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이 있으면 계속먹어요

어엉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22-09-14 11:51:38
다이어트 결심했어요
근데 집이 마트해서 유통기한 지난게 많아요
예전에 편의점김밥 앉은자리서 세줄 먹고
소화제 먹은사람인데요
방금 두줄먹고 조각케익하나 먹었어요
파는 김밥 1도 좋아하지않구요
케익도 생일때빼곤 절대사지않아요
그런데!!!!!! 있으면 한없이 먹어요
그냥 먹어 헤치워야된다는 사람처럼
저 진짜 오늘부터 간헐적단식 하기로했는데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그냥 다 쓰레기통버릴까요?
남주기도그렇고ㅜㅜ
간단히 다어어트식 만드느니
걍 있는거 배터지게!!!먹네요ㅜ
IP : 220.118.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14 11:56 AM (154.28.xxx.197)

    제가 그래서 간식같은건 아예 안사요
    사놓으면 앉은자리에서 다 해치움

  • 2. 저도
    '22.9.14 12:04 PM (223.38.xxx.226)

    그렀습니다
    있으면 배가아파도 다 먹습니다
    그래서 한끼먹을분량만 사다놓아요
    절대 한꺼번에 사놓지 않습니다

  • 3. 버려
    '22.9.14 12:05 PM (112.167.xxx.92)

    유통기한 저기한거 폐기처분해야지 아깝다고 뭘 꾸역꾸역 집어먹나요 끝이 없지 먹어 버릇하면

    글찮아도 내가 과자 좋아하는거 같다면서 박스로 주는 사람이 있어 갖고 근데 어이없는건 그박스에 과자들이 엉청난데 그걸 꼴랑 2틀만에 싹다 먹었다는ㄷㄷㄷ 사실 맛있잖아요ㅋ 안맛있어야 안먹지 그니 결론은 있음 먹는다

  • 4. 원글이
    '22.9.14 12:08 PM (220.118.xxx.115)

    아 진짜 욕먹을 각오하고 썼는데
    저만그런게 아니......
    제가 넘 싫습니다
    그냥 버릴까봐요
    김밥 사실 맛도 없어요
    왜 꾸역꾸역 먹는지

  • 5. oo
    '22.9.14 12:24 PM (218.153.xxx.74)

    저도 추석음식 남은거외 상차림에 따로 준비한음식들 쪼금씩 남은거 차례대로 내뱃속에 저장중입니다 ㅠㅠㅠ
    아침엔 땅콩잼 얼마남지않아 빵에 바르고 몇숟가락 퍼묵해서 바닥을보고야말고..제몸이 음쓰도 아닌데 왜그럴까요???????

  • 6. 버릴땐 사정없이
    '22.9.14 12:29 PM (112.167.xxx.92)

    버리야 되요 마땅히 버릴껄 버리는 것뿐 난 잘하고 있어 이런식으로ㅋ 이건 이래서 못 버리고 먹고 저건 저래서 못 버리고 먹어대면 어느순간 드럼통 되있어요 아 진짜 드럼통이 괜히 된게 아냐 결국은 먹었으니까 몸이 먹은대로 반응한거

  • 7.
    '22.9.14 12:29 PM (210.217.xxx.103)

    정말 그런 사람들이 있군요?!
    배부르면 더 안 먹거든요. 친정 식구들 모두 그래요.
    애들 초등때 학교 모임하고, 친해진 엄마들 호프집 가서 보면 배부르다면서 계속 뭘 집어 먹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코스요리 먹으러 가도 어느 선에선 줄여달라 하거나 조금씩 남겨요. 맛이 없어가 아니라 배불러서 조절하는거다 이야기하고. 신기해요.

  • 8.
    '22.9.14 12:59 PM (106.102.xxx.29)

    와 놀랍네요 전 한가지를 계속 못먹고 배부르면 스톱하거든요

    음식이 안보이게 하셔야죠 최대한
    안보이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8404 48초 만날려고 1억달러 (1400억) 기부 - 세금이 녹네요 9 1400억 .. 2022/09/22 2,697
1378403 한의원에서 녹용넣고 보약 5 .. 2022/09/22 1,593
1378402 굥 정부 밑에서 한국주식 들고 있는건 미친거죠 3 .. 2022/09/22 1,086
1378401 발이 퉁퉁 부으면 어디서 진료를 받아야나요? 6 발퉁퉁 2022/09/22 1,532
1378400 월급 빼고 다 올랐네요 3 10% 2022/09/22 1,546
1378399 국가정상이 외국서 욕했다는건 살다 첨듣네요. 6 부끄럽다 2022/09/22 1,736
1378398 캡슐커피가 자꾸 밀려요 2 유통기한 지.. 2022/09/22 1,290
1378397 종가집 묵은지로 김치찌개 하면 괜찮을까요? 4 .. 2022/09/22 1,516
1378396 소고기 미역국 어간장으로 간하니 넘 맛있어요~ 6 ㅣㅣ 2022/09/22 2,203
1378395 다음주 지지율 맞춰봐요~~!! 11 ㅇ ㅇㅇ 2022/09/22 1,760
1378394 구글·오라클 임원 불렀는데…윤 대통령, 중기부 행사 ‘노쇼’ 12 성..과 2022/09/22 2,541
1378393 주식 오늘만 손절 1400만원 했어요. 10 . . . 2022/09/22 5,384
1378392 버스에서 아주머니한테 소리지르는 기사님 15 왜소리질러요.. 2022/09/22 5,170
1378391 하이닉스랑 lg전자..주식 그냥 갖고 있어도 될까요 2 주식초보 2022/09/22 2,204
1378390 생선회 두시간 이동 가능한가요 5 싱싱 2022/09/22 1,278
1378389 제가 안챙기면 인스턴트 먹는데 10 2022/09/22 1,748
1378388 엄마랑 사는게 힘든 면도 많네요. 23 ... 2022/09/22 6,459
1378387 달다구리도 재즈도 가을 하늘도 오늘은 도움이 안되네 4 @@ 2022/09/22 784
1378386 바이든 이 양반 상습범이네요.gif 36 ㅇㅇ 2022/09/22 21,532
1378385 등받이 없는 의자에서 허리 곧게 펴고 앉으려면 어떻게 4 // 2022/09/22 1,723
1378384 [NBS]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29% 41 2022/09/22 3,990
1378383 민주당에 대응하는 국힘당 예상 발언 (윤석열 막말) 14 ㅇㅇ 2022/09/22 1,729
1378382 문대통령이 이렇게 했으면 언론이 어떻게 했을지 그것만 생각해보셔.. 12 딴거 다 필.. 2022/09/22 1,486
1378381 원희룡 ,집값 하락방어 안간힘..규제해제후 매물 6천건 사라져 29 ㅇㅇ 2022/09/22 2,690
1378380 시어머니는 왜 아들 잘지내는지를 23 ... 2022/09/22 6,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