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 따라 엘리베이터 타서 흉기내밀고 끌고가는거요.
요근래 이런 비슷한 사건만 몇건을 본것같아요.
모방범죄인건지...
옥상에 끌고갔다가 발각된 경우도 많고요
꼭대기층에 사람 없었으면 어쩔뻔했나요.
작년에도 꼭대기층에 살던 여자분이 외출하려다 밖에서 아이 소리듣고 용기내 문열어줘서 아이가 화를 면한적도 있었어요
무서워서 딸 못키우겠어요
저희고층사는데..엘리베이터 안타는 저층으로 이사가야하나 싶기도하네요.
넘 무서워요
딸아이 한테 남자랑 단둘이 엘베 타게 생긴경우 전화받는척하고 타지 말라고 교육시키고는 있는데.
갑자기 늦게 타면 그것도 난감하고요
딸 엄마들 어찌 하시나요.
요즘 엘리베이터 사건이 너무 많네요.무서워요
딸둘맘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2-09-15 21:57:20
IP : 175.223.xxx.1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독신인데
'22.9.15 10:08 PM (119.201.xxx.88)1층에만 살아요.
제친구도 독신인데
12층사는데 엘베에서 남자가 따라 내려서
큰일날 뻔.
집안에 따라 들어올뻔 했는데
마침 계단운동하는 아줌마들 소리나서
남자 도망갔어요.
그 친구도 그 이후로 1층에만 살아요.
엘베도 안타도 되고
집안에 누가 있어도
베란다 밖으로 바로 도망갈수 있다고.2. 원래
'22.9.15 10:53 PM (70.106.xxx.218)요즘 뉴스에 나오니 아는거고
원래도 엘리베이터 안이나 공중화장실 위험했어요
성범죄..3. ㅇㅇ
'22.9.15 10:54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요즘 엘베 탈 때 남자만 있는 경우 먼저 올려보내고 기다렸다 타요
잘못없는 남자들까지 예비범죄자 취급하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어쩔수없네요4. 1112
'22.9.15 11:34 PM (106.101.xxx.183) - 삭제된댓글뉴스에 안나오는 사건도 많아요
울동네 학원가 건물 엘베에서 여중생이 성인남자에게 목이 졸렸어요
그와중에 문이 열려 누가 보고 난리나서 도망갔고
큰사건은 아니라서 잡혔는지는 모르네요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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