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작스런 장례식장..복장 어떡하죠?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2-09-15 17:23:05
핑크색 셔츠에 스커트입고 왔는데,
작은엄마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거리가 편도 3시간이라 7시 퇴근하고 퇴근길을 뚫고 집에 들렀다가기엔..너무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은데...
이대로 가도 될까요?ㅠ_ㅠ
집에 들렀다하면 최소 한시간 더 오버되고......아이들은 집에 두고 갈거라....왕복 6시간을 달려오려면..
그래도...1시간 걸려도 집에 가서 갈아입고 가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이럴경우 작은 엄마께는 부의금도 드리나요??얼마를 드리나요?
제가 나이만 40대초반이지....장례식장은 처음가봅니다.


IP : 14.50.xxx.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5 5:24 PM (220.73.xxx.71)

    저라면 인근 저렴한 매장에서 간단하게 검정 셔츠 하나 사서 갈아입겠습니다
    핑크색은 너무 튀는듯해요

  • 2. ...
    '22.9.15 5:26 PM (219.249.xxx.19)

    분홍색 셔츠는 좀~ 아닌데요~
    집에 가서 옷 갈아입기 불편하면~
    저라면 주위에서 저렴한 셔츠 사입고 가겠어요

  • 3. 근처
    '22.9.15 5:2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아무데나 싸구려옷집 들어가서
    만원짜리 티라도 사입고 가세요.
    마음이 중요하다지만 핑크색은...

  • 4. ㅇㅇ
    '22.9.15 5:28 PM (220.73.xxx.71)

    부의금은 가족과 상의하세요
    가족 대표로 낼수도 있으니 어머니께 물어보세요

  • 5. 가족들도
    '22.9.15 5:30 PM (210.99.xxx.140)

    같이 할테니 상황에 따라 10~20만원선 생각하세요

  • 6. 작은엄마의
    '22.9.15 5:33 PM (112.155.xxx.85)

    어머니면
    가족 대표로 원글님네 어머니 정도나 다녀오셔도 될 것 같은데요.

  • 7. ..
    '22.9.15 5:40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숙모의 어머니 장례까지 시조카가 챙기나요?

  • 8. 햇살
    '22.9.15 5:45 PM (175.120.xxx.151)

    싼거라도 검은색 사입고 갈꺼같아요.
    그런데 작은어머니 엄마라..... 뭐 시조카까지 안가도.. 부조만 해도될듯한데

  • 9. 원글
    '22.9.15 5:45 PM (14.50.xxx.77)

    저의 숙모의 어머니신데,
    저희는 마음으로 가깝고, 숙모가 외동이시라 가족이 없어요.
    그래서 멀지만 가보려고요.
    추석때 제가 코로나로 못갔거든요.

  • 10. ...
    '22.9.15 5:49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좋은 시조카네요.
    홈플러스나 롯데마트 마트 같은곳 가서 검정 블라우스 아무거나 사서 입으면 안될까요.
    저 예전에 그런적 있어요. 바로 가야 하는데 너무 원색 입고 있어서요.

  • 11. 원글
    '22.9.15 6:01 PM (14.50.xxx.77)

    네 답변 감사합니다. 가다가 아무데나 들어가서 검정색 아무거나 사입어야겠습니다.

  • 12. dlf
    '22.9.15 6:04 PM (180.69.xxx.74)

    하나 사서 입고 가심 되죠 ㅎㅎ

  • 13. ..
    '22.9.15 6:10 PM (124.53.xxx.169)

    하의가 불랙이면 흰색도 회색도 무방해요.

  • 14. 조심히다녀오세요
    '22.9.15 6:21 P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핑크티만 하얀색이나 어두운계열로 바꿔입으시면 될것 같아요

  • 15. ..
    '22.9.15 6:34 PM (116.39.xxx.71)

    10 이면 충분하죠.

  • 16. 모모
    '22.9.15 6:38 PM (222.239.xxx.56)

    작은엄마의 어머니?
    꼭 가시지 않아도
    되는사이 아닌가요?

  • 17.
    '22.9.15 6:49 PM (133.200.xxx.0)

    늦게가도 복장은 갖추는게 나아요.
    아버지 장례치르는데 손님중에 상복 제대로 갖춰입거나 검은옷 맞춰 입고 오면 고맙더라구요.
    경황없는 와중에도 다 보입니다.
    일가 친척이면 더더욱 챙겨입고 가야죠. 관혼상제 나중에도 봐야 하는 사이인데.

  • 18. ..
    '22.9.15 7:27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핑크티는 좀 그렇지만 요즘 장례식장에 그렇게 옷 안 갖춰입고와요.

    흰티만 하나 사서 입고가세요.

  • 19. 상주가족입장에선
    '22.9.16 4:00 AM (211.215.xxx.144)

    옷차림 눈에 안들어오지만 장례식장에 오신분들이 뭐라하겠지요 튀는 차림으로 왔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829 아내외도 의심 상사살해 1 화니맘 2022/09/16 3,175
1380828 병원비 할인되는 신용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신용카드 2022/09/16 994
1380827 못만지게 했다고 삐진남편 17 ㅡㅡ 2022/09/16 6,429
1380826 강남성모병원 건강검진 어떤가요? 4 건강검진 2022/09/16 2,594
1380825 비 공연한다고 청와대 실내에서 스모그 머신도 사용했네요 9 화르륵 2022/09/16 3,115
1380824 날씨가 1 나마야 2022/09/16 1,087
1380823 “한국 정부 재생에너지 축소, 한국 기업의 수조원 손실로 이어질.. 4 !!! 2022/09/16 2,156
1380822 허니제이도 임신해서 결혼하네요 29 ... 2022/09/16 27,385
1380821 정리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44 정리 2022/09/16 26,241
1380820 매일 운동과 근육통은 늘 셋트로 가는건가요 13 ㅇㅇ 2022/09/16 2,752
1380819 힘든 일도 결국 지나가겠죠? 이 시간에 깨어있네요 7 하하하 2022/09/16 2,825
1380818 김건희 본인은 스스로가 엄청 잘난 줄 아는 것 같아요.. 9 2022/09/16 3,224
1380817 여권만료후 갱신은 꼭 본인이 가야되나요? 2 .. 2022/09/16 1,826
1380816 안성기님 보셨나요. 43 dbtjdq.. 2022/09/16 21,597
1380815 1억을 담보도 없이 그냥 빌려주겠답니다. 39 ㅇㅇ 2022/09/16 18,791
1380814 나는솔로 이제 막 보는데, 이거 재밌네요 ㅋㅋㅋㅋ 1 ㅇㅇ 2022/09/16 2,261
1380813 이건 어떤 사이비인가요? 3 .. 2022/09/16 1,948
1380812 대장동 근황 8 00 2022/09/16 2,163
1380811 카카오 통합하라는거요 했더니 다음이 안되요 6 어찌된일 2022/09/16 3,588
1380810 식당 출입할 때 마스크 진짜 코미디 아닌가요 21 ,,, 2022/09/16 7,799
1380809 이재명 "아들 도박으로 1000만원 잃어... 성매매는.. 34 바로잡아요 2022/09/16 7,224
1380808 영빈관은 짓는다고합니다. 1 그것이궁금하.. 2022/09/16 1,770
1380807 이휘재 캐나다행 49 방송인 2022/09/16 28,111
1380806 국민은행 공동인증서 갱신 왜 비번이 안되나요? 3 인증서 2022/09/16 1,080
1380805 넷플 랜드 추천해요 1 랜드 2022/09/16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