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부모들은 어떤 외모길레 ㅎㅎ
저렇게 인조인간 처럼 예쁘고 비율도 비현실적인 애들은
대체 부모가 어떤 사람들이면 저런 애들을 낳을 수 있었을까 궁금해지네요
전 저희 부모님에 비해 오히려 비율이 안좋아요 ㅠㅠ
반대로 부모는 평범한데 아이가 특출나게 예쁘거나 멋있을 확률도 있나요
1. ㅇㅇ
'22.9.15 5:58 PM (133.32.xxx.15) - 삭제된댓글일단 인조인간 맞고요 키 상관없이 45킬로 이하로 빼고 십대후반 이십대초반 나이에화장 헤어 명품으로 칠갑코디 전문조명감독
2. ㅇㅇ
'22.9.15 5:59 PM (133.32.xxx.15)일단 인조인간 맞고요 키 상관없이 45킬로 이하로 빼고 십대후반 이십대초반 나이에화장 헤어 명품으로 칠갑코디 전문조명감독 키높이 특수 구두
3. ...
'22.9.15 6:02 PM (106.101.xxx.162)유전자는 뽑기 운 같아요
고딩 때 제친구 독보적인 미인이라 우리학교 인근 남학생들이 학교 문앞에 문전성시에 연예인 데뷔 권유도 받았는데 부모님 두분다 호인상이긴 하나 잘생겼다고 할 수 없는 평범에 3살 아래 여동생은 친자매인가를 의심할 정도로 다르더라구요
옛날 사진 보니 10살 이전에는 미인상이 아니던데 자라면서 격변해서 저렇게도 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연예인 가족들이 대대로 미인인 경우가 대다수라지만 정말 돌연변이로 달랑 혼자 미인인 경우도 있더라는...4. ㅇㅇ
'22.9.15 6:07 PM (119.64.xxx.101)유전자는 역시 뽑기 운 + 확률게임 인가봐요 그래도 부모 닮은 경우가 더 많겠죠..
제 자식은 우월한 기럭지에 호감형 외모로 태어나길 바래봅니다~5. 키 뼈대
'22.9.15 6:11 PM (58.148.xxx.110)타고나는거예요
절대 의술로 만들수 없어요
아이돌들은 뼈대 자체가 일반인의 절반쯤 됩니다
첫댓이 말한게 사실이려면 아무나 데려가서 만들어도 되게요? 근데 현실은 살빠니까 추파춥스같다는 글 올라오잖아요6. ..
'22.9.15 6:15 PM (183.98.xxx.81)우리 아파트에 아이돌 부모님 사는데요, 보이그룹 중 한명이에요. 이름이 이상해서 못 외워요 ㅋㅋ
그 집 아버지 키 크고, 얼굴 특히 코가 정말 잘 생겼어요.
엄마도 호리호리 날씬하고 예쁘더라구요.
그 아이돌도 키 크고 훤칠. 유전자가 다른 집이다~ 했어요.7. 으구
'22.9.15 6:21 PM (58.234.xxx.21)돌면변이처럼 아이만 유난스럽게 이쁜집들도 있더라구요
어쨌든 왠만하면 부모보다 나은경우가 많던데
저희도 이상하게 저희 부부보다 애들 비율이 ㅜ
그나마 얼굴은 더 나아서 다행...8. ....
'22.9.15 6:24 PM (211.36.xxx.253)약간 뼈대가 다르던데요. 요새 아이돌은 외모가 90년대 연옌같진 않은데 비율 뼈대 이게 그냥 작아요. 군무하려면 혼자 통뼈에 팔다리 짧으면 안 돼요. 뽑히지도 않고
9. 요즘
'22.9.15 6:25 PM (39.113.xxx.186)기획사들은 그야말로 카메라테스트 해서 비율만 굉장히 좋으면 통과시키더라구요 눈코입은 고치면 되고 춤 노래는 트레이닝 빡세게 시키면 되지만 뼈대 골격 자체는 못바꾼다고...
제딸 데리고 오디션 보았던 기획사에서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10. 옥주현
'22.9.15 6:28 PM (175.223.xxx.253)보세요. 타고난 뼈대인가 인공인가
11. ...
'22.9.15 6:32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전소미 아빠 나오던데요 나이도 많지 않고 멋있고
아빠로서도 참 좋은분이라 딸도 잘 자란거 같아요12. 강수연도
'22.9.15 6:51 PM (125.132.xxx.136)동생분 정말 평범해서 놀랐어요
13. 네
'22.9.15 8:12 PM (116.122.xxx.232)조각처럼 이쁘던 어린 시절 김희선
부모님 본적 있는데 두분다 나쁘지 않은 외모 정도지
평범해서 놀랐어요.14. &&&
'22.9.16 8:25 AM (123.212.xxx.223)저희 집이 그래요
저랑 남편 인물도 없고 키도작아요 남편166 저 160
그런데 애들이 돌연변이처럼 예뻐요
제 눈에만 예쁜게 아니라 두세살때도 사람들에 돌아볼정도로요
키도 아들 179 딸 166
그냥 감사하다 감사하다 해요15. 윗님
'22.9.16 4:26 PM (119.64.xxx.101)넘 부럽네요 ㅎㅎ 저희 부부에게도 즤 엄빠를 뛰어넘는 아주 출중한 외모의 자식이 와주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