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여자 이별
이번 주에 남자친구랑 싸우고 헤어졌는데요..
나이가 나이이다 보니 많이 조급하네요. 어디서 또 만나야 할지도 모르겠고..
계속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보고 싶은데 힘들어요
결혼은 할수 있을지 아이는 낳고 싶은데 나이는 먹어가니
멘탈 붙잡고 있기가 참 힘드네요..
결혼하고 아이 낳는게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어요..
다들 남편분 어디서 만나셨나요
노력해도 결혼이 어려운데..노력조차 안하면 더 어려우니
모르겠네요..
1. 겨우
'22.9.16 8:05 PM (39.7.xxx.56) - 삭제된댓글32에...
2. 솔직히말한다면
'22.9.16 8:11 PM (99.229.xxx.76)문제있는 여자네요 휴~~
3. ...
'22.9.16 8:24 P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마흔 가까이에 헤어지고 같은 생각 했어요. 다음 달 좋은 분과 곧 결혼해요.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몰라요.
4. dd
'22.9.16 8:33 PM (119.70.xxx.47)32살 맞나.. 요즘 32살이 이렇게 결혼에 전전긍긍해하는 건 또 처음보네요.. 제가 서른넷인데.. 본인 계발에 힘쓰세요. 그게 더 시급해보임.
5. 결혼
'22.9.16 8:38 PM (180.69.xxx.70)답답하네
결혼이 행복의 시작이 아닌데…6. 조언해주는여자들
'22.9.16 8:38 PM (118.235.xxx.49)본인입장이면 다 조급했죠들
7. 쌍팔년도인가?
'22.9.16 8:46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32살에 웬 조급?
8. ~~
'22.9.16 9:16 PM (125.132.xxx.84) - 삭제된댓글결혼하고싶은 마음 없는 사람에게 자꾸 결혼얘기하는것, 정말 싫고 실례라고 생각합니다만 32살에 헤어지고 나서 조급한 사람에게 뭐라 할건 아닌거 같은데요....
결혼할 생각 있는 사람에게 32살은 아직 늦은건 아니지만 까딱하면 33, 34지나 35되기 쉽고, 35살 넘으면 점점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것 현실인지라 조급한 마음, 불안한 마음 드는거 이해됩니다.
주변에 "(32~33살) 여자 소개시켜줄게" 하기는 쉬워도 "(36,37살)여자 소개시켜줄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35~36살 여자면 보통 남자도 35~36,혹은 그 이상이어야 하니 폭이 줄어드는건 사실이던데요.
그렇다고 결혼만을 위해 급히 만나다보면 판단이 흐려질수도 있고 억지스러울수도 있으니 조급한 마음은 다스리시면서 부지런히 만나보세요~
헤어진 남친이 인간적으로 좋은 성품과 능력이 있고 서로 진짜 좋아하다가 싸워서 너무 아쉬운상황이 아니라면 매달릴 필요는 없을거같은데...9. ㄴㄴ
'22.9.16 9:19 PM (121.65.xxx.135)소설쓰지마요. 32에 조급이라니..진짜면 멘탈좀 찬물에 헹구시고 물기 닦아서 말려주세요. 아직 젊고 창창하기 이를데 없는 나이입니다.
10. ~~
'22.9.16 9:20 PM (125.132.xxx.84)결혼하고싶은 마음 없는 사람에게 자꾸 결혼얘기하는것, 정말 싫고 실례라고 생각합니다만 결혼할생각 있는 사람이 32살에 헤어지고 나서 불안한 마음이 드는게 이 무슨 시대에 뒤떨어진것같이 뭐라 할건 아닌거같아요.
32살에 사귀던 사람을 계속 사귀어야 33~34살쯤 결혼할거 아닌가요? 지금 헤어지고 다시 사람 만나서 탐색하고 정들고...하기가 쉬울수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는것도 사실이고요.
결혼할 생각 있는 사람에게 32살은 아직 늦은건 아니지만 까딱하면 33, 34지나 35되기 쉽고, 35살 넘으면 점점더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것 현실인지라 조급한 마음, 불안한 마음 드는거 이해됩니다.
주변에 "(32~33살) 여자 소개시켜줄게" 하기는 쉬워도 "(36,37살)여자 소개시켜줄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35~36살 여자면 보통 남자도 35~36,혹은 그 이상이어야 하니 폭이 줄어드는건 사실이던데요.
그렇다고 결혼만을 위해 급히 만나다보면 판단이 흐려질수도 있고 억지스러울수도 있으니 조급한 마음은 다스리시면서 부지런히 만나보세요~
헤어진 남친이 인간적으로 좋은 성품과 능력이 있고 서로 진짜 좋아하다가 싸워서 너무 아쉬운상황이 아니라면 매달릴 필요는 없을거같은데...11. 조급안하면
'22.9.16 9:32 PM (118.235.xxx.49)본인들 몇살에결혼했는데..
12. ㄴㄴ
'22.9.16 9:40 PM (121.65.xxx.135)나 41에 함. 하자없는 연하남편.
조급하면 자꾸 그르침.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야 자연스러워서 매력이 잘 나타남.13. ㅣㅣ
'22.9.16 10:49 PM (68.1.xxx.86)직업 업그레이드 추천해요.
14. 35부터 노산
'22.9.16 11:54 PM (211.246.xxx.48)아이를 안갖을거라면 편하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를 갖을거라면 계속 노력하시면되구요
32살을 어리다고 말하시는 노처녀 말은 무시하세요
남자들한테 여자 직업.학벌.집안보다
나이가 진짜 깡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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