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로 구안와사 온 이유가 조상을 잘못 모셨다는 시모

ㅇㅇ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22-09-15 14:35:53
추석 때 일입니다 시모 남동생이 코로나로 입이 돌아갔는데 점집에 가서 물어보니 조상 중 한 할머니를 잘못 모셔서 그리 됐다는 말을 했다네요 저는 딸 통해 들었구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조상 잘 모셔야된다 안그러면 다쳐 이게 통하나요? 잘모셔도 사업 망하는 사람 주식에 부동산 물린 사람 태반 아닙니까?
IP : 61.77.xxx.7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15 2:37 PM (222.101.xxx.97)

    그동안 모신건 뭐고요 어이없네요
    다 그만두고 치료나 해야죠

  • 2. 그래서
    '22.9.15 2:3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 할머니 잘 모시게 돈 들여야된다던가요?
    그런 것 아니면 멍청한 무당과 시모가 하는 소리려니 하고 말아야죠.
    제 생각엔 형편에 안 맞게 죽은 조상 모시다가 사니

  • 3. 구글
    '22.9.15 2:39 PM (211.234.xxx.231)

    악귀다 악귀야

    ㅋㅋ 소리한번 질러줬어야죠

  • 4. .,...
    '22.9.15 2:4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그 할머니 잘 모시게 돈 들여 굿이라도 해야 된다던가요?
    그런 것 아니면 멍청한 무당과 시모가 하는 소리려니 하고 말아야죠.
    제가 시모의 딸이라면 형편에 안 맞게 죽은 조상 모시다가 산 사람이 골병 든 거라 말해주고 싶네요. 헛소리엔 헛소리로!

  • 5. ㅋㅋㅋㅋ
    '22.9.15 2:4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해코지 하는 조상이면 퇴마해야죠ㅋㅋㅋㅋㅋ 너무 웃긴 소리같음.

  • 6. ㅇㅇ
    '22.9.15 2:41 PM (223.39.xxx.71)

    그 할머니 조상이 악귀네요
    밥 안 차려준다고 한참 후손 구안와사 오게 만들고

  • 7. ㅅㅅ
    '22.9.15 2:42 P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그런 헛소리에 일일이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어차피 대로로 내려온 문화이고, 제사에 의미부여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가족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지, 개명천지에 무슨 그런 비이성적인 소리를...

    제사지낸다고 조상님이 와서 잡수시는 것도 아니고. 아,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말 와서 잡수신다면 왜 명절때만 지나요요? 빠짐없이 매일 지내야지?

  • 8. ㅇㅇ
    '22.9.15 2:43 PM (220.89.xxx.124)

    퇴마해야겠네
    무당은 굿하고 부적쓰고 이런거 하면서 돈 쓰라고 한 말 같은데
    그게 결국 퇴마 아닌가

  • 9. ㅅㅅ
    '22.9.15 2:43 P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그런 헛소리에 일일이 의미부여하지 마세요. 어차피 대대로 내려온 문화이고, 제사에 의미부여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가족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지, 개명천지에 무슨 그런 비이성적인 소리를...

    제사지낸다고 조상님이 와서 잡수시는 것도 아니고. 아,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정말 와서 잡수신다면 왜 명절때만 지나요요? 빠짐없이 매일 지내야지?

  • 10. ㅇㅇ
    '22.9.15 2:52 PM (182.222.xxx.178)

    지 수틀린다고 자손을 해코지하는게 그게 조상신인가요 악귀지 무당불러다 굿하자그래요 아니면 퇴마의식하자고 잡귀악귀 몰아내야겠네요ㅋ

  • 11. 무슨 할머니가
    '22.9.15 2:56 PM (182.225.xxx.20)

    자손한테 해꼬지를..
    할머니 혼이 변종된 거니 지내던 제사도 엎어야죠 귀신아 물렀거라

  • 12. ..
    '22.9.15 3:10 PM (59.14.xxx.232) - 삭제된댓글

    지한테 잘하라 협박질 하는거에요.
    물렀거라 악귀야~~

  • 13. 어익후
    '22.9.15 5:33 PM (180.70.xxx.42)

    모르긴 몰라도 시모 옆집에 담배 피는 호랑이도 한 마리 살 거예요.

  • 14. ??
    '22.9.16 11:22 PM (116.37.xxx.10)

    퇴마사나 무당 불러다가 조상신 전부 퇴마하고 제기 다 갖다 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635 아무 일도 없는데 숨이 너무 찬 것 10 ㅇㅇ 2022/10/17 1,847
1386634 재난안내문자 중 이용불편 없으십니다. 5 ... 2022/10/17 974
1386633 노후에 본인명의로 300정도 받으시는분 계신가요 14 노후 2022/10/17 5,085
1386632 학창시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쓸데없는 짓 한 거 3 추억 2022/10/17 1,959
1386631 대장동 얘기가 사라진 이유.jpg 18 나경원 2022/10/17 3,580
1386630 서빙알바하는데 대타없이 쉬는 동료. 짜증나네요. 13 ㅇㅇ 2022/10/17 2,743
1386629 be동사 뒤에 부사 올수있나요? 6 .. 2022/10/17 3,136
1386628 네이버쇼핑 되는거죠? 2 쇼핑 2022/10/17 593
1386627 유치원 공개 수업 ... 사회성 없는 엄마에게 조언 좀... 15 유치원 2022/10/17 3,879
1386626 징글징글한 여름이 지나가서 너무 좋아요. 16 가을겨울 2022/10/17 1,878
1386625 성북구에 신장기능검사 어디서 하나요? 3 추억 2022/10/17 1,279
1386624 카카오톡 채널로 영업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어쩌지 2022/10/17 663
1386623 종교에 대한 고민. 천주교에서 불교. 8 천주교 2022/10/17 1,912
1386622 고1아이가 불안하고 남의 시선이 많이 의식된대요. 6 선인장 2022/10/17 1,960
1386621 예금 어디에 가입하는게 좋을까요? 4 예금 2022/10/17 1,975
1386620 단기임대 세입자는 어디서 구하시나요? 8 지민엄마 2022/10/17 1,378
1386619 잠실종합운동장에 공연보러 간 아이 기다리며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19 잠실 2022/10/17 2,413
1386618 스마트폰 사진 2 ........ 2022/10/17 665
1386617 구글 타이머 써 보신 분 4 궁금 2022/10/17 847
1386616 케이뱅크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4 폰뱅킹 2022/10/17 1,463
1386615 주말에 딸아이가 다녀갔어요.......근대 제가 고민이 깊어집니.. 68 나 때문이야.. 2022/10/17 28,919
1386614 공무원 자녀돌봄휴가요 1 .. 2022/10/17 1,426
1386613 방금전 과기부 문자 17 ... 2022/10/17 4,242
1386612 서울날씨 어떤가요? 5 2022/10/17 1,264
1386611 10/22 토 오후 5시 윤퇴진 촛불대행진 오시나요? 16 가치 2022/10/17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