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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에게만 전셋집 얻어준 부모에게 화가나는데 정상인가요?

둥둥이 조회수 : 5,419
작성일 : 2022-09-14 18:42:02
저한테는 백만원 빌려주고
그마저도 50회수해갈 정도로 독한 엄마인데
동생들에겐 각각 7천 1억 전세 얻어줬네요
작은돈이라해도 초년생에겐 큰 금액인데…
최근 엄마가 제 짐이랑 사진도 다 버렸다고 하네요
친딸맞아요 ..;
대체 왜 저러실까
어릴때부터 차별하더니 기어코..
걍 맘편하게 연락 안해야겠어요 에잇
IP : 39.7.xxx.2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4 6:43 PM (133.32.xxx.15)

    친딸일까요 과연?

  • 2. 둥둥이
    '22.9.14 6:44 PM (39.7.xxx.117)

    근데 또 노후는 제가 당연 책임져줄줄 알고 큰딸은 살림밑천이란 소리하네요 ㅠㅠ 안타깝게도? 엄마는 논외인데 저도

  • 3. 헐..
    '22.9.14 6:44 PM (1.227.xxx.55)

    복수하세요

  • 4. 이뻐
    '22.9.14 6:47 PM (211.251.xxx.199)

    엄만 다 알아요
    님은 뭔 대접을 받아도 본인을 챙겨줄꺼라는걸
    이젠 님이 선택하세요?
    님인지 엄마인지

  • 5. ...
    '22.9.14 6:47 PM (1.234.xxx.22)

    바라는 효도 안하고 남처럼 살면 되겠죠

  • 6. 둥둥이
    '22.9.14 6:50 PM (211.246.xxx.4)

    당연 저를 선택해야겠죠

  • 7. ㅇㅇ
    '22.9.14 6:50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아 듣기 싫어라 살림밑천이라니...

  • 8. 둥둥이
    '22.9.14 6:51 PM (211.246.xxx.4)

    동생이 알뜰하게 모은돈으로 해줬다는 거짓말도 하네요… 동생 취업한지 1년도 안되었고 돈없어서 맨날 빌리는 신세인거 다 아는데…

  • 9. ....
    '22.9.14 6:54 PM (175.114.xxx.176) - 삭제된댓글

    이거 정말 못할짓이지만,
    훗날 상속문제가 형제들끼리 원만하게 합의가 안될 경우
    지금 동생들에게 해준 모든것이 다 증여로 잡혀서 소송이나 합의에 필요한 자료가 될터이니 동생들에게 해준 집 주소를 잘 알아두시고 금액도 정확하게 증거가 될만한걸 알아두시기를 추천합니다.

    나중에 동생들이 발뺌하거나 글쓴분에게 상속분이 덜 남겨지거나하면 지금도 억울한데 그때는 더더 화가날테니 증거를 다 모아두세요.

    형제끼리 뭐하는짓이냐고 하시겠지만
    지금하는걸보면 나중에도 별반 다르지않을것이고
    결국 돈앞에서는 형제간에도 개막장으로 가게될뿐입니다

  • 10. ㅇㅇ
    '22.9.14 6:55 PM (223.39.xxx.36)

    엄마가 몇 살 이시길래
    맏딸 살림밑천 취급을 하시나요 ㄷㄷ

  • 11. ㅡㅡㅡㅡ
    '22.9.14 7:0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부디 이제 그만 당하고 사세요.

  • 12.
    '22.9.14 7:07 PM (180.65.xxx.224)

    친딸맞는거죠?

  • 13. 둥둥이
    '22.9.14 7:22 PM (211.246.xxx.27)

    엄마 오십대요…감사합니다 증여문제 알아봐둬야 겠군요

  • 14. 친딸
    '22.9.14 7:41 PM (220.85.xxx.236)

    우리 사촌언니도
    50이 다되도록 자기가 친딸인줄알아요

  • 15. .zc
    '22.9.14 7:44 PM (125.132.xxx.58)

    뭘 증여문제를 알아보고 합니까. 그냥 맘 끊고 사는게 제일입니다.
    알아서 잘 사시고 님한테 피해 없으면. 그냥 왕래 없이 잘 지내세요. 명절 때 용돈 조금 보내고. 그냥. 멀리 하시면 됩니다.

  • 16. ..
    '22.9.14 9:05 PM (211.179.xxx.191)

    용돈을 왜 보냅니까.

    그냥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겁니다.

    호구 그만 되세요.

  • 17. .......
    '22.9.14 9:48 PM (175.223.xxx.8)

    가만 있지말고 따져물어봐요.
    취업한 지
    1년도 안됐는데 어떻게 모았냐고.
    남동생들인가요?
    동생들에게도 받았으니까 엄마 너후 챙기라고하고요.

  • 18. 9949
    '22.9.14 11:14 PM (175.126.xxx.93)

    맞아요 저같으면 엄마한테도 애들이 엄마 잘 챙기겠네 내 어깨가 가볍다 라고 하고
    동생들한테도 엄마는 나한테는 돈 100도 안줬는데 니네들은 챙겼으니 너네도 나중에 엄마 꼭 챙겨 그땐 서운했는데 나는 맘이 가볍네라고 꼭 말하세요

  • 19.
    '22.9.15 1:49 AM (61.80.xxx.232)

    화나는게 정상 친엄마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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