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라리 현숙 영호랑

조회수 : 2,858
작성일 : 2022-09-15 09:04:35
잘됐으면 좋겟어요.. 다같이 잇을때 영식이 현숙한테 헛소리하고 잇으니



자기가 데리고 나가도 되냐고 할때 나름 멋졋어요.







어제 영숙은



이뻐보이네요. 식당 조명때문인지. ..ㅋㅋ 파스타 먹을때.. 거기어딘지 맛있어 보였어요. 베이컨로제 파스타 ㅋㅋ



영호에겐 아웃오브 안중이겟지만.. 돌려말하는거 보니 머리도 좋고



맘에 들어요. 장유유서 즁요하다고.. 유교보이 ㅎㅎ







순자 광수 잘 어울리네요.. 신도림 당산 ㅋ 더군다나 지척인데



그거 중요한데...광수는 광수도 순자에게 아웃오브 안중이고



풀장에서 영식 현숙 어만 소리하니 이이경왈..

옥순이 자고 있죠??^^너무 웃겻어요














IP : 124.49.xxx.18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2.9.15 9:06 AM (211.212.xxx.141)

    영호는 여자를 대등하게 보지 않는 느낌
    데리고 나간단 표현도 좀..현숙이 의사는 무시되어 있고요.
    현숙님 저랑 나가시겠어요? 이래야 하지 않아요?

    영호도 좀 제대로 된 연애 못해본 느낌나요.

  • 2. ㅇㅇ
    '22.9.15 9:07 AM (116.42.xxx.47)

    광수한테는 순자가 여자로 안보이죠ㅜ

  • 3. 저도
    '22.9.15 9:07 AM (211.46.xxx.113)

    어제 남편이랑 봤어요
    순자가 교양도 있어보이고 직업도 괜찮은데
    외모가 남자들이 좋아하는 외모가 아니라네요
    순자,광수 응원했는데 둘이는 안될것 같아요

  • 4. ㅇㅇ
    '22.9.15 9:08 AM (110.12.xxx.167)

    영숙 순자 괜찮은데 나이때문에 남자들이 이성으로
    생각 안해서 진전이 안되네요
    나이 맞는 영수 상철한테는 영숙 순자가 매력을 못느끼고요

    확실히 나이가 어려야 이성에게 어필이되네요

  • 5. 그냥
    '22.9.15 9:09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순자가 다 좋은데 83이 73으로 보이는 스타일링 때문에
    멋부린 고등맘 같아요. 공부 잘하는 아들 둘 있는

  • 6. 그냥
    '22.9.15 9:10 AM (124.5.xxx.96)

    순자가 다 좋은데 83이 73으로 보이는 스타일링 때문에
    멋부린 고등 워킹맘 같아요. 밥잘먹고 공부 잘하는
    덩치큰 아들 둘 있는

  • 7.
    '22.9.15 9:11 A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영호 굉장히 무례하던데요
    태도가 항상 호전적이에요
    물론 영식이가 말 길게 하는게 짜증 나서 짜르려고 한거 같긴 한데 현숙이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을듯 해요
    결혼하면 여자가 말이나 사고방식으로 상처 계속 받겠더라구요
    사람 자체는 나쁜 사람 아닌거 같지만

  • 8. skavus
    '22.9.15 9:11 AM (124.49.xxx.188)

    남편도 순자 첨에 늘씬하고 괜찮게 보더니...볼수록 개구리 왕눈이 ㅠㅠ라고.. 품성은 좋은것 같아요 지적이고...

  • 9. ㅇㅇ
    '22.9.15 9:16 AM (110.12.xxx.167)

    영식은 지나치게 사탕발림
    영호는 지나치게 직선적
    극과극이죠

    그래도 가식없는 영호가 낫죠
    영식은 사기꾼 목사같아요
    변호사 눈에 그게 안보이겠어요 열받아서 한마디 한거 같아요
    간만 보지말고 행동하라고요

  • 10. 징짜
    '22.9.15 9:21 A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영식인지 몬생겨서 이상한 톤으로 나긋나긋하게 하려고 하는 거 웃음이 나네요 왜저래정말

  • 11. ㅡㅡㅡㅡ
    '22.9.15 9:2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영호는 본인 스스로의 본인을 잘 알고
    계기가 있으면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는거 같아요.
    좀 더 다듬어지면 괜찮은 사람으로 보여요.

  • 12.
    '22.9.15 9:29 AM (61.74.xxx.175)

    영호는 괜찮은 사람 같긴 한데 말투나 태도가 무례해요
    지난 주에 현숙이가 다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둥 표현도 거칠지만 혼자 소설 쓰고
    흥분 하는것도 사귀면 너무 피곤한 포인트일거 같아요
    영식이는 진정성이 하나도 안느껴지니 영호랑은 전혀 다른 결의 사람이죠

  • 13. ㅎㅎ
    '22.9.15 9:50 AM (122.36.xxx.75)

    영식땜에 세일즈맨에 대한 선입견만 더 나빠지네요
    좀만 더 나가면 사기꾼 언변이더군요
    순자외모보단 차라리 두번 이혼한 그분 얼굴이 매력 있던데요
    피부도 좋고

  • 14. 데포폰화남
    '22.9.15 9:50 AM (124.49.xxx.188)

    영식이 그대라이팅에...ㅋㅋㅋㅋ실드쳐주기 힘들다..들여보내라고 ..하는데 너무 웃었어요.
    송해나도....뭐래~

  • 15. ...
    '22.9.15 9:53 AM (1.242.xxx.61)

    사람은 말하는걸 보면 인성 인품이 묻어나는데 영식은 말할것도 없고 사기꾼기질이 다분하고 영호는 툭툭하는 말이
    무례하고 거칠어서 생각이 쩗아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는사람 같음

  • 16. 영호
    '22.9.15 10:03 A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진짜 찌질함
    현숙한테 관심 끄게 하려고, 현숙 별로라고 후려쳐놓고
    저 혼자 현숙 차지하려고 하는 거,
    여자 깔아뭉개는 거 비열해요

  • 17. 최악
    '22.9.15 10:06 AM (223.57.xxx.167)

    영호 사상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불쾌하고 여자를 자기 아래 소유물이나 아랫것으로 치부해버리려는 방어적무 의식이 있음..
    1.현숙 -나머지도 다 잡아먹으려한다 (여자에게책임전가) 라든지
    2.너가 안데리고나가면 내가 데리고나간다 (룸싸롱대화-술집여자 데리고 나가는것도 아니고 현숙의사는 물어보지도 않은상태에서)
    과거에도 대쉬하던 여자에게 계속된 거절과 패배에 휩싸여
    자기방어기재로 여성에관해 가장 일그러진 사상을 가지고 대하는
    피해의식이 상당해보임.

  • 18. ...
    '22.9.15 10:46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영호 샤대출신 변호사답더라구요
    그 와중에 머리회전 빠르고 다 내 발아래 엎드려있는 아랫것들 취급하는 마인드가 말투에서 삐져나와요
    자기소개후에 맘에 드는 여자 하나도 없어 멘붕이라면서 왜 저러는지...뜬금 없이 저돌적?
    장유유서 유교보이는 두번 이혼한 여자에대한 거절 핑계같구요

  • 19. ^^
    '22.9.15 10:56 AM (223.33.xxx.232)

    재밋고 웃겨서 너무 몰입해보게 되네요 웃겨오ㅡ

    일부러 영호가 꼴보기싫어서 그말한듯

    턱식이가 현숙한테 헛소리? 작업성 말 자꾸
    하니까 영호가 데리고나간다고 ᆢ

    ㅇㅅ ᆢ무매너 손~~목아지 날아다니니
    화면만봐도 진짜 기분나빠지네요

  • 20. 저기
    '22.9.15 5:01 PM (112.221.xxx.99)

    영호가 현실적으로는 현숙을 후보에도 안넣을듯요 눈높을껄요 조건도 따질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631 옻 오른 사람 보기만해도 가렵나요? 4 ... 2022/09/14 1,139
1375630 고등 입학 컨설팅 받고싶어요.... 11 ㅠㅠ 2022/09/14 1,762
1375629 마포 을지로 명동 맛집 추천해주세요 13 ... 2022/09/14 2,453
1375628 요양병원에 계시는 엄마를 보고 왔는데요 11 ,, 2022/09/14 7,396
1375627 자유양식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디서 1 취업 2022/09/14 565
1375626 비오는 날에 야외 음악 축제 관람 해보신 적 있으세요? 5 ... 2022/09/14 783
1375625 고3 수시 교과--진학사모의지원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4 후힝 2022/09/14 1,279
1375624 호전적인 성격 고칠수 있을까요 10 괴로움 2022/09/14 1,802
1375623 해방일지 이제 봤어요. 너무 웃겼던 것. 8 구구 2022/09/14 4,694
1375622 무릎에 물이차서 주사기로 피제거 증상 치료해보신분.. 2022/09/14 1,773
1375621 김건희 20년전 국모된다고 20 ㄱㅂㄴㅅ 2022/09/14 6,837
1375620 원희룡 “아파트 주차장 외부개방 활성화 추진” 24 .. 2022/09/14 3,856
1375619 RE100 대표의 경고“한국 재생에너지 축소, 한국 기업의 수조.. 18 2022/09/14 1,482
1375618 빨간모자 쓴 여자와 남색 정장 입은 여자가 춤추는 그림 누가 .. 2 그림 2022/09/14 1,768
1375617 족저근막염에 동전파스가 8 바바 2022/09/14 4,115
1375616 尹 "멋대로 세금쓰는자 엄단"...文정부때 태.. 48 .... 2022/09/14 3,313
1375615 골프도 불륜의 온상인가요? 59 .. 2022/09/14 19,964
1375614 늙는다는건 참 슬픈 현실이네요 18 2022/09/14 8,624
1375613 음쓰기 알려주세요 13 ㅇㅇ 2022/09/14 1,328
1375612 오늘 산책은 좀 빠듯했어요 10 산책일지 2022/09/14 2,741
1375611 변액보험 투입 비중 변경에서 1 변액보험 2022/09/14 570
1375610 자개가구 좋아하시는 분들~~ 18 mother.. 2022/09/14 3,142
1375609 초기 손톱무좀 바르는 약으로 가능한가요? 6 .. 2022/09/14 1,195
1375608 자소서 입력 4 수시원서 2022/09/14 1,003
1375607 미안해서 못 헤어지고 결혼하고 19 ….,,,,.. 2022/09/14 7,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