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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를 같이 차 타고 가고 싶지 않은데..

운전자 조회수 : 7,242
작성일 : 2022-09-14 12:25:32
같은 일을 함께 하는 분이고 일주일에 1회 정도 됩니다.
같은 곳을 간다고 지하철에서 내려서 가는 방향에서 저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1-2회는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횟수가 자주 될 것 같아요.
운전하는 제가 같이 가자~~어디서 만나자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모두 그 분이 @#$ 가시니 같이 가도 될까요?하셨어요
그래서 그 때는 제가 수락을 하면서도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이젠 몇 시에 거기서 기다릴께요~로 문자가 와요.
늦어도 괜찮다고 하시면서..

제 일터를 가면서 저는 부담 없이 늦으면 늦는 대로 속력내서 가면 되고, 일보고 가고 싶은데,
가는 주요 길목에서 몇 시 쯤 기다릴께요..하시는데 피할 방법이 없네요ㅠㅠ

그냥 쭉~~직진해서 가면 되는 곳이거든요.....ㅠㅠ

가면서 그냥 정신적으로 생각도 하고 정리도 하면서 가는데, 동행자가 있으니 부담스럽네요.
어떻게 거절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 부터 왕복이 될 것 같아요....


IP : 211.205.xxx.205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4 12:27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기분좋은 거절은 없어요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돌려 말하면 못 알아 먹고 더 피곤해집니다

  • 2.
    '22.9.14 12:28 PM (116.125.xxx.12)

    처음 거절이 어려운거에요
    기다리면 약속있어 그시간에 힘들다고하세요

  • 3. 음..
    '22.9.14 12:28 PM (1.227.xxx.55)

    주1회라면 그냥 하겠어요.
    매일이라면 부담스럽다고 거절하겠구요.
    물론 상대방은 섭섭할 수 있어요.
    하지만 댁이 섭섭해도 나는 어쩔 수가 없네...할 정도의 사이라면 거절합니다.
    주 1회는 그냥 하구요.

  • 4. 다른일정이생겨서
    '22.9.14 12:29 PM (122.32.xxx.116)

    다른시간, 다른 장소에서 출발한다고 하세요
    그쪽으로 안지나간다고

  • 5. ㅇㅇ
    '22.9.14 12:29 PM (211.36.xxx.109)

    같은동네 거주 한다고 뚱땡이와 홀쭉이 둘 출퇴근 시키네요 한명은 왕복10킬로 한명은 왕복 20킬로미터 거리입니다 ㅠ

  • 6. ..
    '22.9.14 12:2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냥 몇 번 약속 펑크내세요 지각을 하던지 늦추던지 일 보고 간다던지 일찍 가던지요. 참 난감한 사람이네요. 나는 너의 시간을 맞춰줄 의도가 없다고 어필하셔요
    저도 행여 사고라도 날까봐 사람 태우기 민감해요

  • 7. Dd
    '22.9.14 12:3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거절하세요
    시간 맞춰가기가 부담스러워서
    더이상 같이 못갈거 같다고 말씀하세요

  • 8. ㅇㅇ
    '22.9.14 12:30 PM (106.101.xxx.160)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사람은 마음으로 친밀해졌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고요,
    82는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데,
    밖에 나가면 우리나라 사람들 차인심이 너무 후해요.
    흔쾌히 데려다주려는 사람이 넘쳐서
    그사람이 실수한 거 같아요.

    그냥 담백하게, 운전미숙해서 혼자 다녀야겠다 그러세요.
    심플하게 그말만 단호하게.

  • 9. 참으로 거절..
    '22.9.14 12:31 PM (211.205.xxx.205)

    거절이 어렵네요.
    매번 약속있다고 말 하는 것도..속 보일 것 같아요...아침부터 톡하고, 톡 안 보면 전화하시고....ㅠㅠ
    처음엔 무슨 일인가??했답니다. 같이 가자고.....제가 오래 기다리셔야한다해도 괜찮다고 일 보고 천천히 오라고..헐...이젠 무섭네요.

  • 10. T
    '22.9.14 12:3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돌직구가 답이에요.
    저는 차가 개인적인 공간이라..
    혼자 다니고 싶습니다.
    깔끔하게 말씀하세요.
    기분 좋은 거절은 없어요22222

  • 11. 간단하게
    '22.9.14 12:31 PM (112.145.xxx.70)

    죄송합니다
    제가 다른 볼 일도 같이 봐야해서
    앞으로는 같이 차 타기 어려울 것 같아요

    요로케.
    간단하고 확실하게 보내세요.

    좋은 거절은 없어요 22222

  • 12. ㅇㅇ
    '22.9.14 12:31 PM (223.39.xxx.148)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운전 할 때밖에 없어서
    전 그 시간 방해받는거 싫어요

  • 13. ㅇㅇ
    '22.9.14 12:32 PM (123.111.xxx.211)

    예전에 남태우고 가다가 사고났고 치료비 물어주느라 고생했다 그러세요 트라우마 생겨서 남 안태운다 돌직구 날리세요

  • 14.
    '22.9.14 12:32 PM (223.39.xxx.235)

    별 웃기는 사람 다 보겠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문자로 자기가 먼저;;;;;;

  • 15. 같이 누군가와
    '22.9.14 12:33 PM (123.199.xxx.114)

    차를 타고 다니는게 불편하다고
    각자 움직였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 16. 휴우
    '22.9.14 12:35 PM (106.101.xxx.160)

    태우는 사람을 저렇게 고민하게 만드는 분은
    82에서만 보게 되고, 원글님 난감하겠어요.

  • 17. 확고
    '22.9.14 12:35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제가 다른 볼 일도 같이 봐야해서
    앞으로는 같이 차 타기 어려울 것 같아요22222

    앞에 죄송합니다는 빼구요
    죄송할 일은 아니잖아요?
    저도 타인 태우는거 불편하고 사고나면 골치아픕니다
    뻔뻔하네요 제안도 하기 이전에;;;

  • 18. ㅇㅇ
    '22.9.14 12:36 PM (223.39.xxx.148)

    맞아요
    죄송하지 않을일에 죄송하다는 멘트는 안하는게 좋아요
    그런말 하면 채권자처럼 구는 사람이 많아서

  • 19.
    '22.9.14 12:36 PM (49.164.xxx.30)

    뻔뻔.. 진짜 저런것도 타고나겠죠
    태워준대도 공짜로는 못탈거같아요

  • 20. ...
    '22.9.14 12:37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기다려야하니 안 된다 이렇게 돌려말하면 못 알아듣는다니까요
    다른 일 봐야 한다 그러면 다음 주에 또 묻습니다
    오늘도 일 있냐고

    그러니 애초에 누구 태우는 거 부담스러워서 안 한다고 못을 박으세요

  • 21. 근데
    '22.9.14 12:37 PM (112.167.xxx.92)

    주에 한번이고 그사람이 먼저 기다리고 있다고 하면 그정돈 들어줄수 있잖아요 그것도 싫다 하면 싫다고 직구해야 상대도 알아들을거고

  • 22. ....
    '22.9.14 12:39 PM (223.39.xxx.235)

    누구 태워 다니는거 부담스럽다고 하세요.
    한번은 거절 하셔야 해요.

    근데 저런 부탁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지 싶어요.
    친한사이라도 저런 부탁 안하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저러는거
    진짜 민폐 아닌가요?
    자기는 가는 방향이니 사람 하나 더 태우는게
    뭐 별건가 이렇게 생각하나보죠?
    진짜 이해 안가는 부류.....

  • 23. 제가
    '22.9.14 12:39 PM (211.205.xxx.205)

    거절로 제가 야박해 보이나요?? 참 생각지도 못 한 고민을 해야 하는 시간이 아깝다고...느끼고 있어요.
    그 분도 다른 때는 그 분 차를 가지고 옵니다....

  • 24. ㅇㅇ
    '22.9.14 12:42 PM (112.118.xxx.47)

    누가 기다리고 있다는게 너무 부담스럽다고 하세요…
    원글님이 가는 시간이 여유가 없을때도 많은데 그분 기다리시는거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스트레스 쌓인다고.
    그냥 편하게 혼자 가고 싶다고 말씀하세요.

  • 25. 거절하세요
    '22.9.14 12:43 PM (124.5.xxx.117)

    기분좋은 거절은 어차피 없습니다

  • 26. ..........
    '22.9.14 12:44 PM (183.97.xxx.26)

    저는 제가 운전을 워낙 싫어해서요.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태워달라는 사람이 정말 싫어요.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제가 운전하는 걸 두려워해서요 누굴 태우고 다니는게 너무 부담스럽다고요. 사고라도 나면 진짜 골치아픕니다.

  • 27. 아 뭐지
    '22.9.14 12:45 PM (112.167.xxx.92)

    그니까 그양반이 차가 없는게 아니라 지꺼 있는데 왜 님 더러 그지랄임? 에휴 혹 지 기름값 아낀다고 님차 타는거
    걍 불편하니 님은 님차 타라고 말을 해요 말을

  • 28. 음..
    '22.9.14 12:45 PM (223.39.xxx.182)

    제목부터 싫다고 하는데
    그정도 괜찮지 않냐는 분들은...
    저는 생각만해도 싫어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랑
    차라는 공간에 둘이...
    성격상 제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

  • 29.
    '22.9.14 12:46 PM (223.33.xxx.43) - 삭제된댓글

    00씨 !! 제가 다른 볼 일도 같이 봐야해서
    앞으로는 같이 차 타기 어려울 것 같아요.
    33333333333333333

    이 말 못하면 그 불편함 계속 가지셔야 하고,
    횟수는 점점 더 늘어나고
    그러다가 감정터질때 결국 심한 다른말로 거절케되요. .
    지금 딱 저렇게만 말씀하세요.
    통화가 불편하면 그대로 문자하세요. 롸잇나우!!!

  • 30.
    '22.9.14 12:47 PM (49.164.xxx.30)

    그사람도 차가 있다구요? 웃기는 사람이네요

  • 31.
    '22.9.14 12:47 PM (182.221.xxx.147)

    기분 좋은 거절은 없어요.
    호구는 자신이 만드는 법!

  • 32. 네..
    '22.9.14 12:48 PM (211.205.xxx.205)

    조언 잘 듣고 오늘 왕복 1일이니까 함께 나오면서 말 해야겠네요...ㅠㅠ

  • 33. ㅇㅇ
    '22.9.14 12:49 PM (106.101.xxx.160)

    그사람 차가 있으니 야박은 아닌거네요.
    차없는 불우이웃은 아닌거니.

  • 34. ..
    '22.9.14 12:51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주 1회 한번이던, 한달에 한번이던 운전자가 싫다는데
    꾸역꾸역 주 1회면 한다는 사람은
    남의차 주1 회 얻어타는 사람처럼 왜 그런지.. ㅎ

  • 35. 아하
    '22.9.14 12:52 PM (119.71.xxx.203)

    결국 이런 일들은 기분좋은 거절은 없으니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면 되는건데
    정작 내게 문제가 닥치면 누구나 당연히 망설이는거군요,^^
    호구는 누구나 되고싶지않지요,
    그러나 호구는 되고싶지않은데 그 거절을 통해 발생하게 되는
    여러 인과관계들,그리고 참기힘든 그 서먹한 기류들..

  • 36. 몇 번 타시더니
    '22.9.14 12:53 PM (211.205.xxx.205)

    과자 하나 주셨어요. 힘들 때 당충전...하라고요.

  • 37. 초장에
    '22.9.14 12:54 PM (172.119.xxx.173)

    초장에 말 하면 오는 내내 불편할테니
    저라면 내릴 때 말 하거나
    헤어지고 문자로 말 하겠어요

  • 38. 0O
    '22.9.14 12:5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무심한듯 시크하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 39.
    '22.9.14 1:00 PM (223.33.xxx.43)

    저위에 주 1회 남의 차 얻어타는 사람이 댓글달았나요 ??
    내가 싫다는데 꾸역꾸역 왜 주 1회 남을
    태워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 40. 오늘
    '22.9.14 1:00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왕복1일이 무슨말이예요?ㅠ
    갈때도 타고 집도 같이 간다고요?

    그러지마요..헐ㅠ

  • 41. ㅡㅡㅡㅡㅡ
    '22.9.14 1:01 PM (118.235.xxx.193)

    절대 야박하지 않아요
    그게 얼마나 번거로운지 얻어타는 사람들은 모르는척 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기름값이라도 주면 몰라

    가는길인대 어때 이런 마인드 거지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래도 싫어요 혼자가면서 소소한 볼일을 볼수도 있는거고 등등

  • 42. 눈딱감고
    '22.9.14 1:01 PM (125.182.xxx.20)

    눈 딱감고 거절하세요
    저늨 제가 운전을 잘 못하는 편이라 누굴 태우는 걸 무지 부담스러워하는데... 방향이 같으니 당연히 제 차를 타고 다녀야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몇 번 같이 탔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사고 날까봐서
    그리고 차 안은 저만의 공간이라 차 탈때 오직 저만 있고 싶기도 하고요. 음악도 듣고 싶은데 .. 타인하고 있으면 그렇게 못하니 제가 자꾸 예민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작은 선물 하나 해드리면서 거절했어요. 제가 운전 서툴다는 것도 아셨던 상황이라 다행히 이해해주셨어요.

  • 43. 얻어타면
    '22.9.14 1:04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운전 신경안써 주차가 제일 귀찮은데 주차 신경안써
    저 차 매일 끌면서도 주차때매 가급 택시탐
    차비도 주유비도 굳어
    너무 얌체다

    미안.죄송.선물 다 빼고 담백하게 얘기해요
    말하기 정 힘들면 헬스를 끊으세요

  • 44.
    '22.9.14 1:06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문자니 거절 더 쉽겠어요
    다른 방향에 들르게 되어서 앞으론 안된다 말하세요

  • 45. 어 저도
    '22.9.14 1:11 PM (79.206.xxx.42) - 삭제된댓글

    헬스든 새벽반 뭐 끊으시라고 하려고 했는데.

    아님 새벽마다 가시다가
    배가 아파 화장실 가야한다고 서서 내려서 어디든 들어가
    한참 늦어보시던가.
    저녁엔 친구하나 회사앞까지 오라해서
    회사근처 식사한다고 먼저 가시라고 하던가.
    절대 미안하다고는 하지 마세요.
    미안할 일 아니니까.

    그리고 아예 아침저녁으로 헬스든 배움이든 끊어보세요.

  • 46.
    '22.9.14 1:25 PM (223.33.xxx.43)

    가장 좋은 거절의 이유는 이미
    원글님이 생각하신 그거인거 같아요.
    “ 가면서 그냥 정신적으로 생각도 하고 정리도 하는 시간이
    나에겐 운전하면서 가는 시간이다.
    그래서 같이 가는게 힘들거 같다..”
    저도 그렇거든요.. 공감됩니다.

  • 47.
    '22.9.14 1:26 PM (223.38.xxx.184)

    그냥 매번 디른 일 일있다해요
    그게 나을듯

  • 48.
    '22.9.14 1:45 PM (124.50.xxx.178)

    자기차가 있는데 왜 얻어타려하죠?
    운전하는 사람은 혼자 운전하는 그 시간 그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알텐데...

    “ 가면서 그냥 정신적으로 생각도 하고 정리도 하는 시간이
    나에겐 운전하면서 가는 시간이다.
    그래서 같이 가는게 힘들거 같다..”222

    기분좋은 거절 없어요.
    거절 잘 하시고
    후기 궁금해요.
    올려주세요~~

  • 49. ㅇㅇ
    '22.9.14 1:46 P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기다릴께요ㅡ
    아닙니다
    먼저가세요
    저는 다른일정으로 바로가겠습니다

    아 먼저 가세요
    저는 조금있다가 출발하겠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이렇게 몇번거절하세요

  • 50. ...
    '22.9.14 1:49 PM (59.15.xxx.61)

    그냥 편하게 그러겠다고했는데..
    하루 카풀해보니 좁은공가

  • 51. ...
    '22.9.14 1:52 PM (59.15.xxx.61)

    쓰는데 올라갔네요..

    하루카풀해보니 좁은공간이라 좀 불편하고
    개인적인 전화하기도 그렇고..
    불편해서 내일부턴 따로다녔으면 좋겠다..그러시면 되지않을까요

  • 52. 초심
    '22.9.14 2:01 PM (106.252.xxx.82)

    조만간 호구 잡히겠네요.

    어디에서 몇시까지 기다린다라. 그거 그시간 근처에 와달라는 거쟎아요.

    님의 스케쥴과 상관없이.


    여유롭게 일하고 싶고 차안에서 나만의 충전시간이 필요해서 안되겠다고 문자 보내세요.
    그래도 연락오면 읽씹 하시고요.

    차안타는 사람들은 자기들 데려다주는게 얼마나 피곤한지 모른답니다.

  • 53. ...
    '22.9.14 2:05 PM (211.178.xxx.187)

    같이 있는 게 재미있고 뭔가 더 좋은 면이 있으면 동행해도 되는데
    운전할 때 옆에 있으면 악영향을 끼치는 사람 분명 있어요..

    전 혼자서는 무사고로 잘 다니던 사람인데
    불편한 사람 옆에 태웠다가 딱지 끊기도 하고
    버스 운전자와 시비 걸리기도 하고
    냄새나 말소리 같은 거 신경 거슬려서 집중 못하기도 하고
    암튼 나쁜 일이 생기더라구요..

    어떤 핑계를 대서든지
    같이 안 다니는 결과를 꼭 만들어내세요....

  • 54. ...
    '22.9.14 2:27 PM (221.151.xxx.109)

    별 미친 사람이 다 있네요
    딱잘라 거절하세요

  • 55. 거절하세요
    '22.9.14 2:46 PM (124.5.xxx.42)

    자기 차로 태워주겠다고 하면 모를까 참 뻔뻔하네요.

  • 56. ...
    '22.9.14 2:59 PM (175.196.xxx.78)

    차없어서 눈치코치 없는 자인줄 알았는데
    자기 차가 있는데 그래요?
    참 빙충맞는 인간이네요
    과자주며 당충전?

    저같으면 그런 뻔뻔한 인간 상종도 안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지차 있으면서 어디 사람을 기사취급해

    문자 안보면 전화를 해
    어휴 진상진상 개진상

  • 57. ...
    '22.9.14 3:00 PM (175.196.xxx.78)

    시원하고 솔직하게 거절하시고 인간 취급을 마세요

  • 58. 돌직구
    '22.9.14 3:29 P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돌려말할것 없고, 죄송할 일도 아니고, 굳이 얼굴보고 말할 필요도 없어요.
    개인 사정상 앞으로 함께 이동하기 어렵겠습니다. 이따 강의실에서 뵐게요. 이 정도로 문자 보내고 끝.
    뭔일이냐 함께 다니자 캐묻고 들어붙으면 프라이빗한 일이니 알 것 없다. 무한반복 칼차단. 거리두기. 그쪽이 기분이 좋던 말던 상관말기.

  • 59. 님아
    '22.9.14 3:53 PM (222.239.xxx.230)

    지금 문자해요

    이시간이후로 내차로 함께 못해요 끝ㆍ

    이유필요없고 이렇게 보내고 연락 받지말고 절단해요

  • 60. ㅇㅇ
    '22.9.14 4:18 PM (211.206.xxx.238)

    고민하지마세요
    몇시에 거기서 기다릴께요
    문자오면
    동행은 불편하네요 거기서 뵙겠습니다. 하고 답문자보내고 마세요

  • 61. ㅇㅇ
    '22.9.14 7:10 PM (118.235.xxx.32)

    뻔뻔하네요 늦어도 괜찮다니

    오늘 볼일이 있어 못 태워드린다 하세요
    후기 꼭!!! 남겨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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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992 한번씩 당근 판매 하는데 오늘 8 웃기네 2022/10/29 1,920
1390991 박장대소하고 싶어요. 간절히요. 32 .. 2022/10/29 4,050
1390990 증명사진찍을때 검정 줄무늬 자켓 입어도 될까요?? 1 ^^ 2022/10/29 989
1390989 50대 분들 비타민d는 따로 드시나요 15 .. 2022/10/29 4,274
1390988 울 고양이 이 음악 틀어줬더니 앉아서 졸아요 2 ㅎㅎ 2022/10/29 1,617
1390987 최근에 잘 샀다 생각하는거 11 소비인간 2022/10/29 6,140
1390986 김앤장이 판사로 짱먹는 나라 9 뭐든 2022/10/29 1,760
1390985 SPC 불매 확산 조짐이 보이네요 28 불매 2022/10/29 5,230
1390984 근린생활시설 원룸 1000만원도 위험한가요 6 ㅠㅠ 2022/10/29 2,077
1390983 기지떡 친정엄마 2022/10/29 1,119
1390982 집에서 만든 abc쥬스 같은거요. 5 시니컬하루 2022/10/29 1,535
1390981 10월부터 팍 늙는거같아요 4 흠흠 2022/10/29 2,490
1390980 멀리있는 친구가 어머니 팔순때문에 근처와서 만난다면요 15 친구 2022/10/29 4,971
1390979 교육투자 헛일한거 25 .. 2022/10/29 4,703
1390978 코로나 걸리면 4 .... 2022/10/29 1,089
1390977 "광주 돈다"던 김용…李캠프 '지지현황' 대외.. 35 증거빼박 2022/10/29 1,606
1390976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에 美 업체…기대했던 한수원 '고배'(.. 5 ... 2022/10/29 878
1390975 영역싸움에 진 고양이는 다시는 안 올까요? 5 길고양이 2022/10/29 1,857
1390974 코로나로 메스꺼움 증상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9 ㄴㄱㄷ 2022/10/29 1,347
1390973 저축은행 돈 넣으신분들 조심하셔요 16 ... 2022/10/29 8,212
1390972 국민 노후자금 다 털어 김진태 똥 수습하겠네요 10 국민연금 2022/10/29 1,555
1390971 오로나민 c가 뭔가요? 비타500같은 비타민드링크류인가요? 3 ㅇㅇ 2022/10/29 1,260
1390970 우리집 중딩 아들때문에 웃었네요 29 ... 2022/10/29 5,704
1390969 김의경징계안 제출한 국민의힘에 묻는다 23 ㄴㄷ 2022/10/29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