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상 소변이 마려워서 깨여

A 조회수 : 7,389
작성일 : 2022-09-18 06:43:51
몸에.이상있을까요
6시에 꼭 눈뜨네요
소변이 마려워서 자동으로요 ㅜ
정상일까여
IP : 119.195.xxx.2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8 6:49 AM (58.79.xxx.33)

    6시인데 문제가 되나요? 그 김에 일어나면 되잖아요.
    새벽 2~3시라면 몰라도

  • 2. AA
    '22.9.18 6:49 AM (119.195.xxx.202)

    매일 소변이 마려워서 깨는게 정상인가해서료

  • 3. 저는
    '22.9.18 6:52 AM (180.229.xxx.203)

    늘~ 수십년을
    새벽에 1~2번 꼭 깨서 가요.
    너무 귀찮고 불편해요.

  • 4. ..
    '22.9.18 7:04 AM (1.235.xxx.154)

    몇시에 잤느냐

    물을 얼마나 마셨느냐 살펴봐야죠

  • 5. 한밤중에
    '22.9.18 8:21 AM (121.133.xxx.137)

    두 세번 깨서 화장실 가는것도 아니고
    6시인데.... -_-

  • 6. 나이대가??
    '22.9.18 8:28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갱년기 증상중에 빈뇨도 있어요.
    저도 10시쯤에 잠들어서
    5-6시에 깨는데
    꼭 1-2번은 화장실 다녀와요..

  • 7. 정상 아닌가요?
    '22.9.18 8:35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매일 아침 6시 기상인데 바로 소변 봅니다(마려워요)
    전날 낮에 과식했거나(저녁은 금식)하면 2시에도 가고
    4시에도 갑니다.
    저는 보통사람들보다 덜 먹는편이라 삼시세끼 드시는 분이라면 6시에 마려운거 이상할게 없어요.
    저희 남편도 남자치곤 소식.정량인데 꼭 새벽2시에 한번은 가는데 건강은 정상.

  • 8. 그게요
    '22.9.18 8:41 AM (125.191.xxx.251)

    저는 젊을때도 예민해서 자다 깨는 일이 많았는데..방광이나 신장 문제일까봐 무서워서 정밀검사도 받았는데 이상없었구요..잠이 문제였더라구요.잠을 얕게 자니까 깨고 깨니까 소변마려운게 느껴지는거죠.
    갱년기오고 잠못자니 심해지네요 ㅠㅠ

  • 9. ..
    '22.9.18 9:46 AM (121.88.xxx.22)

    저는 일부러 잠들기전 한잔 깨도 한잔 4번정도 물마시고 화장실도 가야해서 알아서 깨요
    그시간왜엔 물마실기회가 별로없어요
    커피마시고 하느라

  • 10. ...
    '22.9.18 10:02 AM (112.147.xxx.62)

    정상 아니죠

    특별히 저녁에 물 많이 먹었을때나
    소변이 급해서 깨는거죠

  • 11.
    '22.9.18 10:43 AM (119.192.xxx.156)

    몇 시에 주무세요?

    보통 일반적이라면 소변으로 6시 기상은 정상인 걸로 알아요.

    그게 귀찮아 여기 글 올릴정도면 다른 부분도 살펴봐야하지 않겠어요?

  • 12.
    '22.9.18 10:43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자기전에 물 한컵 꼭 마시고 자서 그냥 신경 안써요

  • 13. 마시는
    '22.9.18 12:30 P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물 양이 많으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 14. ....
    '22.9.18 12:38 PM (223.38.xxx.53)

    첫째 낳고 그이후로 항상 밤에 소변마려워 깹니다. 딱히 소변 양이 많은것도 아니고. 심지어 전날 오후부터 밤까지 일부러 물 안마시고 자도. 밤엔 꼭 깨요 ㅜㅜ
    안깨고 푹 자는게 소원이네요.

  • 15. ㅁㅇㅇ
    '22.9.18 1:03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저녁을 늦게드시지않나요?

  • 16. dlf
    '22.9.18 2:39 PM (222.101.xxx.97)

    그 시간이면 정상이고
    노화도있죠

  • 17. ..
    '22.9.18 2:55 PM (104.28.xxx.90)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 음료 마시지 마시고
    자기 바로 전에 화장실 한 번 가세요.
    저는 위 사항을 어기면 영락없이 새벽에 화장실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221 교실에서 특정친구에게만 집착하는 아이 1 ㅇㅇ 2022/09/18 1,387
1381220 김명신은 오늘 출국할 때도 팔이 가만히 있질 못하는군요.jpg 32 탬버린 2022/09/18 8,013
1381219 원래 8월말 이후로는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지 않나요 3 ㅇㅇ 2022/09/18 1,435
1381218 대학졸업후 월급을 300받으려면 6 ㅇㅇ 2022/09/18 5,104
1381217 윤 대통령 "文, 교실서 北이란 친구에만 집착한 학생 .. 23 ... 2022/09/18 2,664
1381216 삼계탕 뼈 먹어도 되나요? 9 ㅇㅇ 2022/09/18 2,112
1381215 관상 잘 보는 분 아시는가요? 7 관상 2022/09/18 2,801
1381214 애들은 줄어드는데 왜 점점 더 치열하고 빡빡할까요? 13 ㅇㅇ 2022/09/18 5,189
1381213 제주 애월 쪽 카페들 일요일 휴무가 많나요? 3 돌멩이 2022/09/18 1,864
1381212 간이식, 신장이식 정말 숙고해야해요. 58 ㅇㅇ 2022/09/18 23,068
1381211 핸드폰 영어로 6 ㅇ ㅇ 2022/09/18 1,671
1381210 여기 계신 어르신들만 집회가도 썰렁하진 않을텐데요 21 손가락지지 2022/09/18 1,596
1381209 (펌)분리수거 제대로 하는 방법 기초부터 총정리! 3 ㅇㅇㅇ 2022/09/18 1,330
1381208 스켑슐트 팬의 거친표면 ? 4 .. 2022/09/18 1,303
1381207 이분이 김건희 김범수 사진 더 보여준다고 하네요 26 ㅇ ㅇㅇ 2022/09/18 24,926
1381206 시험공부는 정말 사력을 다 해서 해야 붙을동 말동이네요. 2022/09/18 1,790
1381205 기독교인중 2찍인분들 10 .., 2022/09/18 888
1381204 현재는 아름다워 보며 다짐 4 2022/09/18 3,868
1381203 삼킴공포 극복이야기 4 곰돌이추 2022/09/18 2,163
1381202 신당역 살인 그날 피해자 옛 집 근처서 닮은 여성 7분간 뒤쫓았.. 1 무서워 2022/09/18 3,850
1381201 외로움에 사무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6 부모님 2022/09/18 3,585
1381200 이제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끝난건가요? 12 에구 2022/09/18 6,053
1381199 예순 언저리. 남은 생은 20년 1 .... 2022/09/18 3,123
1381198 가을,겨울 무야 얼른 뛰어 오렴. 5 오라 2022/09/18 1,787
1381197 코스트코 초밥 남은거 놔뒀다가 내일 먹어도 되나요?ㅠ 4 ... 2022/09/18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