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기 캠핑장 예약, 왜 어렵나 했었는데…충격적인 감사 결과

ㅇㅇㅇㅇ 조회수 : 5,310
작성일 : 2022-09-15 13:39:03
https://youtu.be/TYi9JcXZVLA



이런건 거의 도둑질에 가까운거 아닌가요?

나라에서 혈세로 국민들 복지시설 만들어놓았더니

국민들은 잘 못쓰고 지들 놀이터로 쓰고있었네요.
IP : 23.106.xxx.2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2.9.15 1:39 PM (23.106.xxx.251)

    https://youtu.be/TYi9JcXZVLA

  • 2.
    '22.9.15 1:50 PM (221.143.xxx.13)

    세금 도둑은 거기도 있었네요
    예약 대기하고 있어도 너무 빨리 마감되는 게 다 이유가 있었군요

  • 3. 뭔데뭔데디
    '22.9.15 1:52 PM (223.38.xxx.195)

    데이터 거지 위해 요약 좀

  • 4. 다시한번
    '22.9.15 1:53 PM (39.7.xxx.19)

    데이터 거지 위해 요약 좀22222

  • 5. ..
    '22.9.15 1:55 PM (106.102.xxx.68)

    관련직원들이 지들끼리 선점. 나머지 가지고 예약하느라 경쟁치열....
    뭐 설마했는데...역시냐.

  • 6. 선점한 관계자들
    '22.9.15 2:02 PM (203.247.xxx.210)

    처벌해야겠지만

    민영화 밑밥 냄새 킁킁

  • 7. 근데
    '22.9.15 2:12 PM (118.235.xxx.119)

    비리행위자 사법처리
    근데 범법행위 공무원 잡는 거 무조건 민영화라니
    그럼 잡지말란말?

  • 8. 감사원
    '22.9.15 4:00 PM (125.142.xxx.121)

    감사결과 몇몇 휴양림에서 관리자 모드로 미리 예약걸어서 일반인들이 피해를 입엇다는 얘기임

  • 9. 하여튼
    '22.9.15 8:51 PM (119.197.xxx.221) - 삭제된댓글

    공무원 비리 안끼는곳이 없네요..

  • 10. 데이터거지님
    '22.9.15 9:06 PM (1.249.xxx.206)

    앵커]

    휴일이면 휴양림이나 캠핑장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특히 인기 있는 공공 시설은 수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습니다.

    그런데 일부 시설에서는 예약이 힘들었던 또 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송근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8년 운영을 시작한 보은군의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

    속리산 자락에 자리 잡은 한옥에서 휴식을 취하고, 수영장과 찜질방 등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곳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의 휴양림을 이용하려면, 산림청이 운영하는 '숲나들e' 시스템을 통해 예약해야 합니다.

    대부분 선착순이나 추첨제로 운영되다보니, 예약 경쟁도 치열합니다.

    그런데 보은군 등 일부 지역 휴양림에서 직원들이 성수기 객실을 미리 예약해 온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보은군청 공무원이나 지인의 요청으로 예약시스템이 열리기 전 관리자 계정을 이용해 미리 객실을 선점했습니다.

    심지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휴양림 직원의 경우 지역 주민 할인을 받기 위해 다른 사람 명의까지 도용해 예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은군의 2개 휴양림에서 확인된 부당 예약 사례만 2년 동안 539건.

    이렇다 보니 일반 주민이 예약할 수 있는 객실은 점점 줄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속리산 휴양사업소는 개장 초기 이용률이 저조해 홍보 차원에서 객실을 미리 예약했다고 해명합니다.

    [강재구/보은군 속리산 휴양사업소장 : "관리자 예약을 없애기 위해서 대기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요. 직원들도 (매달) 1일 이전에는 관리자로 예약할 수 없도록."]

    해마다 수천만 명이 이용하는 공공 자연휴양림.

    부당 예약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KBS 뉴스 송근섭입니다.

    촬영기자:박준규/그래픽:최윤우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송근섭 기자sks85@kbs.co.kr

    송근섭 기자의 기사 모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168 가슴 양쪽에 문신한 정숙... 놀랬어요. 7 놀랐어요. 2022/09/15 8,263
1376167 갑이란 글자. 2 이제는 가을.. 2022/09/15 821
1376166 최저시급도 수습시 90%줄수 있나요?? 4 궁금이 2022/09/15 1,204
1376165 2차 신청도 놓쳤네요 3 국장 2022/09/15 2,595
1376164 주방 처음 실리콘 쏜 후기. 8 오늘은 2022/09/15 2,786
1376163 영호는 첨부터 무조건 현숙이뿐이네요. 9 오오 2022/09/15 4,325
1376162 영빈관을 새로 짓겠다고 18 낭비낭비 2022/09/15 2,279
1376161 굵은 콩나물 vs 얇은 콩나물 뭐가 맛있나요 5 ㅇㅇㅇㅇㅇ 2022/09/15 2,309
1376160 생일 떡은 찰떡이어야 할까요? 4 질문 2022/09/15 1,214
1376159 10대 여학생 납치미수 사건 피해자 아버지 근황 15 영장기각 2022/09/15 7,116
1376158 라면이 더 다양해지는군요. 이번엔 코다리 볶음면. 6 ㅇㅇ 2022/09/15 2,198
1376157 배추에 까만 점이 생겼어요 1 어쩐다 2022/09/15 1,558
1376156 막걸리 다른 용도 없나요? 3 .. 2022/09/15 1,163
1376155 윤석열 짓거리를 보고도 한동훈을 밀어줄까요? 28 2022/09/15 1,866
1376154 정자 스파ㅇㅇ, 이재명아들 유사성행위업소갔다고 기사 나왔네요.. 34 ㅇㅇ 2022/09/15 4,510
1376153 코스트코에 큰 전기장판 나왔나요? 전기매트 2022/09/15 653
1376152 사무직인데 책상에 팔꿈치 살 쓸려요 2 ㅇㅇ 2022/09/15 1,275
1376151 뉴스타파에 또 뭐가 나왔나보네요. 4 .. 2022/09/15 2,611
1376150 외동아이 키우는데 결혼 안하고 18 ... 2022/09/15 6,269
1376149 펌 건강보조제로 착각..청산가리 섭취 70대 사망 3 ㅠㅠ 2022/09/15 2,567
1376148 당신들도 예외일 수 없다. 3 ssssss.. 2022/09/15 1,392
1376147 더레프트 트윗 신작 집으로 가는길 36 ... 2022/09/15 2,270
1376146 tv조선 문프사저앞에서 난동 1 ddd 2022/09/15 1,993
1376145 엄뿔 드라마 다시 보는데요 6 ㅇㅇ 2022/09/15 1,449
1376144 가까운사람(가족)에게 충고하나요 9 진짜 2022/09/15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