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토킹 막으려면 여자가 여지를 주지 말아야한다는 남편

.. 조회수 : 4,839
작성일 : 2022-09-17 11:39:08
신당역 살인사건 스토킹범 소행이라하니
그놈이 미친놈이긴하지만
여자도 처음엔 실실 웃어주다가
나중에 제대로 거절못하면 안된다고
제대로 거절하는 법을 여자한테 가르쳐야한다고하네요
어이가없어서 말문이 탁 막히더라고요

나중에보니 여자가 고소까지 했다길래
고소는 거절이 아니야? 하니까 묵묵부답
IP : 117.20.xxx.17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7 11:40 AM (183.109.xxx.209)

    남편놈 민주당이죠?

  • 2. ...
    '22.9.17 11:41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70 넘은 할배들도 범인 욕하던데.

  • 3. 에라이
    '22.9.17 11:41 AM (211.114.xxx.19)

    윗님아 민주당이면 다 그런가?
    건수하나 잡아서 좋겄수

  • 4. 첫댓은
    '22.9.17 11:42 AM (223.38.xxx.69)

    왜 저러는걸까요? ㅉㅉ

  • 5. dlf
    '22.9.17 11:42 AM (180.69.xxx.74)

    미친놈에게 뭐가 통하겠어요

  • 6. ...
    '22.9.17 11:43 AM (211.44.xxx.251)

    무슨 민주당 타령입니까
    그 의원 개인이 헛소리한걸 민주당 전체로 치부하지 말아요.
    김학의 속해있는 그 집단은 어떻게 생각해요?
    섹스의 에이스라는 그 여자는???

  • 7. dlf
    '22.9.17 11:43 AM (180.69.xxx.74)

    여자가 문젠가요
    미친 그놈이 문제지

  • 8. ...
    '22.9.17 11:45 AM (222.108.xxx.186) - 삭제된댓글

    스토킹 살인을 데이트 폭력이라고 하는 건
    스토킹이 사귀는 거라는 걸 전제로 하는 말이에요
    스토킹이 일방적인 범죄가 아니라

  • 9. 남편을 교육
    '22.9.17 11:47 AM (223.38.xxx.159)

    남편 교육 똑바로 시키셔야겠어요.
    요즘 어디가서 저딴말 하면 욕 먹어요.
    넌씨눈도 정도껏 해야지

  • 10. ...
    '22.9.17 11:48 AM (112.214.xxx.184)

    여자는 그럼 항상 무뚝뚝하게 울상 지우면서 사회생활 해야 하나요 남자들 누구와도 이야기 하지 않고 혼자서요 진짜 아무도 접근 멋 하게 잘 씻지도 않고 다니면 저런 범죄 예방할 수 있는 거에요?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 11. ㅇㅇ
    '22.9.17 11:51 AM (211.36.xxx.208)

    같은 학원 다녔어요
    전부 또래라 인사는 했는데 걔중에 제가 어려서 말 한 마디 안 나눠봤고
    단체로 몰려있을때 안녕하세요 인사가 전부였어요
    딱 한번 수업끝나고 커피마시고 가래서 따라가서 다 같이 커피마셨어요
    제가 그중 한 남자 여자래요
    사람들 한테 쟤 내꺼라고 찍었고 침묻히지 말랬대요
    학원에서 연락처 알아내서 집까지 찾아오고 따라다녔어요
    제발 놔 달라니까 한번 자주면 놔준대요
    제가 어떤 여지를 줬나요

  • 12. ㄷㄷ
    '22.9.17 11:52 AM (221.149.xxx.124)

    너무너무 전형적인 도태 한남 스타일... 놀랍게도 저런 마인드 굉장히 흔하죠.

  • 13. dlf
    '22.9.17 11:54 AM (180.69.xxx.74)

    스토커 ㅡ사람 사서 죽도록 패주면 정신차릴까요
    어떡해야 벗어나나요

  • 14. 어이없네
    '22.9.17 11:56 AM (223.38.xxx.124)

    단호박 거절하니 조리돌림 시키고 헛소문 내던데요.
    저런 새끼들은 여성이 어떤식으로 거절해도 저래요

  • 15. 산에서
    '22.9.17 11:57 AM (116.45.xxx.4)

    툭 치면 픽 쓰러질 것 같은 할아버지 길 알려주기만 했을 뿐인데 산에 같이 다니자네요??
    너무 안 돼 보여서 길 알려줬는데 그것도 여지죠?
    그담부터 할아버지들 눈도 안 마주치고 지나치게 됐어요.

    편의점 20대 알바생한테 할아버지가 너 나한테 인사하지않았냐 내가 마음에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 하면서 스토킹했잖아요? 손님한테 인사하는 것도 여지 맞죠?

  • 16. 기막혀
    '22.9.17 11:57 AM (118.32.xxx.186)

    민주당 지지자 맞나보네요.
    그 민주당 시의원인가 하는 인간 완전 남자넘에게 빙의되서 지 아들 군대가는데 어쩌구하던..
    남편이란 인간 먼지가 나도록 패서 정신차리게 하세요.

  • 17. ...
    '22.9.17 11:59 AM (121.162.xxx.90)

    저 어릴 때.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스토커가 따라다녀서 고생했습니다.

    누굴 쫓아다니고 스토킹질 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어요.

  • 18. ....
    '22.9.17 12:05 P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남자들 보면 참 헛소리 잘해요.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지 말라면서 성범죄자처럼 취급 받길 바람.
    남자가 여자 맘을 안 받아줘서 그렇게 된거라는 미친놈도 어이없는데
    이제는 소설까지 쓰면서 제대로 거절 안한게 문제다??
    일관성도 없고 논리도 없음.
    범죄자한테 무슨 이유를 갖다붙여요?
    그냥 개쓰레기들인데

  • 19. ㅇㅇ
    '22.9.17 12:05 PM (211.199.xxx.201)

    제목보고 쌍x이 튀어나와서 들어왔다가 ㅡㅡ
    남자들만 따로 모아서 교육 시켜야해요
    니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건 대부분 착각이다

  • 20. ㅇㅇ
    '22.9.17 12:07 P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저런 말하는 남자가 소수가 아니랍니다
    그게 더 소름이죠
    남자들 잠재적범죄자 취급 당할만 해요

  • 21. ....
    '22.9.17 12:08 PM (39.125.xxx.98)

    지랄 욕해주고 싶네요.

  • 22. .....
    '22.9.17 12:09 PM (211.36.xxx.86)

    남자들 보면 참 헛소리 잘해요.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지 말라면서 성범죄자처럼 취급 받길 바람.
    여자가 남자 맘을 안 받아줘서 그렇게 된거라는 미친놈 보고
    욕이 육성으로 터졌는데
    이제는 소설까지 쓰면서 제대로 거절 안한게 문제다??
    일관성도 없고 논리도 없음.

    범죄자한테 무슨 이유를 갖다붙여요?
    그냥 개쓰레기들인데

  • 23. ...
    '22.9.17 12:13 P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저런 생각하는 거 보면
    천하의 미남, 세기의 사랑이어도 정뚝떨이겠어요
    구역질나네요...

  • 24. 폴링인82
    '22.9.17 12:14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철수 민수 영희가 동갑인데
    철수가 영희에게 작업걸다 까이자
    민수에게 사귀는 거 도와달라고 하고
    마음대로 되지 않자
    민수에게 하는 말이 민수 영희 사귀지도 않는데
    사귄다고 헛소문 내겠다고 협박한 사이코도 있었습니다.
    민수만 유부남이라 명예살인과도 같은 말이었지만,
    실제로 헛소문은 나지 않았지만
    인간군상 다양하니 조심 또 조심해야죠.
    화나지만,
    엄마들이 아들교육할 때 여자심리나 매너 가르치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남자들도 여러종이라
    아예 차단해야 하는 종들이 있다는 거 경험했습니다.

    그냥 쳐다만 봐도 자신 보고 웃어줬다는 사람과
    사겨보기도 했으나 그땐 쌍방향이었구요.

  • 25. ...
    '22.9.17 12:16 PM (211.246.xxx.162) - 삭제된댓글

    민주당 아니라고 국짐 지지자라고 댓글 달아야 할 듯

  • 26. ㅇㅇ
    '22.9.17 12:16 PM (118.235.xxx.86)

    프하하하
    저런 범죄자들 때문에
    여자들은 마음대로 웃지도 못하고
    남에게 친절하게 대해도 안 되는 거에요?
    진짜.. 욕이 육성으로 터져나오네요 휴

  • 27. 2대남
    '22.9.17 12:24 PM (68.1.xxx.86)

    저런 말하는 남자가 소수가 아니랍니다
    그게 더 소름이죠
    남자들 잠재적범죄자 취급 당할만 해요222

  • 28. ...
    '22.9.17 12:27 PM (112.161.xxx.234)

    단호박으로 거절하다 여자가 살해당하면
    남자는 그렇게 자존심을 건드리면 원한 품는 법인데
    여자가 살살 달래면 좋게 거절하지 않은 잘못이라고 그러겠죠.
    그냥 다 여자 잘못으로 만들어놓고
    남자는 편하게 여자를 살인도 하고 강간도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욕이 분수처럼 나오려고 하네요.

  • 29. 권성동이나치우고
    '22.9.17 12:48 PM (125.132.xxx.178)

    유부녀 희롱 권성동이나 치우고 민주당 타령을 하던지 .. 그립윤창준에 못생긴아줌마타령 이명박 , 캐디희롱 박희태, 다줘야 아나운서 된다던 강용석, 형수강간 김형태, 그리고 김학의까지 대충만해도 어마어마하네요.

  • 30. 권성동이나치우고
    '22.9.17 12:50 PM (125.132.xxx.178)

    그리고 대한민국 판사들은 다 예비범죄자인가 왜그리 범죄자인 가해자 입장에 빙의해서 스토킹 가해자를 불국속상태로 사회에 풀어놓은 거죠? 불법촬영 가해자들 매번 앞날이 창창한 타령 하면서 풀어주더니 결국 이룬 일이 생긴 거 아닌가요?

  • 31. ...
    '22.9.17 12:54 PM (1.251.xxx.175)

    여자가 여지를 준게 아니고 범죄자의 자의적 해석이예요.
    아동성폭행범들이 항상 하는 변명이 저 여자아이가 자기를 먼저 유혹했다고해요.
    어떻게 유혹했냐고 물어보면
    자기를 쳐다봤다, 인사했다, 웃었다 뭐 이런거예요.

  • 32. ..
    '22.9.17 1:04 PM (118.235.xxx.122)

    그런 후진 남자랑 어떻게 사세요??
    정신머리 고쳐놓든지
    이혼하든지 하셔야할 듯

  • 33. ....
    '22.9.17 1:07 PM (122.32.xxx.176)

    여지 안줘도 지혼자 난리치는 놈들 많아요
    집앞에 찾아가겠다 대문부수겠다 난리치길래
    얼마든지 와서 해보라고 너죽고 나죽고라고 했더니
    안하던 인간이 있었어요 얼마나 무서웠던지 또 소름돋네

  • 34. ㅇㅇ
    '22.9.17 2:16 PM (115.23.xxx.124)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때부터 이어진 여자 노예로 부려먹는 500년 DNA가 어디가겠어요
    지가 범죄 저지르는 것도 여자탓
    뭐든지 여자탓

  • 35.
    '22.9.17 2:27 PM (116.121.xxx.196)

    정신병자는 자기보고웃지않아도
    자기보고 꼬셨다고해요

    Csi 보는데 5살 여자애가 자기 꼬셨다는 소아성애사가.그러더군요

  • 36.
    '22.9.17 2:29 PM (116.121.xxx.196)

    우리나라남자들은 여자없음.어찌살았을까
    범죄도 여자탓
    결혼해서 살쪄도 말라도 병생겨도 사고나도 며느리탓 부인탓

  • 37. 00
    '22.9.17 2:57 PM (106.102.xxx.52)

    며느리탓하는 시모도 여자. 결국은 모두 여자가 문제???

  • 38. 저번 공무원 살해
    '22.9.17 3:22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동기가 것도 스토킹인데 피해자 여성이 아에 그남자를 모른다잖음 남자 혼자 좋아하다 칼 들고서 주차장에서 죽여버리니 여지와는 상관이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368 네비 업데이트 중 2 sos 2022/09/17 384
1381367 10년 이내에 이번 아파트 가격 회복하기 힘들거라봐요. 17 .... 2022/09/17 5,353
1381366 내 인생의 명장면 있으신가요? 31 ㆍㆍ 2022/09/17 3,242
1381365 여왕 사망일 맞춘 예언가가 찰스는 14 보오자 2022/09/17 8,570
1381364 고관절 앞부분이 아파요 5 답답 2022/09/17 1,581
1381363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돌아가신 후에도 애틋한걸까요.??? 14 ... 2022/09/17 5,394
1381362 고혼진 화장품 써보신 분 계세요? 광고가 2022/09/17 1,099
1381361 공부 끝판왕 직업은 어떤 직종이라고 생각하세요? 16 Mosukr.. 2022/09/17 5,459
1381360 빌라인데 그 현관에 비번 있으면 배달시킬때 어케 주문해야하나요?.. 3 빌라 2022/09/17 2,179
1381359 제 남편 나이먹었다고 느꼈을때... 2 ... 2022/09/17 2,418
1381358 나를, 나 자신을 사랑하기 힘드네요… 8 2022/09/17 2,098
1381357 환율 1400/ 언론의 태평성대... 7 투쟁의 역사.. 2022/09/17 1,846
1381356 유머 - 식인종 3 .. 2022/09/17 1,523
1381355 19)노력하는 부분 있나요? 정보는 어디에서.. 23 ... 2022/09/17 8,746
1381354 여기 회원분들은 도토리 줍지 말아요 8 sara 2022/09/17 2,607
1381353 동네 상가 학원에서 까였어요 쳇 28 하소연 2022/09/17 7,364
1381352 별내 별가람역 근처 살기 좋은가요? 9 이사 2022/09/17 3,357
1381351 비염 심하신분들 문의드려요 13 2022/09/17 2,690
1381350 4세 놀이학교 조언 부탁드립니다 7 2022/09/17 1,186
1381349 조국으로 재미를 봤으니 이재명도 그런식으로 죽여보자 31 아주 2022/09/17 2,271
1381348 요즘 젊은애들 사주보러가면 부모언제 죽냐고 39 () 2022/09/17 9,163
1381347 나는 솔로 보고 21 ㅌㅋㅌ 2022/09/17 4,735
1381346 예금 4프로이상 특판들고싶은데 16 들고싶어요 2022/09/17 3,767
1381345 넷플릭스에 청각장애인 영화 '코다' 떴네요 6 코다 2022/09/17 1,534
1381344 저녁굶기 8일째 16 ........ 2022/09/17 6,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