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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대 팔이쿡 (쉰내나는) 감성

000 조회수 : 5,141
작성일 : 2022-09-17 03:40:32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0&document_srl=2...


https://twitter.com/pawrentinghard/status/1569531327896244225?s=46&t=FWPCd5VLb...


젊은 세대는 이렇게 보나봐요.




IP : 124.50.xxx.21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2.9.17 3:41 AM (124.50.xxx.211)

    부티 귀티 감성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0&document_srl=2...

  • 2. 그래서요?
    '22.9.17 3:54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그냥 여기서 한두사람 말한거 가지고 더쿠사람들 되게 할 일 없나보네요.
    이런거 퍼나르는거보면 백수세요?

  • 3. ....
    '22.9.17 4:08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거기도 그닥 젊지는 않은 것 같던데요

  • 4. ...
    '22.9.17 4:09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거기도 그닥 젊지는 않은 것 같던데요

    물론 여기서 귀티 타령 하시는 분들은 연세가 있으실 것 같긴 합니다만.

  • 5.
    '22.9.17 4:15 AM (173.206.xxx.20)

    82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살만큼 산 사람들이라 추구하는 이미지가 다르죠. 20대의 싱그러움은 돈 주고 살 수 없으니 우아함이나 고급스러움은 가져보고 싶은거죠.

  • 6. ㅇㅇ
    '22.9.17 4:18 AM (175.207.xxx.116)

    저 트위터가 유명한가요?

  • 7. 저기가
    '22.9.17 4:47 AM (211.36.xxx.218)

    젊은게 아니라 여기가 엄청엄청 늙은 감성인거죠
    더쿠도 40대까지는 있어요 그 이상은 모르겠지만
    그런데 그 세대가 보기에도 82는 말도 못하게...

  • 8. ㅇㅇ
    '22.9.17 4:55 AM (172.58.xxx.200)

    저도 부티귀티 글 보면 자발적 노예들인가 싶긴해요

  • 9. 젊은분들
    '22.9.17 5:21 AM (166.196.xxx.55)

    늙은이들 있는 82쿡이 싫으면 다른사이트 가면되지 굳이 여기와서 사이트가 늙었니 어떠니 당신들은 안늙을것 같아요

  • 10. ..
    '22.9.17 5:53 AM (93.22.xxx.170) - 삭제된댓글

    늙음이 문제가 아니라 답답하게 늙어가니까 싫다는거잖아요

    거슬리면 나이 내세워서 니들은 나이 안먹냐로 밀어부치는 것까지
    진짜 추하게 나이들어가시네요

  • 11. 맞는 말인데
    '22.9.17 6:18 AM (99.241.xxx.71)

    왜 그러세요?
    솔직히 귀티, 부티 타령 지겹고 지겹구요
    집안교육 운운하며 타령하는것도 무지 지겨워요.

    집안교육 운운하는거 자체가 집안교육 안받은 증건데
    그거 인식 안되는거 참 ...

  • 12. 맞는 말인데
    '22.9.17 6:23 AM (99.241.xxx.71)

    여자 연애인은 아무리 예뻐도 뭐 이렇고 저래서 별로라고 까면서도
    이부진이나 요 얼마동안은 임세령 보면서 이혼하고 동거중이라도 예쁘다 멋지다
    온갖 찬사 답글 보면서 한참 웃었어요
    뭐 돈의 노예마인드 대단해서요

  • 13. 제발좀
    '22.9.17 7:07 A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저두 귀티부티 타령 좀 그만 했음 좋겠어요..
    그 타령 읽는 사람이 부끄러워지는데..

  • 14. ㅇㅇㅇ
    '22.9.17 7:33 AM (120.142.xxx.17)

    여기서도 그런 글 올라오면 반대 댓글 있잖아요. 그럼에도 잊을만 하면 한번씩 올라오는 주제 맞구요.

  • 15. ㅇㅇ
    '22.9.17 7:44 AM (58.227.xxx.48)

    저도 귀티부티 얘기 신물나요 토할거같앙ㅅ

  • 16. 그니까
    '22.9.17 7:52 AM (118.32.xxx.186)

    귀티부티 정기적으로 찾는 곳 여기밖에 없는듯해요.
    전 차라리 지적인가 아닌가는 가끔 궁금한데 부티 귀티는 참..

  • 17.
    '22.9.17 8:20 AM (118.235.xxx.65)

    귀티나올때마나 할머니들같았는데 역시 말이 나오는군요

  • 18. ㅁㅁ
    '22.9.17 8:45 A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이런 글ㅇㅔ 항상
    너네는 안늙냐 너도 늙어봐라
    이런 반응 나오는 거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남들이 비판하면 바꿔볼 생각을 조금도
    안한다는 거잖아요
    어른으로서의 성찰은 아예 없는..

  • 19.
    '22.9.17 8:59 AM (121.144.xxx.62)

    MZ세대도 귀티부티 난리예요
    딸한테 물어보세요

  • 20.
    '22.9.17 9:03 AM (121.144.xxx.62)

    더쿠 저기도 이중성 쩌는 데고요
    젊은 애들도 말은 꼰대얼평은 극혐이다하면서도
    인플루언서들 귀티부티나는 꾸안꾸에 진심이예요
    비만인구늘어나는 만큼 피트니스에서 몸매만드는 젊은 애들 다 귀티부티내려는데 하루종일 매달려요

  • 21. ..
    '22.9.17 9:05 AM (106.101.xxx.77) - 삭제된댓글

    ㅋㅋ
    제목보고 빵터졌어요

  • 22. ㅡㅡ
    '22.9.17 9:14 AM (117.111.xxx.109)

    그러면서 나이많은걸 특정하고 조롱하는 것도 저들의 이중성
    그리고 요즘 세대가 좋아한다는 웹소설에 뭔 황태자니 황후니 이런 제목만 달려있는건 뭔가요
    귀티 부내에서 좀더 진화한건가

  • 23. 할줌마
    '22.9.17 9:44 AM (211.246.xxx.31)

    가끔 쉰내가 나는 건 인정합니다ㅠ

  • 24. ..
    '22.9.17 10:24 AM (222.106.xxx.74)

    나 원 참.

    쉰내난다 어쩐다...
    어차피 살아있는 것들이라면
    가는 길이다.... 나이드는 것.
    그리고 나이든 이들이 줄기차게 추구하는 주제라면
    젊은 당신들또한 추구할 수도 있다는 걸 좀 인지했음 좋겠으나.

    귀티 부티가
    참 속물냄새나는 말이기도 하지만
    살아가며 자신을 좀더 아껴주고 좀 곱게 보이고 싶은 나이든 여자의 맘을
    잘 대변해준다고 생각한다.

    몇천년전 이집트 벽화에도
    요즘 젊은이들이 참 문제라는 말이 있다지만

    요즘 소위 MZ세대들은..
    감정과 세속적인 것에 쿨한 '척' 하며 기성세대의 열정과 욕망을 무시한다.
    아직 삶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들은 나이들어서도 쿨할 수 있는 건지
    앞으로 20-30년 두고봐야겠으나.
    그들 자신도 힙해보이기 위해 맨하탄 홈리스에게 십달러 주고 산 듯한
    낡아빠진 운동화를 신고 폼내고
    시공사부도로 짓다가 만듯한 건물에서 공정무역으로 들어온 원두로 만든 커피를 마신다던가
    플렉스한다며 두세달 월급 쏟아부으며 호텔 스위트룸에서 호캉스를 즐긴다던가
    다 이거 기성세대의 귀티, 부티와 맞먹는 "힙"해보이는 것. 그것을 추구하는 거 아니던가?


    다른 커뮤니티에서 뭐라 조롱하던 말던
    적어도 여기 82쿡에서
    귀티 부티를 조롱하지 않았음 좋겠다.
    어휘 자체가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고
    저열한 욕망을 드러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삶, 현재 상황에서 좀더 나아보이고 멋져보이고 싶은
    아주 인간적인 소망.... 그 소망을 이룰 가능성을 타진해보고 싶은
    평범한 여성들의 마음일 뿐이다.

    엄마, 혹은 어쨌든 여자의 손 거치지 않고 밥먹고 학교다니고 자란 사람 몇있더나.
    아니 여자의 자궁을 빌어 태어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내가 원했냐 니가 낳았지 라는 말도 할 사람들 차고 넘치겠지만
    어쨌든 여자들의 건강, 미, 행복, 미래 이런 것들을 희생시키면서 세상에 나고 자랄 수 있는 게
    인간이다.


    까불지마라들.. .......

  • 25.
    '22.9.17 10:45 AM (61.255.xxx.96)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 26. ....
    '22.9.17 11:28 AM (183.100.xxx.89)

    여자 외모 나노단위로 뜯어보고 평가질하는게 바람직하진 않죠. 요즘 세태가 그걸 안 하는 세태구나 깨달으면 아 젊은애들인 이리 생각하는구나 해야지 나노단위 평가질 안하는 니들이 잘못된거라고 우겨대면 그거야말로 태극기 노인 인증.....

  • 27. ㄴㄴ
    '22.9.17 11:36 AM (106.101.xxx.112) - 삭제된댓글

    여자 외모 나노단위로 뜯어보고 평가질하는게 바람직하진 않죠. 요즘 세태가 그걸 안 하는 세태구나 깨달으면 아 젊은애들인 이리 생각하는구나 해야지 나노단위 평가질 안하는 니들이 잘못된거라고 우겨대면 그거야말로 태극기 노인 인증.....
    222

    아무리 젊은애들도 귀티부티 좋아한다 어쩐다 해도
    여기만큼 여자 연예인 나노단위로 분석하고 까내리기 심한 곳 없어요 ㅎㅎ

  • 28. ㅇㅇ
    '22.9.17 2:39 PM (115.22.xxx.131) - 삭제된댓글

    가끔 쉰내가 나는 건 인정합니다ㅠ
    222

    부티귀티 아니어도 쉰내 나요
    최근에 제일 쉰내 나던 글은
    임세령이 이정재 따라다니는 거 보기 싫다는 글이요
    그 이유가 너무 고리타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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