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을전어. 회로 어떻게 먹어야 맛있나요

가을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22-09-17 19:57:59
오늘 라디오를 듣다보니
전어 회가 맛있다는데..

근데 저는
예전 기억으로
전어구이. 잔가시가 많아서 먹다가 힘들었었는데요
어찌 손질해서 먹는지요.

그리 맛있다면 사다 먹어보고 싶어서요
회무침이 맛있다는데

가시때문에 고민중이네요.
IP : 219.248.xxx.1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7 7:58 PM (211.246.xxx.150) - 삭제된댓글

    가시 없이 회 떠줘요

  • 2. 가시가
    '22.9.17 8:02 PM (61.83.xxx.150)

    워낙 많아서
    새꼬시라고 해서 생선의 큰 뼈만 발라내고
    작은 가시는 그냥 통째로 잘게 썰어서 먹어요.

  • 3. ㅇㅇ
    '22.9.17 8:02 P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

    새콤달콤 무침도 맛있고(너무 달면 안됨)
    회도 맛있습니다만
    가시 안 느껴지게 회 떠 줍니다

  • 4. 회는
    '22.9.17 8:03 PM (14.47.xxx.236)

    크기가 작아야 가시가 약해서 먹기 수월해요.
    구이는 조금 큰것이 낫구요.
    가을 전어에 집나간 며느리도 들어온다는 전어는 구이를
    의미해요.
    맛나게 드세요.

  • 5. .....
    '22.9.17 8:04 PM (211.246.xxx.150) - 삭제된댓글

    전어도 세꼬시 말고 아예 가시 없게 회 떠줘요
    전어 세꼬시는 한번 먹어봤는데 가시때문에 못 먹겠더라고요
    전어구이도 가시때문에 먹다가 그만뒀어요.

  • 6. 아아
    '22.9.17 8:19 PM (219.248.xxx.133)

    마트에서 파는 것도 가시가 제거되어 있을까요

    동네마트서
    지난번에 병어회 떠놓은거 샀는데
    큰가시가 있어서 먹다가죽는줄 ㅎㅎㅠㅠ

    아님
    회 전문점에서 사먹는게 나을까요

    애들 전엄ㆍ

  • 7. 강화가서 먹고옴
    '22.9.17 8:31 PM (1.224.xxx.168)

    작은건 뼈가 있어도 씹을만 한데
    생산은 큰게 맛있지요.

    포떠서 썰어달라고하세요.

  • 8. 전어
    '22.9.17 8:50 PM (223.33.xxx.196)

    마트는 모르겠고 저는 통뼈째 썬 회는 잘 못먹어서 전어는 횟집에서 늘 뼈없이 썰어달라고 해서 먹어요.
    별 말 없이 잘 해줍니다. ^^

  • 9. ㅇㅇ
    '22.9.17 10:14 PM (223.39.xxx.248)

    여름전어 세꼬시
    가을전어 뻐 발라내고

  • 10. .ㅈ.
    '22.9.18 12:26 AM (61.105.xxx.94)

    뻐 발라서 회떠주기도 하는군요. 전 잔 가시땜에 전어는 안 먹었거든요.

  • 11. 저번주에도
    '22.9.18 9:24 AM (1.241.xxx.216)

    먹었는데 지금 전어가 뼈도 덜 단단하고 살도 고소해요 얇게 쓸어달라고 하시고요
    고추랑 마늘 편 썰어 깻잎에 드시면 맛나고 횟집서 나오는 막장처럼 만들어 같이 먹어도 맛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659 이분이 김건희 김범수 사진 더 보여준다고 하네요 26 ㅇ ㅇㅇ 2022/09/18 24,911
1381658 시험공부는 정말 사력을 다 해서 해야 붙을동 말동이네요. 2022/09/18 1,789
1381657 기독교인중 2찍인분들 10 .., 2022/09/18 880
1381656 현재는 아름다워 보며 다짐 4 2022/09/18 3,856
1381655 삼킴공포 극복이야기 4 곰돌이추 2022/09/18 2,148
1381654 신당역 살인 그날 피해자 옛 집 근처서 닮은 여성 7분간 뒤쫓았.. 1 무서워 2022/09/18 3,845
1381653 외로움에 사무칠 때 어떻게 하시나요 6 부모님 2022/09/18 3,569
1381652 이제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끝난건가요? 12 에구 2022/09/18 6,047
1381651 예순 언저리. 남은 생은 20년 1 .... 2022/09/18 3,122
1381650 가을,겨울 무야 얼른 뛰어 오렴. 5 오라 2022/09/18 1,779
1381649 코스트코 초밥 남은거 놔뒀다가 내일 먹어도 되나요?ㅠ 4 ... 2022/09/18 2,389
1381648 윤석열 지지자분들 정말 나라 걱정 안되나요? 60 지나다 2022/09/18 4,041
1381647 이건 무슨 뜻일까요? 7 hap 2022/09/18 1,577
1381646 생선 조림할 때 무가 의외로 잘 안 익네요 15 .... 2022/09/18 4,923
1381645 상담의 효용성에 의문이 생깁니다 9 상담 2022/09/18 1,839
1381644 소설 완전한 행복..고유정 이야기인가요?? 8 헐.. 2022/09/18 4,382
1381643 저는 찡크님이 생각나요 3 . 2022/09/18 1,571
1381642 우체국에서 차용증 보내기 1 예오 2022/09/18 722
1381641 비빔밥 양념요 6 비빔밥 2022/09/18 1,453
1381640 대학 학식 가격 오르는 뉴스 보셨어요? 20 어제 2022/09/18 5,887
1381639 전복내장 냉장고에서 열흘됐는데 버려야겠죠? 6 전복 2022/09/18 1,402
1381638 지금 포탈은 감추려고 하고 있지만 커뮤니티에서 이슈.jpg 7 윤석열처 2022/09/18 2,877
1381637 밤에 운동하러 나갔는데 살짝 더워요. 1 ㅇㅇ 2022/09/18 884
1381636 대통령 순방 포스터 꼬라지... 27 목불인견 2022/09/18 6,104
1381635 장고, 데쓰 프루프같은 복수영화 추천해주세요. 3 쿠엔틴 타란.. 2022/09/18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