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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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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펑하겠습니다

궁금하다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22-09-17 18:12:49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남편도 같이볼께요
IP : 39.7.xxx.1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7 6:14 PM (180.69.xxx.74)

    못이겨내니 그래요
    계속 안가고 거절하며 만만치 않단걸 알려주세요

  • 2. 궁금하다
    '22.9.17 6:15 PM (39.7.xxx.18)

    남편이 거절할때마다 자기도 죄책감생기고 마음편치않은데 엄마가 그걸 이용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기분나쁘다고 합니다ㅜㅜ

  • 3. 기왕지사
    '22.9.17 6:16 PM (114.205.xxx.84)

    남편이 거절할때 원글께 불똥튀지 않도록 지켜달라 하세요. 불합리한 일이 반복될땐 노"하세요

  • 4. ...
    '22.9.17 6:16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그런 식으로 자식 위에 군림하고 싶은가 보죠
    네가 감히 내 말을 거역해?

    그리고 덧붙여 시이모에게 내 아들 효자라는 자랑도 하고

  • 5. ...
    '22.9.17 6:16 PM (39.118.xxx.54)

    제 생각에는...

    1. 두 분이 주고받으실게 많다. 택배도 귀찮고 자식 시킨다.

    2. 시이모님이 외롭다. 조카라도 왕래했으면 좋겠다.

    1이건 2건 부담스럽네요.

  • 6. ....
    '22.9.17 6:16 PM (221.157.xxx.127)

    택배비드릴테니 택배보내라고하세요.

  • 7. ㅠㅠ
    '22.9.17 6:19 PM (211.206.xxx.204)

    70대 어르신들이
    그 짐을 가지고 우체국이나 편의점가서
    택배를 붙이는 것은 힘들어하세뇨.

    특히나 젊었을 때 부터
    남편이 다 해줬던 공주님 같은 어르신들은
    택배 보낼 생각 안하고
    당연히 조카가 갖다줘야 한다고 생각하시겠죠.

  • 8. dlf
    '22.9.17 6:20 PM (180.69.xxx.74)

    맞아요 죄책감 이용 시이모에겐 자랑
    보통은 자식 힘드니 안시키는대요

  • 9. 시어머니는
    '22.9.17 6:20 PM (180.229.xxx.203)

    잘난척 하고 싶은거예요.
    자매간에도 그게 있어요.
    은근 우리 애들은 내말 잘 듣는다.
    개폼 잡고 싶은거죠

  • 10. 에고
    '22.9.17 6:21 PM (39.124.xxx.166)

    두분이 세트로 왜 거기에 끌려다니고 있는거죠?
    화를 내든지 말든지 거절하고
    또 시키거나 화내면 시가에도 걸음을
    하지마세요

    오랜만에 갔는데 또 일을 시킨다
    그러면 조용히 또 안가고 전화안받으면 되죠
    그러면 시모도 느끼는게 있겠죠

    노망났나 누구집 귀한 딸래미를
    택배기사 부리듯 와라가라 난리죠?

  • 11. 궁금하다
    '22.9.17 6:22 PM (39.7.xxx.18)

    생수2리터 6병짜리도 마트에서 집까지 걸어서 가져오시는 분이신데 저희가 택배이야기하면 돈아깝다고만 하세요ㅠㅠㅠ

  • 12. ㅇㅇ
    '22.9.17 6:24 PM (220.89.xxx.124)

    인건비 교통비 스트레스 비용과 사고위험성

    이런거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그래요
    나이드신 분들이 그렇죠 뭐

  • 13. ...
    '22.9.17 6:25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짐 가지러 와라 그러면 못 한다고 거절하되 해결책을 제시하려 노력하지 마세요
    못 한다 하고 그 뒤로 어찌하는지 신경 쓰지 말 것
    본인이 해보다 힘들고 귀찮으면 딴 방법을 찾겠죠
    입 아프게 택배 얘기도 하지 마세요
    택배비는 아깝고 아들 시간과 기름값은 안 아깝나요?

  • 14. ...
    '22.9.17 6:25 PM (58.140.xxx.63) - 삭제된댓글

    그래도 남편이 멀쩡하네요
    엄마가 시킨건 뭐든지 해야하고 남편 힘들까봐 와이프가 뭐라고하면 오히려 우리엄마 욕하냐고 하는 모지리도 있는데
    일단 님은 빠지세요 님한테 시키면 거절하시구요
    나머지는 둘이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 15. ㅇㅇ
    '22.9.17 6:27 PM (123.111.xxx.211)

    시간,기름값 아깝다고 택배비용 드린다고 하세요
    물건 핑계로 대리효도 시키려는 거 같아요 혼자 지내시니

  • 16. ..
    '22.9.17 6:29 PM (211.178.xxx.241)

    거절하면 화내니 다음에 다음에 이러면서 미루고 안 들어 주면서 자꾸 텀을 두세요 차에 빈 박스라도 잔뜩 둬서 자리 없다고 거절하세요

  • 17. ,,,
    '22.9.17 6:29 PM (116.44.xxx.201)

    자식들 고달픈건 생각 안하냐고 해야죠
    간다고 해도 말리는게 부모인데...

  • 18. 세상에
    '22.9.17 6:31 PM (220.125.xxx.133)

    세상중심이 자기위주 이기적인거죠
    자식이고 뭐고 자기뜻대로 군림하는

    남편분 성질이 원래 그랬건 어쨋건
    잘하고 계신거예요
    그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님이 대신
    해주지말아요
    한번 해주기 시작하면 계속 해야해요
    호구된다구요
    초장에 잘 대처 하셔야합니다

  • 19. 머리가 굳어서
    '22.9.17 6:33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자기가 아는 익숙한 방식으로만 하려고 하지
    생소한 건 할줄도 모르고 아예 안하려고 해요

    혼자 하시게 가르쳐 드려도 그때뿐
    금방 잊어버리고 그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니 ..

  • 20. ㅇㅇ
    '22.9.17 6:44 PM (223.39.xxx.248)

    다음번 병원 갈때는 시댁엘 가지마세요

    자꾸 시키는거 부담스러워서 조용히 다녀온거로

  • 21. ...
    '22.9.17 6:44 PM (58.140.xxx.63)

    님과 남편 따로 생각하세요
    님에게 그런요구는 힘드신거죠? 그럼 거절!

    시어머님이 아들에게 요구하는건 모자사이의 일이예요
    남편이 거절하든말든 남의일이예요
    남편불쌍하다고 편들다 새우등 터집니다 그들은 모자지간이예요

  • 22. ....
    '22.9.18 1:22 AM (211.206.xxx.204)

    아까 원글 읽었는데
    생수 12키로를 70대 아주머니가
    마트에서 집까지 들고 온다구요?
    오 놀라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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