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헐 처칠의 어머니 이야기 놀랍네요

..... 조회수 : 5,632
작성일 : 2022-09-14 12:59:31
어제 벌거벗은 세계사 보는데
처칠 집안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엄마가 굉장히 미인이고
엄마 역시 어마어마한 집안(미국)딸,
궁금해서 이거저거 찾아봤는데 헐...
이래저래 대단한(?)어머니였네요...


https://theqoo.net/square/1903035345

IP : 223.39.xxx.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4 1:00 PM (223.39.xxx.1)

    https://theqoo.net/square/1903035345

  • 2. 그냥
    '22.9.14 1:03 PM (222.103.xxx.204)

    평범한 서양 여자 생김새네요

  • 3. 미인은 모르겠고
    '22.9.14 1:18 PM (218.153.xxx.148)

    엄청 부자에 파란만장하게 살긴 했네요

  • 4. ---
    '22.9.14 1:35 PM (220.116.xxx.233)

    약간 켄달 제너 닮았네요. 헤어만 내리고 화장하면 진짜 비슷할듯요

  • 5. ...
    '22.9.14 1:45 PM (211.44.xxx.251)

    처음 알았네요.
    아들과 동갑인 남자와 재혼하다니..
    세번째 결혼은 아들보다 어린 남자...
    대단한 언니...

  • 6. 그 시대에
    '22.9.14 1:51 PM (223.62.xxx.165)

    철도 깔고 술 팔아 억만장자된 미국인들이 유럽 가서 돈없는 귀족들하고 결혼하는게 유행이었어요.
    일부는 여전하죠.

  • 7. 0O
    '22.9.14 1:5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아 대단한 어머니? 위인전 얘긴줄 알고 읽다 빵~

  • 8. ㅋㅋㅋㅋ
    '22.9.14 1:57 PM (222.102.xxx.190)

    처칠어무니 대단하셨네요. 덕분에 재밌게 읽었어요

  • 9. ㅋㅋ
    '22.9.14 2:23 PM (222.100.xxx.14) - 삭제된댓글

    대단하네요
    나름 체력과 건강도 좋아서 젊은 남자와 재혼했었나 보네요
    저 시절에 67세까지 사신 거면
    지금으로 치면 85세 이상 장수하신 거구

  • 10. 파티를
    '22.9.14 2:25 PM (182.212.xxx.185)

    엄청 좋아해서 처칠도 막달에 무도회에서 춤추다가 진통와서 낳았다고...자식교육에는 관심이 없었다네요.

  • 11.
    '22.9.14 2:39 PM (116.120.xxx.27)

    자식교육에 관심이 없었다니요?
    자식을 위해 병약한 남편보다
    능력있는 애인만들어
    아들 처칠이 보다 폭넓은 후원받게 했고
    아들 또한
    가장 존경하는 여성이라고 했어요
    엄청난 에너자이저여인이었을 듯

  • 12. ..
    '22.9.14 3:03 PM (1.11.xxx.59)

    자녀에게 관심엄청 많았죠. 남편 일찍 죽을 줄알았고 엄마 애인들이 다 처칠후견인급이었어요. 정재계인사들 하고 연애했어요. 왕의 정부였기도했고. 처칠이 사관학교 나온 후 군에서나 정계 입문해서 정치계에서도 어려움이 정치계에서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다~~~해결해줬다고 기록했어요

  • 13. ...
    '22.9.14 4:31 PM (125.187.xxx.52)

    아. 처칠이 어린 나이부터 그렇게 잘 나간게 결국 어머니가 물심양면으로 인맥 닦아줘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130 고등 입학 컨설팅 받고싶어요.... 11 ㅠㅠ 2022/09/14 1,721
1380129 마포 을지로 명동 맛집 추천해주세요 13 ... 2022/09/14 2,394
1380128 요양병원에 계시는 엄마를 보고 왔는데요 11 ,, 2022/09/14 7,328
1380127 자유양식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디서 1 취업 2022/09/14 514
1380126 비오는 날에 야외 음악 축제 관람 해보신 적 있으세요? 5 ... 2022/09/14 738
1380125 고3 수시 교과--진학사모의지원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4 후힝 2022/09/14 1,231
1380124 호전적인 성격 고칠수 있을까요 10 괴로움 2022/09/14 1,741
1380123 해방일지 이제 봤어요. 너무 웃겼던 것. 8 구구 2022/09/14 4,630
1380122 무릎에 물이차서 주사기로 피제거 증상 치료해보신분.. 2022/09/14 1,690
1380121 김건희 20년전 국모된다고 20 ㄱㅂㄴㅅ 2022/09/14 6,781
1380120 원희룡 “아파트 주차장 외부개방 활성화 추진” 24 .. 2022/09/14 3,816
1380119 RE100 대표의 경고“한국 재생에너지 축소, 한국 기업의 수조.. 18 2022/09/14 1,416
1380118 빨간모자 쓴 여자와 남색 정장 입은 여자가 춤추는 그림 누가 .. 2 그림 2022/09/14 1,727
1380117 족저근막염에 동전파스가 8 바바 2022/09/14 3,984
1380116 尹 "멋대로 세금쓰는자 엄단"...文정부때 태.. 48 .... 2022/09/14 3,261
1380115 골프도 불륜의 온상인가요? 59 .. 2022/09/14 19,778
1380114 늙는다는건 참 슬픈 현실이네요 18 2022/09/14 8,577
1380113 음쓰기 알려주세요 13 ㅇㅇ 2022/09/14 1,291
1380112 오늘 산책은 좀 빠듯했어요 10 산책일지 2022/09/14 2,705
1380111 변액보험 투입 비중 변경에서 1 변액보험 2022/09/14 520
1380110 자개가구 좋아하시는 분들~~ 18 mother.. 2022/09/14 3,087
1380109 초기 손톱무좀 바르는 약으로 가능한가요? 6 .. 2022/09/14 1,138
1380108 자소서 입력 4 수시원서 2022/09/14 953
1380107 미안해서 못 헤어지고 결혼하고 19 ….,,,,.. 2022/09/14 7,647
1380106 레몬은 진짜 안썩네요 7 11 2022/09/14 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