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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글 남녀바꿔 생각해보세요

ㅇㅇ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22-09-15 12:04:45
결혼하자마자 이민간 언니부부가
미국정착 어렵다고 돈보내라고 해서 계속 돈보냈는데,
그게 알고보니 형부네 일가 초청해서 기반잡고
가게 내는데 다 쓰였어요.
치매인 어머니를 우리 부부가 7년간 모셨는데,
그사이 돈 받아가던 형부는 한국 올때마다 장모나
돌보던 우리부부 쌩깠어요.



형부가 죽일놈 아닌가요?
게다가 지자식들을 혈육이라고
한국인이라고 동포가 어쩌고하면서
또 우리에게 들이미네?





외숙모를 적극 옹호하는
편파적인 분들의 사고 근간에는 이런 게 있네요.

1. 남자쪽은 돈 주는 게 당연하다.

2. 이민간 며느리는 우리가 모르는 구박받았을테니,
귀찮은 일은 쌩까도 된다.

도움받던 시누가 죽었다는걸 조카가 알려와도
그래서 어쩌라고라고 말해야하며,
그렇게 나중에 연은 끊되,
받을 수 있는 돈은 그전에 최대한 받아내는건 당연하다.


그리고 내 자식이 필요할 땐, 시가의 한국인연
언제든지
다시 이용할수 있어야 한다.



이게 사람인가요? ATM인가요?
딱봐도,
돈이든
감정노동이든
수고든
지들 필요할때만
타인에게 빼먹으려는 족속들인데도,
뭔 이해심들이 그리 많으신지.


대를 이어 이용해먹으려고 했고
원글 아버지는 친척이니 밥사주고 품어주라 했죠.
그런 대를 이어 계속되는 착취를
원글이 거부했지만.



IP : 106.101.xxx.22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2.9.15 12:10 P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남녀를 바꿔도
    부부 둘 다 문제지
    뭔 형부만 죽일놈이에요?
    언니는 등신인가요?

    외삼촌도 문제지 왜 외숙모만 증오하냐 그러지
    외숙모가 잘못이 없다 그러지 않던데

  • 2. ㅇㅇ
    '22.9.15 12:13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외삼촌은 이미 사망했고, 의무가 있을땐 연 끊었다가
    필요할때 또 고국이니 혈육이니하며 지 자식까지
    들이밀진 않았죠.
    그원글이가 분노한 지점은 외숙모내왹ᆢ
    돈 싹 쓸어간 지점이 아니라,
    어머니 사망 직후 보인 외싁모의 사패 반응이후였어요.

  • 3. ...
    '22.9.15 12:14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외삼촌은 이미 죽었다고 했지 않나요? 그러니 외숙모를 욕하겠죠.

  • 4. ㅇㅇ
    '22.9.15 12:15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외삼촌은 이미 사망했고, 의무가 있을땐 연 끊었다가
    필요할때 또 고국이니 혈육이니하며 지 자식까지
    들이밀진 않았죠.
    그원글이가 분노한 지점은, 외숙모내외가
    돈 싹 쓸어간 지점이 아니라,
    어머니 사망 직후 보인 외숙모의 사패 반응이후였어요.
    그러고도 자식은 시가에 이어주려고 한지점이죠.

  • 5. ㅇㅇ
    '22.9.15 12:16 PM (106.101.xxx.222)

    외삼촌은 이미 사망했고, 의무가 있을땐 연 끊었다가
    필요할때 또 고국이니 혈육이니하며 지 자식까지
    들이밀진 않았죠.
    그원글이가 분노한 지점은, 외숙모내외가
    돈 싹 쓸어간 지점이 아니라,
    어머니 사망 직후 보인 외숙모의 사패 반응이후였어요.
    그렇게 싸패짓하고도 지자식이 필요할땐 시조카에게 뒤치닥거리 맡기고 이어주려고 한지점이죠.

  • 6. ,,,,,
    '22.9.15 12:17 PM (211.250.xxx.45)

    남녀 바꾸고 친정이고 시집이고 문제가 아니고

    지들이나 잘살면 그만이지 왜 자꾸 연락을 취하냐고요!!!!!!!!!
    그게 그 원글님이 열받는거죠
    가만있는 연락없는곳에 전화해서 원글님이 난리친게 아니잖아요

  • 7. 외숙모가
    '22.9.15 12:18 PM (118.235.xxx.164)

    사람이 아니던데 요

    뻔뻔하기가 사폐 수준이요
    진짜 사폐인지도 모르겠지만요

    맞아요 원글님
    그러면서 본인이 그렇게 했듯이 조카들을 시가에 보내
    대를이어 이용할려고 한점이 포인트예요

  • 8. 그니까요
    '22.9.15 12:19 PM (106.101.xxx.222)

    딱봐도,
    돈이든
    감정노동이든
    수고든
    지들 필요할때만
    타인에게 빼먹으려는 족속들인데도,
    뭔 이해심들이 그리 많으신지.

  • 9. 그게
    '22.9.15 12:20 PM (59.6.xxx.68)

    부부 둘 다 똑같은 부류겠지만 외숙모가 말로 원원글님께 80넘어 암으로 돌아가시는거 당연하다느니 어쩌구 말을 막해서 더 그런 맘이 구체적으로 외숙모에게 향한 것 아닐까요?
    외삼촌도 똑같다지만 말로 뭐라고 한게 없잖아요
    나에게 직접 상처주는 말만 골라서 하고 받아먹기만 했으면서 나에게 뭘 달라고 계속 한 사람이 외숙모였다면 외숙모로 원망이 모아질만하죠
    그런데 시가 며느리 이런거 다 떠나서 도움도 받았고 도움줬던 분이 돌아가셨는데 그리 나온 것만으로 욕먹어 마땅해요
    그분의 분노 충분히 이해합니다
    친정아빠가 8남매 맏이로 다 먹이고 입히고 학교보내고 결혼시키고 집사는데 땅도 주고 돈도 보태고 사촌들 학비 보태고, 이후에 망했다고 할때마다 도와줬어도 결국 나이들어 돌아온건 맏이가 부모 재산 다 가져갔다고 아빠 재산 나눠야한다고 소송한 거였어요
    아빠는 충격받으시고 암에 걸리셨고 ㅠㅠ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 모두 쓰러져가는 집에 쬐끄만 땅에 농사짓던 돈없는 분들이셨는데 무슨 부모재산을 다 가져갔다니..
    맏이 책임감에 어려운거 못보는 성격이시라 당연하다고 여기며 베푸시다가 뒷통수 맞으시고 노년에 형제들과 연 끊으셨네요 ㅠ

  • 10. ㅇㅇ
    '22.9.15 12:20 PM (106.101.xxx.222)

    맞아요.

    대를 이어 이용해먹으려고 했고
    원글 아버지는 친척이니 밥사주고 품어주라 했죠.
    그런 대를 이어 계속되는 착취를
    원글이 거부했지만.

  • 11. ㅇㅇ
    '22.9.15 12:27 PM (106.101.xxx.222)

    아버님이 충격받아 암걸리신거 이해돼요.
    사람에대한 배신감은..진짜.
    힘드셨겠어요.

    제지인은, 아버지가 대학중퇴하고 맨손으로
    수십년간 동생들 대학.결혼 책임졌는데,
    사업 접고나서, 어느날 밤12시에 전화가 왔는데,
    빌려준 백만원 갚으라고
    술먹고 작은아버지가 전화해서 욕했다고.
    사업은 접었어도 그집 건물이 10억인데 백만원을 떼어 먹겠냐고요.
    늘 받던 사람은 받는게 당연하고 줄줄을 몰라요.

  • 12. 굳이 바꾸지
    '22.9.15 12:27 PM (175.119.xxx.110)

    않아도 그 외숙모 행동이 너무 상식적이지 않잖아요.
    그러니 시월드와 무슨 웬수졌나 하는거고
    그와중에 아쉽다고 지자식들 뻔뻔하게 들이미는 건 무슨 경우... 미쳤나싶은거죠.
    근데 정작 더 욕먹어야 할 인간은
    돈은 받아먹으면서 치매걸린 자기엄마 나몰라라하며 자식 들이미는 꼬라지 방관하는 외숙부인데,
    그 사람은 냅두고 외숙모만 패니 좀 의아한거죠.

    어쨌거나 퍼부을 기회 왔으니까 맺혔던 말이라도 시원하게 하고 손절치라는건데 원글은 못하겠다면서 여기다 구구절절.
    여기 글 그 가족들이 본다는 보장도 없구만.

  • 13. ...
    '22.9.15 12:27 PM (119.65.xxx.218) - 삭제된댓글

    무조건 며느리 편 드는 사람들이 외숙모 편 들었나보네요

  • 14. 솔직히 우리집안에
    '22.9.15 12:35 PM (175.119.xxx.110)

    더한 년들이 있는데
    익명으로 털오놓고 싶을 마음조차 안들정도로 혐오하거든요.
    혐오수준이 너무 크니까 죽은 사람처럼 생각될 정도고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역겨워서 수십년째 안보고 사는데
    그 원글이는 뭐하러 그 집 자식들 편의까지 봐주고 있는지.

  • 15. ...
    '22.9.15 12:43 PM (58.234.xxx.222)

    이 경우 언니가 욕먹어야죠.
    대체 돈을 얼마나 보냈데요?? 일가친척 다 궈둘만큼 보낸거에요?

  • 16. ㅇㅇ
    '22.9.15 12:45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판단이 비뚤어지니 맞춤법도 신박하네요^^


    일가친척 다 궈둘만큼 보낸거에요? ㅡㅡ일가친척 거둘

  • 17. 음..
    '22.9.15 12:45 PM (223.38.xxx.209)

    그런데 돈을 얼마나 보냈길래
    며느리 친정 가족들까지 시집식구 돈으로 이민이 가능하게 보내나요?
    우리 나라 외화관리법 있는데..그게 가능해요?

    제가 이민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국 사는 친척이 초청하면 가는게 이민아니고
    미국 사는 친척이 오는 사람 집사주거나 살 기반 마련해놔야 초청가능한건가요?

    몰라서요.

    그 원글님 속상한것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 외숙모..진짜 아무리 혈연관계 아니라지만 오래 도움받은 시어머니, 시누 돌아가셨다는데 참 ㅆㄱㅈ 없다 싶긴 하지만,
    할머니가 보낸 돈이 외숙모 친정식구들 이민자금으로 쓰였을까는 의문이던대요. 보통은 여기서 돈 보내도 외삼촌이 자기 아이들, 자기 가정에 쓰는데 다썼을것 같은대요...엄청 부자여서 어마어마한 돈 보내지 않고야(외환관리법으로 이게 가능한지도 모르겠고요), 외삼촌네 식구들에 외숙모 친정식구들까지 그 할머니 돈으로 미국생활 기반 잡아주려면 거의 준재벌급 되야 가능하지 않나요?

  • 18. ㅇㅇ
    '22.9.15 12:46 PM (106.101.xxx.222)

    판단이 비뚤어지니, 맞춤법도 신박하네요^^


    일가친척 다 궈둘만큼 보낸거에요? ㅡ일가친척 거둘만큼

    얼마나 보냈데요 ㅡ보냈대요?

  • 19. 궁금한게
    '22.9.15 12:48 PM (122.35.xxx.206)

    외할머니집이라고 했는데 실제 그 집이 누구건지가 궁금해요.
    아들인 외삼촌에게 갈 집인지,,딸인 엄마에게 갈 집인지..
    그쪽에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혹시라도 외삼촌 지분을 고모가 산다고 해서 돈을 요구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 20. ㅇㅇ
    '22.9.15 12:52 PM (133.32.xxx.15)

    우리집에도 미친년 올케있는데 만난거 손에꼽고 돈만 받았으면서 시집살이 드립치고 프레임짜고 거짓말로 피코하길래 기가차서 누명쓸까봐 시댁식구 아무도 아예 전화도 연락도 안하고 십년만에 딱 한번 통화한거 혹시나 전부 녹음떠놓음 역시 통화내용을 지 남편 즉 남동생에게 또 구라를 쳤길래 녹음본 있다고 하니 아가리 바로 닥치대요

  • 21. 아마도
    '22.9.15 12:52 PM (118.217.xxx.34)

    한국에서 보낸 돈으로 기반 잡고, 친정 식구들은 자기 업장에 취업 이민 형식으로 초청한거 아닌가 싶어요

  • 22. ㅇㅇ
    '22.9.15 12:53 PM (106.101.xxx.222)

    가게내고 처음에 자리잡을 씨드머니 정도로 이해했어요.
    팔다리 멀쩡하니 나중에 친정식구들도 일은 했겠죠.
    시모 시누가 사돈식구에게 연금주는것도 아니고.

    제가 아는분이 시아버지 장관에,시어머니 부자이셨어요.
    근데 결혼하고 5년이나 있다가 집을 사주셨대요.
    처음에 친정에 돈 흘러들어갈까봐.
    잘살아도 독한집들은 경계심이 어마어마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의심없이 계속 돈보낸 저집은
    비교적 순둥순둥한 집이죠.

  • 23. 음..
    '22.9.15 12:54 PM (223.38.xxx.24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직접 거둔거 아니면 지인이 거뒀다는 말만 믿고 욕하지는 마세요.

    우리 집안에도 부모님 재산 다 가져가고 동생들한테 돈 안썼는데 본인이 공부 시키고 시집 장가 보냈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있어요.
    받아 본적 없는 등록금..친인척들이 그 사람이 내준줄 알더군요
    하도 그렇게 거짓말 치고 다녀서.
    제가 지금 벼루고 있어요. 한번더 그런 소리 들리면 사람들다 모였을때 서로 확인하자 하려고요.

  • 24. ...
    '22.9.15 12:59 PM (218.155.xxx.202)

    얼마를 보냈는지
    외할머니 모시고 산집은 누구건지
    그 글만으로는 누구의 죄를 묻고안묻고 판단불가요

  • 25. 여기만해도
    '22.9.15 1:43 PM (211.245.xxx.178)

    외숙모가 왜 욕을 먹냐는 댓글 천지였어요.
    사람 다양하니 그렇게 사는 사람은 사는거고...

  • 26. ㅇㅇ
    '22.9.15 2:12 PM (133.32.xxx.15)

    제지인은, 아버지가 대학중퇴하고 맨손으로
    수십년간 동생들 대학.결혼 책임졌는데,
    사업 접고나서, 어느날 밤12시에 전화가 왔는데,
    빌려준 백만원 갚으라고
    술먹고 작은아버지가 전화해서 욕했다고.
    사업은 접었어도 그집 건물이 10억인데 백만원을 떼어 먹겠냐고요.
    늘 받던 사람은 받는게 당연하고 줄줄을 몰라요.

    ㅡㅡㅡㅡ


    뻥 백프로네요
    정주영이신가요 수십년 동생가족들 다 부양하고 건물주

  • 27. 난독증? 멍청함?
    '22.9.15 2:17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수십년간 동생들 대학.결혼 책임졌는데,

    ㅡㅡ

    이게 평생 부양으로 읽힘?

  • 28. 난독증? 멍청함?
    '22.9.15 2:18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수십년간 동생들 대학.결혼 책임졌는데,

    ㅡㅡ

    이게 수십년간 부양으로 읽힘?

  • 29. 난독증? 멍청함?
    '22.9.15 2:21 PM (106.101.xxx.222)

    수십년간 동생들 대학.결혼 책임졌는데,

    ㅡㅡ

    이게 수십년간 부양으로 읽힘?
    아버지가 대학1학년때 중퇴하고
    조명사업으로 돈많이 벌어서
    동생들 도와줬다는 얘기 계속 들었음.
    본인이 평생 뻥만치나 봄.

  • 30. 아뇨
    '22.9.15 2:22 PM (211.212.xxx.141)

    엄마는 내가 모시고 사는데 엄마는 언니한테만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송금한다며 그걸 주된 고민으로 글을 쓰겠죠.
    그리고 언니가 거기서 감금되어 형부의 조종을 따르고 있는 게 아니라면 언니욕을 쓸거구요.
    형부는 욕먹는 순위로 3순위예요.

  • 31. ......
    '22.9.15 2:30 PM (106.241.xxx.125)

    짐작이잖아요. 사촌들이 어떻게 전화했겠냐 외숙모한테 받았겠지. 그건 본인 짐작.
    외삼촌이 젤 나쁜놈이고 불효자식이죠. 부창부수라고 똑같은 인간들인데 외숙모만 쳐죽일 사람이래 어이가 없음. 제일 호구가 엄마고요.

    1. 초청한다고 해서 이민이 다 가능하지도 않음
    2. 외환관리법에 걸릴 정도로 돈을 보냈을 리도 없음

    얼마 보냈는지 까봐야 암. 받은사람 준사람 이야기가 완전 다를 거임

  • 32. ...
    '22.9.15 3:46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엄마는 내가 모시고 사는데 엄마는 언니한테만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송금한다며 그걸 주된 고민으로 글을 쓰겠죠.
    그리고 언니가 거기서 감금되어 형부의 조종을 따르고 있는 게 아니라면 언니욕을 쓸거구요.
    형부는 욕먹는 순위로 3순위예요
    22222

  • 33. ...
    '22.9.15 3:49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엄마는 내가 모시고 사는데 엄마는 언니한테만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송금한다며 그걸 주된 고민으로 글을 쓰겠죠.
    그리고 언니가 거기서 감금되어 형부의 조종을 따르고 있는 게 아니라면 언니욕을 쓸거구요.
    형부는 욕먹는 순위로 3순위예요
    22222

    근데 그 글 속엔 내 엄마와 할머니를 고생시킨
    외삼촌에 대한 분노는 없고 외숙모에게만 모든 분노가 향하고있으니
    그게 이상하다고 사람들이 얘기한거에요
    제일 욕먹어야 되는건 돈만 받아가고 내 부모 모른척하고
    장례식도 안 온 그 집 자식인데
    글쓴이는 한다리 건넌 외숙모에 대한 증오만 가득하니까요

  • 34. ...
    '22.9.15 3:50 PM (223.62.xxx.145)

    엄마는 내가 모시고 사는데 엄마는 언니한테만 있는 돈 없는 돈 털어서 송금한다며 그걸 주된 고민으로 글을 쓰겠죠.
    그리고 언니가 거기서 감금되어 형부의 조종을 따르고 있는 게 아니라면 언니욕을 쓸거구요.
    형부는 욕먹는 순위로 3순위예요
    22222

    근데 그 글 속엔 내 엄마와 할머니를 고생시킨
    외삼촌에 대한 분노는 없고 외숙모에게만 모든 분노가 향하고있으니
    그게 이상하다고 사람들이 얘기한거에요
    제일 욕먹어야 되는건 돈만 받아가고 할머니 모른척하고
    장례식도 안 온 그 집 자식인데
    글쓴이는 한다리 건넌 외숙모에 대한 증오만 가득하니까요

  • 35. ㅇㅇ
    '22.9.15 5:44 PM (106.101.xxx.222)

    그집자식은 이미 사망했잖아요.
    살아서 대를이어 시조카 착취하려는게 아니잖아요.

  • 36. 얼마를 가져가서
    '22.9.15 6:01 PM (221.146.xxx.117)

    친정집에 주었냐는 둘째고
    전화통화때 할머니 엄마의 죽음에 대해
    너무 냉정하고 정떨어지게 얘기했기때문에
    외숙모에게 화가 나신것 같아요
    남의 감정은 아랑곳없이 자식들이 치대니
    한소리 하고픈것도 참고 인연끊자 결심하신것 같고

    외삼촌은 안밉다 그런얘긴 없었던것같은데
    굳이 누가 더 밉냐 안밉냐을 따지는건 왜 그러시는거예요?
    저도 미국간 외삼촌 외숙모 계셔서 느끼는데
    부모님 곁에서 자리지킨 자식에게는 무조건 고맙다는
    마음 갖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적 거리가 있으니 힘든일은 암것도 안하고
    유산은 꼭 챙겨가고… 구경꾼 같은 입장이 되더군요
    (물론 예외적인 분들이 있는거 인정입니다)

  • 37. 글쎄요
    '22.9.15 6:10 PM (223.39.xxx.232)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하기엔 외삼촌 살아생전 부부가 한국왔을 때 행적 얘기할 때도 외숙모 행동만 나노단위로 까고 있던데요 그때도 외삼촌에 대한 분노는 안 보였어요 사망해서 분노대상에서 제외시킨게 아니라 그때도 지금도 외숙모가 주된 미움의 대상이었단거죠
    외숙모가 좋은 사람이냐? 당연히 아니요 근데 그분글은 분노의 대상이 자기부모 자기형제 고생시킨 주범은 놔두고 한다리 건너에만 분노를 쏟고 있으니 이상하다는 거에요 저라면 애초에 내 형제를 탓하지 그 배우자에게는 기대도 없었을거에요

  • 38. ....
    '22.9.15 8:45 PM (218.155.xxx.202)

    원글에 외할머니가 돈 보냈다..
    돈받아놓고
    라는 전제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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