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교사
암튼 아이들 잘 적응했는데 그 쌤이
갑작스런 이사로
그만 두셨어요! 새로오신 쌤도 좋으나 적응이 쉽지 않네요
쌤 그만두시면서 돈도 벌만큼 벌었고
이제 연세 있으셔서 노후생활하러 집 사놓으신곳
이사가신다 하시는데 서운도 하고 부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20년 하셨다함 아이들 다 이거하며 카우셨다는데
대단하신듯
저보고 늘 해보라고 했는데
학습지교사 할만 한가요?
1. ...
'22.9.15 12:10 AM (118.235.xxx.248)인터넷에서는 워낙 안 좋은 얘기 많은데 친구 보면 그래도 꾸준히 하던데요.
2. ....
'22.9.15 12:16 AM (211.193.xxx.174)가르쳐본 경험 하나도 없을때 회사 시스템 따라 많이 배운 건 인정해요. 근데 제 입장에선 학습지 오래 있으신 분들 정말 그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편협한 시각 있어서 아주 질려버렸었어요. 박차고 나와야겠다고 1년만에 생각했고 자기계발해서 덕분에 결론은 티칭부분에선 많이 업그레이드 했어요. 잠시 초보로서 거쳐가는 단계이다 생각하시고 시작하면 괜챦아요. 더 큰 물이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진입장벽 낮은 만큼 페이 대비 일이 쉽지는 않고 빠져나오기도 쉽지않은 단점이 있습니다
3. ㅁㅁ
'22.9.15 12:21 AM (58.230.xxx.33)쩜쩜쩜...
4. ...
'22.9.15 12:39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보험이나 학습지 하는 사람들 돈 많이 번다는 얘기는 걸러들으세요
무시당할까봐 미리 묻지도 않는 얘기 흘리고 다니는데 단체로 무슨 교육이라도 받은거 같다는 생각이...5. 학습지로도
'22.9.15 1:04 AM (124.54.xxx.37)돈 많이 버나요? 딱 기본만 벌것같은데..
6. 제 친구
'22.9.15 2:39 AM (14.32.xxx.215)소득신고할때 보니 최저시급도 안되던데요
그냥 늦게 출근하고 주4일도 되고 선생님 소리나 듣지...
그걸로 돈 많이 벌려면 장사꾼에 밤10시까지 다녀야 하겠던데요7. ㆍ
'22.9.15 3:02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학습지교사 4년 정도 했었음
항상 교사부족 교사 데리고 가면 센터에서 좋아함
돈 욕심 안부리고 수업 조금만 받아서 하면 많이 안 힘든데
교사가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수업 많이 받아야 됨 특히 유능
한 교사는 수업 배당 많이 줌
수입 많으려면 수업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신규 많이 뚫어서 수당
이 많아야 됨
그리고 학생이나 학부모중에 속썩이거나 기분 상하게 하는 부류가 꼭 있음8. ..
'22.9.15 4:09 AM (211.36.xxx.102)교사 소개하면 소개비를 줘요.
수당은 아이들 머릿수만큼 학습지 갯수 만큼이에요.
선생님 소리 듣지만 사실 가르치는 일은 아니고
사실 우유 신문 배달같은 영업이에요. 매달 들어온 학생이 그만두는 학생보다 많아야함. 이게 오만 스트레스의 원인. 왜냐면 위에서 계속 쪼기 때문에.
공부방이나 과외를 열고 싶은데 기본적인 교수법을 모르거나 할 때는 학습지 교사를 거쳐가는 걸 추천합니다.
부모 아이들 상담 같은 거 기본적인 매너교육 자주 들어오는 컴플레인 같은 거 본사교육을 통해서 많이 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