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밀라는 외증조모부터 왕의 내연녀

허걱 조회수 : 19,532
작성일 : 2022-09-17 07:29:14
재밌는 기사네요..카밀라의 외증조모가 당시 왕인 에드워드 7세와 내연녀였고 찰스와 처음 만나 이 얘길 건내며 알게 됬고 카밀라도 내연녀가 됬다네요.

근데 외증조모는 그럴만한게 너무 미인인데요. 외조모까지도 미인. 카밀라 엄마부터 말상.

찰스네도 조지6세까지는 나름 미남.

엘리자베스여왕부터 말상 dna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4290?cds=news_edit


IP : 118.32.xxx.18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22.9.17 7:29 AM (118.32.xxx.186)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4290?cds=news_edit

  • 2. ..
    '22.9.17 7:36 AM (58.123.xxx.225)

    보면 인연은 있다..싶은게 불륜도 저렇게 길게 하면 저쪽이 맞는 짝이다 싶어요...

  • 3. 대대로
    '22.9.17 7:41 AM (70.106.xxx.218)

    서로 다 그들만의 리그네요
    앤공주와 카밀라 전남편이 원래 연인이었다더니
    지금 같이 동거중이래요. 젊어서 한번 사귀고 아쉽게 헤어지면 일반인들은 그냥 헤어지는데 왕가사람들은 계속 사는내내 주변에 있으니 더 못헤어지는거 같네요

  • 4. 그러게
    '22.9.17 7:42 AM (121.154.xxx.169)

    저 첫 시작하는 말도 유혹하는 말 아니예요?
    유혹의 유전자가 있나보죠

  • 5. 역시나
    '22.9.17 7:43 AM (70.106.xxx.218)

    동양이나 서양이나 못생긴 유전자가 강하네요
    카밀라는 할머니들은 참 이뻤네요. 대대로 첩 삼을만함

  • 6. ...
    '22.9.17 7:45 A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서양은 후궁, 첩을 인정하지 않으니까요. 캐머런 전 총리 조상도 왕의 사생아. 인물은 테크의 메리 유전자가 강하죠.

  • 7. 누가
    '22.9.17 7:46 AM (220.117.xxx.61)

    가진게 많은 사람들은
    누가 보거나 말거나 그냥
    원하는대로 살아요. ㅎㅎㅎ

  • 8. ㅇㅇ
    '22.9.17 8:00 AM (203.218.xxx.67)

    재벌 최모씨 첩의 엄마도 첩이었다는 소문 있잖아요.

    명신이 엄마는 첩은 아니었지만 명신이랑 그엄마 하는 짓들 똑같고.

  • 9. 넷플릭스
    '22.9.17 8:15 AM (58.120.xxx.107)

    영국 왕실 다큐에 보면
    영국 왕세자비는 처녀여야 허는데(DNA검사 불가 시절이라서 그랬는지)
    카밀라는 찰스를 만났을 때 이미 처녀가 아니라서
    왕태자비는 어짜피 대상외였고
    그래서 빌 빠르게 계속 찰스 근처에서 맴돌 수 있는 찰스의 친구인 전 남편과 결혼했다고 주장 하던데요.
    왕비자리를 노리는 집념의 여인인지
    한 남자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지고지순한 순정녀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10. ...
    '22.9.17 8:17 AM (182.209.xxx.169) - 삭제된댓글

    카밀라랑 전에 사귄 남친이
    침대에서 대단했다고 한 인터뷰 보면요
    이명박이 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고 했던 말이 맞나봐요
    온갖 짜증 다 받아주고 엄마처럼 다독이고 침대에서 온갖 풀서비스 명기 자질을 갖추어야 남자를 쟁취하네요
    순결 순진한 다이애나에 대한 불만을 친구에게 토로했다는 찰스에겐 요부가 딱이다 싶어요

  • 11. 2마트
    '22.9.17 8:29 AM (223.39.xxx.19)

    second도 첩딸이쥬?

  • 12. 그러게
    '22.9.17 8:31 AM (218.37.xxx.36)

    둘이 그토록 사랑하는데 애초에 두사람 결혼시켰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데.....

  • 13. ...
    '22.9.17 8:53 AM (118.235.xxx.250)

    본처한테

    너는 아들도 있고 본처라서
    다 갖고 있으면서
    남편 사랑까지 갖고싶냐고(뭘 더 바라냐고)
    말할 싸가지면
    인성도 좋은 건 아닌데

    왕비자리 인정받으려고
    저 정도 참아낸거 보면
    집념까지 있는 못된 여자네요.

    찰스 짜증 받아주는 성정으로
    지 본 남편 바람기 받아주지
    야망을 사랑으로 포장시키는 재주도
    첩다워요

  • 14. ...
    '22.9.17 8:56 AM (118.235.xxx.250)

    다이애나도
    왕비 자리 생각하고
    저렇게 영악하게 계산해서
    지그시 참고 내색 없이 살았으면 됐을건데

    이게 본처는 참 힘들어요.

    옳은 소리 딱딱 해야되고
    쓴 소리 해서라도
    잘 하도록 하는게 본처 의무라고 생각하니...

  • 15. 182님 글 보니
    '22.9.17 9:02 AM (58.120.xxx.107)

    온갖 짜증 다 받아주고 엄마처럼 다독이고 침대에서 온갖 풀서비스 명기 자질을 갖춘 여자가 찰스의 이상형인가봐요.
    열 몇살이나 어린 처녀 골라 결혼하고도 포기할 수 없는,

  • 16.
    '22.9.17 9:16 AM (92.238.xxx.227)

    70.106. 앤공주 5살 어린 두번째 남편과 몇십년째 잘 살고 있어요. 앤드류 파커 볼즈 80이넘었는데 무슨 앤공주랑 동거라니요. 젊을 때 잠시 사귀었고 당시 종교가 달라 결혼 상대 생각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 17. ...
    '22.9.17 9:29 AM (14.35.xxx.21)

    외증조모는 파밀라 엄마의 할머니?

  • 18. 끼리끼리
    '22.9.17 10:05 AM (175.209.xxx.48)

    찰스의 탐폰발언 모르시나봐요

  • 19. ...
    '22.9.17 12:04 PM (14.52.xxx.158)

    근데 처녀인지 아닌지는 어찌 알며 확신하나요? ;;

  • 20. ..
    '22.9.17 1:12 PM (39.115.xxx.64) - 삭제된댓글

    명기는 뭘 하는건지 궁금도 하네요 ㅎㅎ

  • 21. 공해
    '22.9.17 1:55 PM (188.149.xxx.254)

    영국것들이 뭘 하건 구리구리하고,
    불륜녀도 저렇게 호감어쩌구로 탈바꿈 시키다니
    과~연 영국007 답네.

    구리구리 냄새 풍기는 영국어쩌구 더이상 82에서 안봤음 합니다.

    공해맞고, 피로해요.

  • 22. ....
    '22.9.17 2:37 PM (118.235.xxx.109)

    찰스가 카밀라 결혼전에 아는 사이였지만
    사랑한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카밀라가 결혼하니까 사랑한다는 걸
    알았다나 그랬대요.
    사랑했는데 왕실이 반대했다 그런 건 아니구요.
    근데
    다이애나와 결혼한 첫날 밤 어떤 전달을 받고 나간 찰스가 그날 밤 안들어 갔는데 그날도 카밀라가 불러냈던 거였어요.
    첫날 밤도 못치르게 한 대담한 여자여서
    오래 전의 기억이 안 없어지네요.

  • 23.
    '22.9.17 4:04 PM (223.38.xxx.100)

    윗님, 사랑은 안했는데 ㅅㅅ는 한 사이였다는 건가요? ㅎㅎ

    원글님 링크의 카밀라 외증조모는 명화 그림속 미녀같은 얼굴이네요.
    근데 도표 자세히 보니
    카밀라 외증조모랑 찰스 고조할배랑 내연 관계였네요.
    즉 자기 아버지뻘 되는 남자 밤시중 상대였던 것 같네요.

  • 24. 윗님
    '22.9.17 4:08 PM (217.149.xxx.133)

    첫날밤에 기자들이 다 밖에 대기하고 있었어요.
    밖에 못나가요.

    신혼여행에서 촬스와 카밀라 첫글자 cc가 뱀처럼 꼬여있는 와이셔츠 버튼을 다이애나가 발견했죠.
    그거 카밀라가 선물한거, 촬스가 신혼여행에 갖고 왔죠.

    그 후 다이애나가 인기가 더 높으니 촬스 질투 엄청하고 카밀라와 바람남.

  • 25. ㅡㅡㅡㅡ
    '22.9.17 4:39 PM (183.105.xxx.185)

    다이애나도 노멀하지 않아요. 조용히 이혼하든지 .. 이혼전에 자기도 불륜 5 년 한 걸 자랑스레 떠벌리고 너무 애들 미래 생각 안 하고 떠들다가 훅 간 케이스 ..

  • 26.
    '22.9.17 7:32 PM (121.159.xxx.222)

    뭐 솔직히 초상화속 얼굴이야 왕의 정부얼굴이니
    떡판말상으로 그릴수있나요
    목달아나지
    클레베의 앤이라고 헨리8세랑 조용히 이혼한
    독일공주는
    초상화랑 너무 딴판이라 소박맞았어요
    그리고 일본천황이랑 이토히로부미도
    유리판에 수제로 그리다시피해서
    그시절도 사진포샵다있었구요
    저것도 걸러봐야해요

  • 27.
    '22.9.17 7:34 PM (121.159.xxx.222)

    또한 똑같은인물도
    사진기자의도에따라
    성공한ceo 어부 범죄자
    다 다르게 다른분위기로 찍기연출가능요

  • 28. 으휴
    '22.9.17 7:40 PM (36.38.xxx.24)

    명신이나 끌어내렸으면 좋겠다

  • 29. ㅇㅇ
    '22.9.17 10:50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원래 유럽 왕실이 그래요
    새삼스럽지 않게 이제와서 ㅎㅎㅎ

  • 30. ㅇㅇ
    '22.9.17 10:51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이혼전에 자기도 불륜 5 년 한 걸 자랑스레 떠벌리고 너무 애들 미래 생각 안 하고 떠들다가 훅 간 케이스 ..

    불륜 5년 이상이죠
    찰스와 5년(혹은 그 이하)
    이후 계속 맞바람
    이게 맞죠

    해리 이부설이 괜히 나왔겠나요

  • 31.
    '22.9.17 10:52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이혼전에 자기도 불륜 5 년 한 걸 자랑스레 떠벌리고 너무 애들 미래 생각 안 하고 떠들다가 훅 간 케이스 ..

    불륜 5년 이상이죠
    찰스와 5년(혹은 그 이하)
    이후 계속 맞바람
    이게 맞죠

    해리 이부설이 괜히 나왔겠나요

    근데 바퀴벌레 여사는 기어코 거기 장례식 간다는 거예요?

  • 32. ㅇㅇㅇ
    '22.9.17 10:53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저건 되게 유명한 이야기예요

    원래 유럽 왕실이 그래요
    새삼스럽지 않게 이제와서 ㅎㅎㅎ

  • 33.
    '22.9.17 10:54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저건 되게 유명한 이야기예요

    원래 유럽 왕실이 그래요
    새삼스럽지 않게 이제와서 ㅎㅎㅎ

  • 34. 궁금
    '22.9.18 1:27 AM (124.53.xxx.169)

    영국엔 보톡스가 없을까요?

  • 35. ㅇㅇ
    '22.9.18 1:39 AM (112.147.xxx.149)

    명신이나 혜경이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799 저만 더운거 아니죠? 16 .. 2022/09/17 5,333
1376798 영빈관 신축도 몰래 진행한거라면서..?? 5 .... 2022/09/17 2,493
1376797 변호사 모친이 당한 보이스 피싱(양지열 변호사 프로그램) 4 이거꼭보세요.. 2022/09/17 2,917
1376796 집값 내렸으면 좋겠어요. 7 ㅇㅇ 2022/09/17 2,076
1376795 찹쌀떡 택배되는 맛집아시는분 10 소래새영 2022/09/17 3,216
1376794 롯데택배 분실 1 택배 2022/09/17 886
1376793 기자들은 급여 반절받기 운동을 왜 안할까요? 1 Cmhfgj.. 2022/09/17 714
1376792 돈까스소스 매콤한거는 안파나요? 6 2022/09/17 965
1376791 집앞에 애기 길고양이가 있는데요 ㅠㅠ 11 우우 2022/09/17 2,901
1376790 눈썹이 엄청 중요하네요 3 .. 2022/09/17 5,614
1376789 수시학종 예비번호 궁금해요 8 학종 2022/09/17 1,520
1376788 친정집에 목화솜이불 어떡해야할까요? 15 궁금이 2022/09/17 3,341
1376787 30년 넘게 산 부부의 대화 ㅋㅋ 9 눈물겨운 2022/09/17 7,899
1376786 경력단절 이었는데 일하자는 제안? 6 ㅇㅇ 2022/09/17 1,887
1376785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18 궁금하다 2022/09/17 2,969
1376784 어제 금융노조 파업결과 보니 문과의 파멸을 직접 본 것같아요. 7 2022/09/17 2,148
1376783 한 단어가 너무 생각이 안나요 ㅠ 집단지성의 힘을 빌어봅니다 ㅠ.. 26 ㅁㄴㅁㅁ 2022/09/17 3,939
1376782 금방 샤워한듯한 산뜻한 향수 2 ㅇㅇ 2022/09/17 3,747
1376781 아울렛에서 살짝 긴 니트를 샀어요 4 여쭤봅니다... 2022/09/17 1,901
1376780 홍로..후숙되나요? 8 hh 2022/09/17 1,705
1376779 인간관계 회상하면서 5 2022/09/17 2,244
1376778 프로슈토는 어떤 맛인가요? 6 ㅎㅎ 2022/09/17 1,617
1376777 다른 아이때문에 넘어졌는데.. 10 .... 2022/09/17 2,123
1376776 강아지 마른오징어 먹어도 되나요 14 ㅇㅇ 2022/09/17 1,923
1376775 네비 업데이트 중 2 sos 2022/09/17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