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편지
1. 저기
'22.9.14 5:50 PM (14.32.xxx.215)자랑게시판에 입금부터 ㅎㅎ
가끔 좋은 시집 남편글 올라오면 보는 사람도 참 좋아요
내내 행복하세요2. 아
'22.9.14 5:52 PM (182.216.xxx.172)원글님은 세상을 다 가지셨네요
원글님 남편 편지에
왜 제가 눈물이 글썽 ㅎㅎㅎ
원글님 심하게 칭찬합니다
현모현처이신 원글님 응원합니다3. 음
'22.9.14 5:55 PM (180.224.xxx.146)어우~ 부러우면 지는건데 넘 부러워서^^
남편분 진짜 다정하고 따뜻한분이시네요. 남편분 주신돈으로 이쁜옷 사입으세요.
앞으로도 쭉~행복하셔요. 새로운시작 축하해요.
잘하실꺼예요.4. joylife
'22.9.14 5:56 PM (114.206.xxx.113)울컥...눈물이...
남편분 참 따뜻한 분이네요..
두분 항상 행복하세요..5. 축하합니다.
'22.9.14 5:57 PM (220.82.xxx.33)경단녀이신데 정년보장으로 받아준것이 어디예요
열심히 하다보면 스카웃이라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감사감사입니다.
거기다 훌륭한 신랑까지,
까짓거 멀리 계신 엄마 한 쪽 귀 막으세요
그런분들은 뭘 해도 트집잡으실 겁니다.
그러고 밖에 가서는 우리 딸 취직 되었다고 엄청 자랑하실거요6. .....
'22.9.14 5:57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와... 진짜 원글님은 세상 다 가지셨네요. 부러워요.
7. 와
'22.9.14 6:04 PM (59.6.xxx.68)세상이 다 뭐라고 해도 배우자만 든든하게 옆에 서주면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건데
원글님 축하드려요
남편분의 마음씨가 그대로 전달이 되서 저도 뭉클하네요
그런 남편분을 택하신 원글님도 그만큼 멋지고 따뜻한 분이실듯^^
배우자의 따뜻한 한마디, 따뜻한 토닥임만큼 힘이 되는게 없는데 좋은 분과 소중한 아이들과 행복하셔요~8. 와
'22.9.14 6:1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가슴이 찡하네요.
좋은 남편분을 두셨네요9. ..
'22.9.14 6:14 PM (223.62.xxx.38)치킨 먹다가 제 목이 메이네요
원글님 부럽~10. 감동
'22.9.14 6:19 PM (175.122.xxx.249)눈물 났어요. 행복하게 다니셔요~~
11. 쓰다보니
'22.9.14 6:34 PM (211.243.xxx.101)저도 살짝 다시 울컥했네요,
즐겁게 다니도록 할께요!12. 장미정원
'22.9.14 6:39 PM (220.86.xxx.165)진심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원글님 가정에 사랑이 항상 넘치고
새 직장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기를 바랍니다~~^^
부러워요 ㅠㅠ13. 부러워서
'22.9.14 6:39 PM (182.224.xxx.117)눈물 찔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14. 가슴 뭉클
'22.9.14 6:49 PM (182.210.xxx.178)원글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네요.
인생 성공하셨습니다. 부러워요.15. 왕ㅠ
'22.9.14 6:50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퇴근 버스에서 읽다가 눈물 왈칵 ㅠ
쭉 행복하셔요~~~16. ^^
'22.9.14 6:56 PM (118.235.xxx.227)정말 힘들때 가족밖에 없고 기쁨을 진정으로 나누는 사람도 가족이죠.
17. ㅇㅇ
'22.9.14 6:56 PM (218.51.xxx.231)눈물이 주르륵.....ㅜㅜ
재취업 축하하고 남편님 감동.ㅜㅜ18. 부럽
'22.9.14 7:05 PM (175.197.xxx.227)저랑 상황은 비슷하신데 남편만 다르군요.ㅜㅜ
19. 축하드려요
'22.9.14 7:20 PM (175.114.xxx.59)남편분도 정말 좋으시구요. 돈보다 아이들 커가는거
케어할수있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저도 돈은 적게 벌지만 그렇게 애들 케어하면서 일했더니
이제 끝이네요. 막둥이 벌써 대학교 졸업반이구요.
정말 잠깐이였어요.20. 친정
'22.9.14 7:24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저런 친정운 취직했는데 용돈 없다 타박할걸요.
아마 자기글에게 돈 적게 올까봐 저렇게 부정적으로 갈구는건데
님집 님네가 벌어 알아서 먹고 사는데 참견운 견디지 마시고 쏴주세요.
키웠다고 저러는거 감정노동이에요ㅠ21. 친정
'22.9.14 7:28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저런 친정은 취직했는데 용돈 없다 타박할걸요.
아마 자기들에게 돈 적게 올까봐 저렇게 부정적으로 갈구는건데
님집 님네가 벌어 알아서 먹고 사는데 참견을 견디지 마시고 쏴주세요.
키웠다고 저러는거 감정노동이에요ㅠ연끊고 살아도 하나도 아쉬울게 없는데 자꾸 저럼 멀리할수 밖에요.22. 으쌰
'22.9.14 7:36 PM (119.69.xxx.244)왜 제가 눈물이 나죠 늙었나봐 ㅠㅠ
새출발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23. ...
'22.9.14 7:37 PM (118.235.xxx.41)히잉~~~
부러움과 감동의 앙탈입니다.24. ...
'22.9.14 7:41 PM (59.7.xxx.180)넘 아름다운 얘기잖아요.
이런 자랑 환영합니다.
행복하소석25. 원글
'22.9.14 7:54 PM (211.243.xxx.101) - 삭제된댓글둘째가 아직 초등이라 좀 걱정이긴하나 우선 시작해보려구요!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님들 감사드리고 복도 많이많이 받으셔요!26. ㅜㅜ
'22.9.14 8:02 PM (119.69.xxx.167)세상에나...너무 감동입니다 남편분..
원글님 행복하세요27. ...
'22.9.14 8:02 PM (58.126.xxx.214)비혼인데, 결혼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행복하세요~~~~28. ...
'22.9.14 8:08 PM (59.5.xxx.231)주책맞게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좋은 남편이 계셔서 넘 행복하시겠어요~ 원글님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 같네요..행복하세요~
29. 어머님이
'22.9.14 8:32 PM (58.79.xxx.16)욕심이 많으신 분인가봐요. 저도 울딸들한테 그럴까봐 걱정이긴 하지만…원글님 사회진입 축하드려요~ 좋은분들 만나시고 즐거운 일터 되시길요~.
30. Dd
'22.9.14 8:52 PM (223.39.xxx.111)남편분 편지..넘 다정하고 따뜻해요 취업 축하드립니다^^
31. ...
'22.9.14 9:57 PM (175.209.xxx.111)당신 덕분에 스스로 밥도 해먹을 수 있고 부모의 마음도 헤아릴 수 있는 바른 아이들로 잘 자라줬다.
이 부분 감동이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육아에 썼던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거잖아요
저한테도 힘이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32. ...
'22.9.14 10:06 PM (110.14.xxx.184) - 삭제된댓글세상에.. 부러워서 울기는 또 처음이네요...
진짜 부럽다......
사는게 별거 없잖아요.
나에 노고..나에 수고.... 조금만 알아주는거 그게 살아가는 힘~33. 와
'22.9.15 12:47 AM (211.184.xxx.86)진짜 부러워서 울기는 처음이네요.
그런데 그 부러움이 시기질투가 아니고
진정 보기좋고 그런 좋은마음의 부러움
참 따뜻한 두분이라 부럽고 좋네요~ 행복하세요!!34. ....
'22.10.5 5:02 PM (211.52.xxx.54)참 따뜻한 남편을 두셨네요.
서로 보듬어 주면서 오래 오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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