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바다처럼 밀려올때
1. 뻔한말이지만
'22.9.17 12:14 PM (125.189.xxx.41)과거는 빨리 잊으시고
지금 할 수 있는 소소한 행복거리부터
만들어 나가셔요..
지금상황을 구체적으로 안적으셔서 해줄말이
구체적이지 못하네요..
남편이나 시가가 인간적으로다 넘 별로면
빨리 빠져나오시고 여지가있으면 대화잘하든지
뒤집어엎든지 학대받는다 하는 상황 없애야죠..
그렇게 실마리풀듯 조금씩 실천하다보면
그런생각도 옅어질거에요..과거에 매이면
한도끝도 없어요..
자 당장 맛난거부터 드시러가셔요..
친구나 지인 전화걸어서 약속잡으시던지
혼자면 어때요...2. ㅇㅇ
'22.9.17 12:20 PM (58.231.xxx.12)나를위해 사세요
경제적능력부터 키우세요3. ....
'22.9.17 12:33 PM (61.4.xxx.26)사람일은 한치앞도 알 수 없어요
충분히 지금보다 나아질수 있어요
과거에 불행했던 나를 자꾸 상기시키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잘 살까를 생각해 보세요
힘내세요!4. ...
'22.9.17 1:04 PM (175.117.xxx.251)세상에 모든일은 온전히 한사람탓으로 일어나지 않아요. 자학하지마시고 툭툭 털고일어나 과거를 버려버리세요. 다시 하나씩 새로 시작하시면 바껴요
5. …
'22.9.17 2:12 PM (118.235.xxx.225)그렇게 살지 말걸.. ㅠㅠ
요즘 더 마음이 그래요 갱년기..저도 그렇거든요
자신을 믿고 뭐든 시작해보시길 바라요
바낄수 있어요6. 토닥..
'22.9.17 7:56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무척힘드셨군요
불행과고통과힘듬의 고리를 끊어야되요
남편이시부모가 날힘들게하지 못하게해달라고
기도해보세요
넘안타까워요 얼마나힘드실지요..
힘내셨으면힙니다7. ...
'22.9.17 10:59 PM (175.209.xxx.111)https://youtu.be/wj_XARdrJfI
마음의 아픔과 상처 치유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