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 싫어요 ㅠ
오늘 제 생일인데 ㅠ
어제 새벽 2시까지 유튜브 보고 놀더니 저리 낮잠 자네요 맨날 밤에 야식 먹고 저래요
아이 데리고 나갈까요 아니면 아이 놔두고 저만 나가서 친구라도 만날까요
1. …
'22.9.17 11:46 AM (61.255.xxx.96)아이가 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아빠와 두고
혼자 나가서 친구랑 맛있는 거 먹고 오세요2. ..
'22.9.17 11:46 AM (118.35.xxx.219)생일 축하해요~
남편분에게 아이맡기고 재밌게 하루 보내고 오세요3. ㅇㅇ
'22.9.17 11:4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아이 놔두고 친구 만나러 가세요
4. ...
'22.9.17 11:47 AM (58.140.xxx.63)뭐하러 남편하고 나가요? 저런인간 우리집에도 있는데 전 아이하고 나가요
좀 나이드니 같이나가고싶다는데 친구가없나보다 하고 말아요5. 남의편
'22.9.17 11:47 AM (119.64.xxx.60)아이 놔두고
친구분 만나서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남의편 너무했네요
해피 벌쓰데이 투유6. ㅠㅠ
'22.9.17 11:49 AM (223.38.xxx.167)윗님 동지시네요
맨날 피곤하다면서 밤에 라면 끓여먹고 유투브 하고 주말에 맨날 잠만 자고 ㅠ 진짜 속상해요
저만 있으면 혼자 저러든말든 나혼자 놀면 되지만 4살 아이가 불쌍해요 어디 가족끼리 놀러가지도 못하고7. ..
'22.9.17 11:49 AM (106.102.xxx.169) - 삭제된댓글그냥 없는 사람이다 하고 내 인생 사세요.
8. ...
'22.9.17 11:52 AM (180.69.xxx.74)없다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나마 돈걱정은 안함
애는 지금도 아빠랑 어색해요9. ㅇㅇ
'22.9.17 11:54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앗 저도 오늘 생일이래요 ㅎㅎ 생축요^^
10. ...
'22.9.17 11:57 AM (58.140.xxx.63)아이가 4살이면 그렇죠 좀 아쉽긴하죠 밖에나가면 가족들인데
전 아이가 초등이라.. 님도 곧 아이와 나가는게 편한날이 올꺼예요11. ㅋㅋㅋ
'22.9.17 11:58 AM (211.217.xxx.233)오늘 아직 안끝났어요.
챙겨 받으세요
낮에는 친구분과 노시고 저녁 스케쥴과 선물 준비해 놓으라고,12. .......
'22.9.17 12:01 PM (119.149.xxx.54)아이가 4살이라 두고 나가기도 힘들겠어요
자는 남편 옆에 가서
오늘 나 생일이라 밖에 바람 쐬러 나가고 싶은데...
같이 안 갈거면 아이랑 다녀올게
말하고 나가서...
맛난 것도 먹고 신나게 놀다 오세요
생일에 대한 태도가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
남편의 태도를 보니 생일이 중요한 사람이 아닌듯하니
남이 챙겨주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자축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생일 축하해요~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13. 곰돌이추
'22.9.17 12:11 PM (58.233.xxx.22)생일 축하드려요^^
ㅡ14. 어휴
'22.9.17 12:13 PM (1.234.xxx.84)네살이면 데리고 나가도 고생, 두고 나와도 걱정…
남편카드로 자축하세요!15. ㅎㅎ
'22.9.17 12:15 PM (39.7.xxx.3)생일 축하합니다!!!!♡♡
이렇든 저렇든 오늘 원하시는거 자기자신한테
선물 꼭 해주셔요!!!16. ...
'22.9.17 12:18 PM (110.70.xxx.79)근데 그냥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이예요
고치려하지말고 내살길찾아요17. 휴
'22.9.17 12:22 PM (125.176.xxx.8)저같은 사람은 생일에 별 의미가 없어요.
진짜 챙김 안 받아도 아무 느낌자체가 없고 오히려 귀찮아요.
챙김 받으면 나도 챙겨주어야잖아요.
남편이 그런사람인 모양이죠.
남편한테 미리 생일 광고하시고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명확히 말하세요.
그러고도 안해주면 남편생일도 챙기지 마세요.
그런인간때문에 내에너지 쓰시지말고
그리고 혼자 자식이랑 친구랑 재미있게 노세요.
인생 재미있게 사세요
생일 축하드려요.18. ,,,
'22.9.17 12:40 PM (123.142.xxx.248)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몇년전부터 그냥 셀프로 축하 선물 삽니다.
몇십만원 짜리 갖고 싶었던거 사요.
다음달이 생일인데 이미 정해놨어요. 그래도 케이크는 사드세요.19. 깨우세요
'22.9.17 12:41 PM (220.75.xxx.191)나가놀테니 돈 주고
애보라하세요20. ㅋㅋㅋㅋㅋ
'22.9.17 2:39 PM (112.168.xxx.139)혼자 빵 터져서 웃네요
저도 오늘 생일인데요^^
생일 같은 것도 웃긴데
남편도 거의 동일인 인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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