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하니까 시급 비교 뭘 안사먹게 되네요.

ㅡㄷ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22-09-13 21:00:10
제목 그대로예요 ㅎ
시급 12,000~15,000정도 하루 9시간 근무
휴게시간 한시간 빼고 계산하면 일당 십만원 남짓
치킨 한마리도 2만원이 넘는데 한시간 일해도
치킨 한마리 값도 못버네 현타가 와서요.
뭘 안사먹게 되니 자연히 다이어트가 되네요.
치킨 한마리 편하게 사먹으려면 시급 2만 이상은
되야 할텐데 더 노력해야 겠어요.
치킨 먹기위해??? ㅋ
IP : 110.70.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ijiji
    '22.9.13 9:04 PM (58.230.xxx.177)

    그래도 가끔은 자신에게 선물해주세요
    그러려고 돈버는거죠^^

  • 2. 마자요
    '22.9.13 9:12 PM (49.171.xxx.76)

    저도요. 그래도 님은 시급이 쎄네요. 전 정말 최저라 커피한잔 사먹을때도 생각하게됩니다 ㅜㅜ

  • 3.
    '22.9.13 9:14 PM (118.235.xxx.109)

    알바하다 안하면 더 못사먹어요.가끔씩은 사드세요.돈벌잖아요~

  • 4. ..
    '22.9.13 9:18 PM (218.39.xxx.139) - 삭제된댓글

    알바시급인데 그 정도면 높은데요.
    두시간 알바하고 치킨 사먹고 8만원 세이븐데요? 차킨 매일먹는것도 아니고.. 그 정도는 사 드셔도 됩니다.

  • 5. ..
    '22.9.13 9:20 PM (218.39.xxx.139)

    뭔 한시간 일하고 치킨값하고 비교를 하시나요?
    보통은 하루 일하고 비교하지않나요?
    알바시급인데 그 정도면 높은편이구요.
    두시간 알바하고 치킨 사먹고 8만원 세이븐데요? 치킨 매일먹는것도 아니고.. 그 정도는 사 드셔도 됩니다.

  • 6.
    '22.9.13 9:36 PM (175.120.xxx.151)

    월급인데 최저시급 받아요.ㅠㅠ 나이도 많은데.
    그래도 뭐 돈버는데~~ 하면서 써요.

  • 7. ㅇㅇ
    '22.9.13 9:58 PM (187.190.xxx.109)

    다이어트 되는거 큰 장점이네요. 돈많이버세요

  • 8. 네 처음엔
    '22.9.13 10:04 PM (211.212.xxx.60)

    그런 마음이 들어요.
    뭘 사도 몇 시간 일해야 이걸 살 수 있고.ㅎㅎ
    시간이 지나면
    오늘 얼마 벌었으니까 얼마는 쓰자 이렇게 변해요.
    돈은 쓸려고 버는 건데 적재적소에 잘 쓰자!!

  • 9. 나름
    '22.9.14 12:03 AM (14.32.xxx.182)

    동감해요.
    그래도 오래 일하려면 일하는 나도 다독여야 하니 가끔씩은 나를 위한 선물을 해주세요.
    저는 격식있는 자리에 들고 다닐 무난한 가방 하나 사고 매일쓰고 보는 주방용품들도 바꿨어요.

  • 10. 성격임
    '22.9.14 12:32 AM (58.224.xxx.149)

    누구는 하루 일당 3만원도 다 먹자고 하는일이라며
    3만언대 척척 시키죠

    한달 월급이 2백이면서 나를 위한 선물이니 뭐니(가끔이 아닌)
    한달 월급 명품백 사며 스스로 위안하며

    누구는 백만원은 있어줘야 만원을 마음편히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구는 10만원만 있어도 만원 편히 쓰는사람이 있을테고

    보통은 내일은 없고 오늘만 있는 소비형들이
    또 그 소비를 위해서 생계형 경제활동에서 못벗어나는
    노예가 되는.
    상대적으로 미래의 경제적인 안정을 끌어다쓴달까

    원글님은 내가 푼돈 벌자고 알바하는데 소소한
    소비가 허용이 안되는 현명한 사람은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069 양희은 엄마가 딸에게 3 곰돌이추 2022/09/13 3,914
1380068 피부가 간지럽다가 감각이 없어졌어요. 2 .. 2022/09/13 1,447
1380067 너무너무 배고파요 11 ㅇㅇ 2022/09/13 2,275
1380066 원룸 전세를 구하는데 5 777 2022/09/13 1,632
1380065 나비의 의미가 있나요 3 .. 2022/09/13 1,742
1380064 샤워헤드 샤워줄 어떤거쓰세요?? 5 궁금이 2022/09/13 1,421
1380063 다우지수 많이 빠지네요 1 ㅇㅇ 2022/09/13 1,372
1380062 아일랜드테이블옆에 아일랜드&식탁중 ,, 2022/09/13 717
1380061 주차장 문콕도 뺑소니로 신고할 수 있나요? 3 질문 ㅠ 2022/09/13 2,479
1380060 암 투병 중이신 분께 어떤 먹거리 선물 보내면 좋을까요? 5 ... 2022/09/13 1,568
1380059 사춘기 남자애 밥을 너무 안먹어서 속이 너무 상하네요 17 00 2022/09/13 3,305
1380058 천장관절증후군 1 모르겠다 2022/09/13 824
1380057 눈썹문신을 지우고... 3 아디오스 2022/09/13 3,235
1380056 코골이 고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8 레드향 2022/09/13 1,826
1380055 달러 다시 고점 갱신 1390이네요 1 2022/09/13 1,792
1380054 이정재는 말년에 무슨복이래요 연기도 잘 못하드만 28 ㅇ ㅇㅇ 2022/09/13 7,856
1380053 넘버3 결말에 한석규가 어떻게 되었나요? 1 옛날영화 2022/09/13 1,848
1380052 윤석열에게 긴급상황이란... 10 긴급상황 2022/09/13 3,706
1380051 당근에서 셔츠를 샀는데 8 수업료 2022/09/13 2,697
1380050 침대 프레임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힘들다 2022/09/13 1,183
1380049 윤통검사시절 일하는 방식... 욕나오네요 8 2022/09/13 2,121
1380048 남편 배쪽에 대상포진이 의심 되는데요 9 2022/09/13 1,846
1380047 신불산 근처 사시는분 2 살루 2022/09/13 755
1380046 걸그룹 투표 할까요? 17 ... 2022/09/13 1,410
1380045 벌거벗은 세계사 보고 있는데 5 어째요 2022/09/13 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