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으로 사는거 힘들어요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 불편감이 심하여
식사량도 최소로 겨우 먹어요..
이렇게 건강하지않은 심장으로사느니
심장마비로 새벽에 떠나고싶은 마음도있습니다.
1. 힐링이필요해
'22.9.17 10:21 PM (218.154.xxx.215)부정맥 시술하심 될텐데요..
저도 종류는 다르지만 심장수술했어요
대학병원 가보세요2. 00
'22.9.17 10:22 PM (121.136.xxx.82)사실 삶도 재미없어서
심장마비로 떠나고싶은 마음이예요.3. ♡♡♡
'22.9.17 10:24 PM (180.66.xxx.71)저희 언니가 부정맥으로 응급실 여러번 갈정도로 심했는데 8체질 한의원에서 치료빋고 지금은 부정맥증상이 완전 없어졌답니다 아마도 집이 어디신지 혹시 인천이시면 언니는 인천에 살고 있어서 그근방에 잘하는 8체질 한의원을 다니고 있어서 알려드릴수 있어요
4. ...
'22.9.17 10:26 PM (49.161.xxx.218)치료안하세요?
저는 심실빈맥 심부전인데
시술할정도는 아니라고해서 7년째 부정맥약먹고있어요
약이 잘들어서 잘지내고있어요
큰병원가보세요5. ♡♡♡
'22.9.17 10:28 PM (180.66.xxx.71)8체질 한의원은 전국에 분포기 되어 있어 사시는 지역이 다르시면 지역을 알려주시면 언니가 다니는 한의원에다 원글님이 사시는곳에 잘하는 한의원으로 알려달라 부탁드려볼께요
6. 원글
'22.9.17 10:33 PM (121.136.xxx.82)하트세개님 너무 감사해요.
저는 어제 한의원가서 약 짓고왔어요.
한의원에서도 저한테 실신 조심하라고
실신할가능성 높다고하셔서 집에서 많이울었어여..7. ......
'22.9.17 10:33 PM (14.52.xxx.3) - 삭제된댓글시술을 못하는 이유가 있나요?
8. ㅇ
'22.9.17 11:05 PM (116.121.xxx.196)울긴뭘울어요
한의원가서 약 지으세요
저도 심장 맘대로 뛰던거 약지어 먹고나았어요9. ...
'22.9.17 11:15 PM (125.177.xxx.182)울 아부지 부정맥으로 강남성모에서 시술 여러번.
약 드시며 편하신데 왜 시술을 안받으시나요10. 부정맥
'22.9.17 11:16 PM (222.102.xxx.75)부정맥 판정 받았는데
시술 수술 얘기 안 나온거면
괜찮은겁니다 한약아니고
부정맥 치료제를 드셔야죠11. ..
'22.9.17 11:19 PM (221.138.xxx.17) - 삭제된댓글저도 부정맥 판정 이번에 받았어요
시술 예약해 두었구요
함내세요 원글님
길게 관리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12. ㅠㅠ
'22.9.18 2:04 AM (61.83.xxx.150)중국산 농약 덩어리를 뭐하러 먹어요?
부정맥 치료제를 드시던가
3대 대형병원 가서 수술을 받아야죠!13. ♡♡♡
'22.9.18 3:14 AM (180.66.xxx.71)한의원에서 처방하신 약 잘드심 좋아지실거에요 위에 분도 나으셨다하시니... 너무 걱정하지마셔요!! 그리고 다음에 기회 되시면 체질한의원도 가보셔요 저희 작은언니가 갱년기오면서 종합병원처럼안다닌 과가 없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몸이 좋아지면서 일반한의원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하네요 일반한의원은 침과 약에 의존하지만 팔체질 한의원은 체질을 진단해서 음식처방을 받게되면 나한테 맞는 음식을 먹으며 내스스로 건강을 관리를 할수 있는것이 제일 좋답니다
14. ♡♡♡
'22.9.18 3:22 AM (180.66.xxx.71)그래서 체질한의원 원장님은 제일 중요한 치료는 1번이 음식이고 2번이 침이고 3번이 약이라고 강조를 하시네요!! 그리고 참고로 tv프로중에 집사부일체에 배종옥 배우분 나오신거 보시면 체질식하셔서 건강해진 내용이 나오는데 그분꺼 보시면 도움이 되실꺼예요 위에 댓글도 마니 달으신분들이 계신데 치료방법은 다양하게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저도 건강을 기원드리겠습니다.
15. ..
'22.9.18 5:13 AM (223.38.xxx.115)인천인데 예전에는 부평에만 8체질 있었거든요
거기맞나요? 하트3개님 인천어디8체질인지 알려주세요
저도 부정맥이 있어서요
저는 부정맥 그냥 불편하기보단
이젠 그러려니 내친구로 받아들이고있어요16. 1228
'22.9.18 5:46 AM (211.202.xxx.183)저도 가보고 싶네요
위치가 어디인지요?17. 조심스레
'22.9.18 7:16 AM (180.231.xxx.226)혹시부정맥 맞으신거겠죠?
제가 몇년전에 심장이 내맘대로 벌렁대서 삼성병원에서 부정맥진단받고 시술예약했거든요
그때 다른증상도 많아서 혹시하는맘에 갱년기 치료제먹고 2주만에 싹 사라져서 이제껏 아무렇지않아서 여쭤봐요
한약도먹고 대학병원 두곳에서 부정맥 의심된다그랬어요18. 조심스레
'22.9.18 7:20 AM (180.231.xxx.226)갱년기 대표증상중에 심계항진이라고 심장두근대는 증상이 있어요 결국엔 시술없이 여태 잘지내요
19. ,,
'22.9.18 8:29 AM (220.86.xxx.111)조심스레님
갱년기치료제는 호르몬제 말씀이지요?20. ♡♡♡
'22.9.18 9:08 AM (180.66.xxx.71)1228님 체질한의원은 인천 구월동에 더바른 한의원입니다(032-433-1025)입니다 원장님과 보조원장님이 계시니 원장님께 진료보세요 두분다 진료를 잘하시는데 보조원장님은 정형외과 통증에 더치료를 잘하신다네요
21. ♡♡♡
'22.9.18 9:23 AM (180.66.xxx.71)그리고 제가 몇번 다른분들글에 맨발걷기에 대한 내용을 올렸는데 흙을 밝아 건강해지신분들이 많아 운동을 싫어하는 저도 요새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맨처음에는 흙이 있는 학교운동장을 40분 하시면 좋습니다 맨발걷기 정보는 대구대 교수님이시고 맨발학교 교장선생님이신 권택환 교수님 유투브를 보시고 또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 박동창회장님의 유투브도 보시면 도음이 마니 되실겁니다
22. ♡♡♡
'22.9.18 9:27 AM (180.66.xxx.71)맨발걷기가 맨처음 낯설어서 그렇지 한번만 해봐도 상쾌한 기분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물론 발바닥은 적응될때까지는 좀 까실하고 좀아프다 느낄수 있는데 좀지나면 그런느낌은 단련이 되서 없어집니다
밑에 체험사례 기사 하나 올려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51071?sid=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