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나혼산 크러쉬 동네 개모임 아줌마들

Mmmmn 조회수 : 10,057
작성일 : 2022-09-17 14:10:32
수영하고 개랑 산책하고 식사모임에 와인 마시고
많이 여유로워보였어요.
개들도 다 고급종에 미용도 돈들여 한 티 나고,,,
보니까 첼리투스네요.
그 정도 살려면 맞벌이 복닥복닥 안하고
여유롭게 살 수 있겠죠?

매일매일 아침 일찍 애들 어린이집 보내고
출근하고 동동대고,,,,
어제 티비 보면서 부럽더라고요ㅎㅎㅎ
IP : 119.67.xxx.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낌
    '22.9.17 2:13 PM (175.195.xxx.148)

    저는 그것보다 크러쉬ᆢ반려동물에 지극정성이고 집정리등 자기관리 잘하고 이웃들과 잘 지내는 모습보며ᆢ참 잘자란 청년이다!!싶었어요

  • 2. ..
    '22.9.17 2:18 P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래미안 첼리투스에요.
    남편 친구가 살아요.
    집값만 40억이 넘는데 부부동반 모임 하는데 맞벌이 하고 둘다 완잔 바쁘고 열심히 일해요 ㅎㅎ
    여유가 있어도 더 원하고 바라는 게 사람이죠.

  • 3. ㅇㅇ
    '22.9.17 2:25 PM (118.221.xxx.227)

    부럽긴하더라고요.. 크러쉬보다 그 아줌마들이 더 부럽;;

  • 4. 부럽다
    '22.9.17 2:33 PM (117.111.xxx.146)

    매매가 50억에 육박하네요.

    크러쉬 성격 좋은가봐요.
    동네 아주머니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거보면

  • 5. 야야야
    '22.9.17 2:43 P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1대 1 재건축이잖아요. 다들 돈이 많으니 가능하겠죠.

  • 6. 오래
    '22.9.17 2:46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깔고 있어서 대박난 친구도 있어요.
    80년대 제가 살던 바로 옆 아파트 렉스재건축이 첼리투스인데, 제 친구네가 이시 안가고 오래 갖고 있다가 대박터졌죠. 제가 살았던 아파트는 연예인 부부 모씨포함 주민들이 결사반대해서 그대로ㅡ^^

  • 7.
    '22.9.17 2:50 PM (220.94.xxx.134)

    전 크러쉬 강쥐먹는 생식 먹이고 싶어요 근데 너무 비쌈 ㅠ 울 강쥐한테 미안 ㅠ 내가 만들어서라도 먹여봐야할듯 ㅠ

  • 8. ...
    '22.9.17 2:53 PM (218.146.xxx.216)

    근데 식사할때 우리에 가두는건 왜 그래요?

  • 9. 끄덕끄덕
    '22.9.17 2:54 PM (118.235.xxx.36)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보기 좋더라구요
    그렇게 반찬해주기도 쉽지않고 잘먹고 인사것도 보기좋구요
    좋은인연 이어가시길요

  • 10. 크러쉬는
    '22.9.17 2:55 PM (211.36.xxx.73)

    돈많은 집 아들같이 생겼어요.
    좋은 데 사나요?

  • 11. 솔까
    '22.9.17 2:59 P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크러쉬도 그 커뮤니티니깐 먼저 말걸고 그랬겠죠 그야말로 스카이개슬이던데요

  • 12. 사모님들
    '22.9.17 3:02 PM (223.62.xxx.202)

    아닌가요?
    최소 중소기업 사모 될걸요?

  • 13. 솔까
    '22.9.17 3:03 PM (49.175.xxx.75)

    크러쉬도 그 커뮤니티니깐 먼저 말걸고 그랬겠죠 그야말로 스카이개슬이던데요
    2017년 20억이던게 현재 55억 호가네요 그사세

  • 14. 우와
    '22.9.17 3:15 PM (223.62.xxx.22)

    정말 몇년전까지만해도 거기 그렇게 안비쌌는데… 생각보다 싸다 했는데 많이 올랐네요.

  • 15. dlf
    '22.9.17 3:31 PM (180.69.xxx.74)

    비싼 아파트 동네죠

  • 16. 식사
    '22.9.17 4:04 PM (180.71.xxx.56)

    다견은 따로 자신만의 공간에서 밥먹는게 좋다고
    강형욱에게 코치받았대요

  • 17. ...
    '22.9.17 6:50 PM (211.48.xxx.252)

    다견이 식사할때 싸우기 쉬워요. 경쟁심때문에 먹이에 대한 집착이 생길수도 있구요.
    그래서 다견일 경우 다른공간에서 따로 밥주라고 하고, 한마리가 잽싸게 다 먹고 다른 개밥 뺏어먹을려고 할수 있으니 켄넬에 분리하는게 좋은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946 바이든' 못 알아듣는 음성전문가 실체 14 ... 2022/10/01 4,374
1385945 11월 중순경 뉴욕-필라델피아 여행 몇일정도 잡으면 될까요..... 8 시골쥐 2022/10/01 913
1385944 구두 발등에 끈 있는거 무슨 스타일이라고 불러요? 5 .. 2022/10/01 1,913
1385943 오늘 강변북로에 무슨 사고 있나요? 일산-->서울 방향 5 ㅇㅇ 2022/10/01 3,271
1385942 EnC는 어느나라 브랜드인가요? 10 ㅇㅇ 2022/10/01 5,605
1385941 경찰 수사비도 삭감 3 경찰 2022/10/01 891
1385940 내일 춘천가는 길 많이 막힐까요? 5 나들이 2022/10/01 1,733
1385939 지금 서울 날씨 3 2022/10/01 1,906
1385938 제가 왜 책을 좋아하는지 알았어요 18 난 이런말은.. 2022/10/01 7,136
1385937 앉고 일어날때마다 큰소리로 아이구 하는 남편 1 늙은이 2022/10/01 1,600
1385936 오늘 예금 만기일인데요 2 ,,,.. 2022/10/01 3,152
1385935 박진 “해임건의 묵살은 헌법 유린” 7 굥명신퇴진 2022/10/01 2,054
1385934 지인 자녀 결혼 축의금 44 .. 2022/10/01 7,718
1385933 말을 너무 안듣는 아이도 사랑하세요? 24 유치하지만 2022/10/01 3,893
1385932 상사가 저를 업무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8 애플이 2022/10/01 2,165
1385931 저축을 못하면 미래가 없다고 6 ㅇㅇ 2022/10/01 3,091
1385930 대추 사드세요. 4 나는나 2022/10/01 4,874
1385929 재래시장 가봤어요 5 ㅇ ㅇ 2022/10/01 2,005
1385928 전기차가 유지비가 더 저렴한가요? 15 주유소 2022/10/01 3,127
1385927 시집못갈까봐 넘 무서웠어요 24 2022/10/01 8,741
1385926 노원은 3 ... 2022/10/01 1,535
1385925 윤석열 대통령님 발언) 6개월에 걷는다고 한거요? 17 .... 2022/10/01 3,716
1385924 놀이동산 할인권 구입문의 2 ........ 2022/10/01 496
1385923 황교익 떡볶이 기사 마지막 문단이요 6 ㅇㅇ 2022/10/01 1,875
1385922 레깅스 질염 괜찮나요? 23 ㅇㅇ 2022/10/01 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