.9.18 3:56 PM
(117.111.xxx.136)
꼭 잘난척하며 나대는 58같은 인간 있을 줄 알았다
23. 믿음소망사랑
'22.9.18 4:07 PM
(58.122.xxx.51)
이 글 맥락에서 종교인=종교적 형식을 지키고 사는 사람(또는 교회만 다니는 사람) ; 신앙인=예수님을 만난 사람 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 언니는 예수님을 만난 것 같아요. 저도 만나길 간절히 원합니다.
24. ..
'22.9.18 4:08 PM
(58.232.xxx.144)
-
삭제된댓글
117.111
잘난척은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것이고
기독교의 본질을 말했을 뿐입니다.
117같은 인간은 남의 의견을 싸잡아서 잘난척?이라고 매도하고,
다른 종교는 모조리 사탄, 미신이라고 호도하는 개독교인은 아니겠지요?
25. ..
'22.9.18 4:10 PM
(58.232.xxx.144)
117.111
잘난척은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것이고
기독교의 본질을 말했을 뿐입니다.
117같은 인간은 남의 의견을 싸잡아서 잘난척?이라고 매도하고,
다른 종교는 모조리 사탄, 미신이라고 호도하고,
아침마다 광장에서 예수천국,불신지옥 시끄럽게 외쳐대는 개독교인은 아니겠지요?
26. ᆢ
'22.9.18 5:48 PM
(121.167.xxx.7)
감사한 일이군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마음에 새기고 새긴 말씀이에요.
돈이 있을 땐 편하다가 돈이 줄어드니 불안한 자신을 보고 나의 주인이 돈이었구나 싶었어요. 믿음을 굳게 하여 돈으로부터 약간, 아주 약간이나마 자유로와지는 것을 경험하니 이것이 신앙으로 다가가는 것이구나 느낍니다.
덕분에 좋은 말씀과 풀이를 봤습니다. 원글님 감사합니다.
27. 네
'22.9.20 9:32 AM
(59.23.xxx.202)
저도 신앙인 되고 싶어요 참 여려워요,,
28. 아
'22.9.22 12:25 AM
(125.132.xxx.86)
좋은 댓글들이 많아 저장해요
저는 신앙인이 아니라 종교인이었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