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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싫어요 ㅠ

남편 조회수 : 6,923
작성일 : 2022-09-17 11:44:31
아직도 자고 있어요
오늘 제 생일인데 ㅠ
어제 새벽 2시까지 유튜브 보고 놀더니 저리 낮잠 자네요 맨날 밤에 야식 먹고 저래요

아이 데리고 나갈까요 아니면 아이 놔두고 저만 나가서 친구라도 만날까요
IP : 223.38.xxx.13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17 11:46 AM (61.255.xxx.96)

    아이가 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아빠와 두고
    혼자 나가서 친구랑 맛있는 거 먹고 오세요

  • 2. ..
    '22.9.17 11:46 AM (118.35.xxx.219)

    생일 축하해요~
    남편분에게 아이맡기고 재밌게 하루 보내고 오세요

  • 3. ㅇㅇ
    '22.9.17 11:4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아이 놔두고 친구 만나러 가세요

  • 4. ...
    '22.9.17 11:47 AM (58.140.xxx.63)

    뭐하러 남편하고 나가요? 저런인간 우리집에도 있는데 전 아이하고 나가요
    좀 나이드니 같이나가고싶다는데 친구가없나보다 하고 말아요

  • 5. 남의편
    '22.9.17 11:47 AM (119.64.xxx.60)

    아이 놔두고
    친구분 만나서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남의편 너무했네요
    해피 벌쓰데이 투유

  • 6. ㅠㅠ
    '22.9.17 11:49 AM (223.38.xxx.167)

    윗님 동지시네요
    맨날 피곤하다면서 밤에 라면 끓여먹고 유투브 하고 주말에 맨날 잠만 자고 ㅠ 진짜 속상해요
    저만 있으면 혼자 저러든말든 나혼자 놀면 되지만 4살 아이가 불쌍해요 어디 가족끼리 놀러가지도 못하고

  • 7. ..
    '22.9.17 11:49 AM (106.102.xxx.169) - 삭제된댓글

    그냥 없는 사람이다 하고 내 인생 사세요.

  • 8. ...
    '22.9.17 11:52 AM (180.69.xxx.74)

    없다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나마 돈걱정은 안함
    애는 지금도 아빠랑 어색해요

  • 9. ㅇㅇ
    '22.9.17 11:54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앗 저도 오늘 생일이래요 ㅎㅎ 생축요^^

  • 10. ...
    '22.9.17 11:57 AM (58.140.xxx.63)

    아이가 4살이면 그렇죠 좀 아쉽긴하죠 밖에나가면 가족들인데
    전 아이가 초등이라.. 님도 곧 아이와 나가는게 편한날이 올꺼예요

  • 11. ㅋㅋㅋ
    '22.9.17 11:58 AM (211.217.xxx.233)

    오늘 아직 안끝났어요.
    챙겨 받으세요
    낮에는 친구분과 노시고 저녁 스케쥴과 선물 준비해 놓으라고,

  • 12. .......
    '22.9.17 12:01 PM (119.149.xxx.54)

    아이가 4살이라 두고 나가기도 힘들겠어요
    자는 남편 옆에 가서
    오늘 나 생일이라 밖에 바람 쐬러 나가고 싶은데...
    같이 안 갈거면 아이랑 다녀올게
    말하고 나가서...
    맛난 것도 먹고 신나게 놀다 오세요

    생일에 대한 태도가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남편의 태도를 보니 생일이 중요한 사람이 아닌듯하니
    남이 챙겨주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자축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생일 축하해요~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 13. 곰돌이추
    '22.9.17 12:11 PM (58.233.xxx.22)

    생일 축하드려요^^

  • 14. 어휴
    '22.9.17 12:13 PM (1.234.xxx.84)

    네살이면 데리고 나가도 고생, 두고 나와도 걱정…
    남편카드로 자축하세요!

  • 15. ㅎㅎ
    '22.9.17 12:15 PM (39.7.xxx.3)

    생일 축하합니다!!!!♡♡
    이렇든 저렇든 오늘 원하시는거 자기자신한테
    선물 꼭 해주셔요!!!

  • 16. ...
    '22.9.17 12:18 PM (110.70.xxx.79)

    근데 그냥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이예요
    고치려하지말고 내살길찾아요

  • 17.
    '22.9.17 12:22 PM (125.176.xxx.8)

    저같은 사람은 생일에 별 의미가 없어요.
    진짜 챙김 안 받아도 아무 느낌자체가 없고 오히려 귀찮아요.
    챙김 받으면 나도 챙겨주어야잖아요.
    남편이 그런사람인 모양이죠.
    남편한테 미리 생일 광고하시고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명확히 말하세요.
    그러고도 안해주면 남편생일도 챙기지 마세요.
    그런인간때문에 내에너지 쓰시지말고
    그리고 혼자 자식이랑 친구랑 재미있게 노세요.
    인생 재미있게 사세요
    생일 축하드려요.

  • 18. ,,,
    '22.9.17 12:40 PM (123.142.xxx.248)

    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몇년전부터 그냥 셀프로 축하 선물 삽니다.
    몇십만원 짜리 갖고 싶었던거 사요.
    다음달이 생일인데 이미 정해놨어요. 그래도 케이크는 사드세요.

  • 19. 깨우세요
    '22.9.17 12:41 PM (220.75.xxx.191)

    나가놀테니 돈 주고
    애보라하세요

  • 20. ㅋㅋㅋㅋㅋ
    '22.9.17 2:39 PM (112.168.xxx.139)

    혼자 빵 터져서 웃네요
    저도 오늘 생일인데요^^
    생일 같은 것도 웃긴데
    남편도 거의 동일인 인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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