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집 음식해주시는 이모님

ㅇㅇ 조회수 : 6,435
작성일 : 2022-09-17 11:41:07
첫날 오시고 두번째 오시는 날 전날
이모님 어머님이 별세하셨다고 하시는데
맘 좀추스리시라고 몇일 쉬시다 오시라고 했는데
상 당하신지 몇일 안되서 오신다고 하셔서ㅜㅜ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학생이라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뭐라고 위로해 드리고 뭘 좀 챙겨드려야 할까요??
IP : 211.193.xxx.10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17 11:42 AM (180.69.xxx.74)

    그냥 위로의 말만 하심 되죠
    뭘 바라지도 않을거에요

  • 2. 딱히
    '22.9.17 11:43 AM (211.110.xxx.60)

    뭘 챙겨드리지않아도 될듯

    오래안사이도 아니고요ㅡ

  • 3. 파스칼
    '22.9.17 11:44 AM (124.54.xxx.86) - 삭제된댓글

    상 당하고 힘드셨을텐데 일찍 와주셔서 감사해요. 정도로 말씀하시면 될듯요.
    경제적으로 급하거나 부모님이 오래 병석에 계셨거나 한가봐요.

  • 4. ...
    '22.9.17 11:44 AM (58.140.xxx.63)

    그냥 위로의 말씀만 하셔도 좋은분이라 생각할꺼예요

  • 5. ...
    '22.9.17 11:45 AM (183.109.xxx.209)

    마음이 안 좋으셔서 오히려 일에 전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몸 잘 추스리시셨어요? 여쭙고 첫날은 그냥 일찍 보내드리세요
    그게 최선이네요

  • 6. ㅁㅁ
    '22.9.17 11:48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일은 일이고 개인사는 개인사 뭘 일찍 보내주고 말고가 더 불편
    그냥 고생 하셨네요 한마디만 하세요
    제 경험상 사실 위로란것도 그닥 도움안돼요
    그냥 무심?이 편합니다

  • 7. ....
    '22.9.17 11:53 AM (221.157.xxx.127)

    몇일쉬고 다들 직장나가고 일상생활합니다 딱히 뭐라고 위로 안해도 되요

  • 8. ....
    '22.9.17 11:54 AM (118.235.xxx.76)

    맘이 힘들 때 집에만 있으면 죽고 싶을 때가 있어요...
    차라리 나를 잘 모르는 남들을 만나 일 하면서 몸이 힘들면 아무 생각 안 나서 좀 나을 때가 있죠..

    아주 절친도 아니고 말을 삐끗 잘못 하셨다가는 오히려 맘 상하게 할 수 있으니 너무 말씀 많이 하지 마시고
    그냥 고생하셨겠어요... 까지만 하세요...

  • 9. 일하는게 잊는거
    '22.9.17 12:02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열심히 일하면 딴생각 안나고 좋죠

  • 10. ㅇㅇ
    '22.9.17 1:08 PM (58.234.xxx.21)

    다들 그냥 출근해요
    위로의 말보다 적딩히 무심한게 편해요

  • 11. 딱히
    '22.9.17 3:07 PM (61.254.xxx.115)

    위로의 말을 안해도 됩니다 하고싶으시면 상치르느라 고생하셨겠네요 정도로만 말하심되요

  • 12. 딱히
    '22.9.17 3:09 PM (61.254.xxx.115)

    어린이도 아니고 어른들이야 다 직장나가고 자기할일 하죠 몇날몇일을 울고 안그럽니다 의외로 담담히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음.

  • 13. 일해요
    '22.9.17 4:4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성인들 직장생활이 그렇죠

  • 14.
    '22.9.17 5:20 PM (61.254.xxx.115)

    위로와 챙겨드림 필요없어요 아무말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않으셔도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736 정비 아들이 여럿 있어도 후궁 아들이 왕이 된 18 슈룹 2022/10/24 3,584
1388735 정많고 투명한 사람이라면 9 wetyyy.. 2022/10/24 2,127
1388734 스포)디엠파이어 살인자 누굴까요? 6 스포스포 2022/10/24 1,609
1388733 노래 제목좀 알려주세요 3 82수사대 2022/10/24 660
1388732 지금 금융시장 상황 설명 49 자유 2022/10/24 4,978
1388731 평산 마을 이니와 함께 한 행복한 화합과 흥. 맛의 잔치! 8 평산마을 이.. 2022/10/24 1,331
1388730 동유럽 한달살기 17 여행 2022/10/24 6,145
1388729 미우새 시청률이 전체 예능프로 중 1위네요 14 2022/10/24 3,278
1388728 10~ 11월에 아우터 뭐 입으세요? 5 ㅇㅇ 2022/10/24 2,698
1388727 오방 난로 괜찮나요? 2 ... 2022/10/24 999
1388726 도미솔김치 19 혹시 2022/10/24 3,791
1388725 조혜련 아들은 뭐 전공해요? 12 ... 2022/10/24 7,155
1388724 남이 하는 말 믿나요? 5 가을 2022/10/24 1,109
1388723 얼굴이 진짜 마니 바뀌네요 10 50되니 2022/10/24 4,863
1388722 창덕궁 단풍 보신분 6 나마야 2022/10/24 1,981
1388721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공연-제주(무료) 8 오페라덕후 2022/10/24 1,140
1388720 서유럽 여행 7 ㅅㅇ 2022/10/24 1,942
1388719 주식 대응 잘 하세요. 20 지나다 2022/10/24 6,462
1388718 계절 옷차림이 다양하네요 6 요즘 2022/10/24 2,381
1388717 부모님 돈문제 87 어쩌지요 2022/10/24 7,203
1388716 금요일 오전에 가벼운 접촉사고였는데, 점점 아파지네요 7 점점 더 2022/10/24 1,271
1388715 동화책 영어문장 좀 도와주세요~ 5 어려워 2022/10/24 634
1388714 스타일러, 주름 잘 펴지나요? 5 ㅇㅇ 2022/10/24 2,811
1388713 대기업들 줄줄이 'SOS' 랍니다 17 ... 2022/10/24 6,561
1388712 ...... 8 ........ 2022/10/24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