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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글내립니다(감사해요)

..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22-09-13 20:56:14
글 내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58.121.xxx.20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2.9.13 8:59 PM (115.21.xxx.164)

    제사에 가족만 지내고 싶겠어요

  • 2. ..
    '22.9.13 9:01 PM (175.119.xxx.68)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제사도 지내시나요
    지내야한다면 두분은 따로 지내지말고 엄치셔야죠
    그리고 시부모님도 안 계신데 남편은 제사 안 없애고 뭐하나요

  • 3. 원글
    '22.9.13 9:03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아직 숙부님, 고모님들 정정하신데 나이 어린 조카가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없앤다는 이야기를 어찌 합니까?
    숙부, 숙모에게는 부모님이신걸

  • 4. 원글
    '22.9.13 9:04 PM (58.121.xxx.201)

    아직 숙부님, 고모님들 정정하신데 나이 어린 조카가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없앤다는 이야기를 어찌 합니까?
    숙부, 고모에게는 부모님이신걸

  • 5. dlf
    '22.9.13 9:04 PM (180.69.xxx.74)

    오시면 부담되니 오시지마라
    우리끼리 지내겠다 해보세요

  • 6. 그래서
    '22.9.13 9:09 PM (112.154.xxx.63)

    제사가 그래서 어려운거죠
    그분들은 부모님 제사인데 나이어린 조카한테 미뤄놓고 한번씩 가보기만 하면 되니 편하기도 하고
    미뤄놓고 제수비도 안보내거나 안가보자니 부끄럽기도 하고요
    원글님은 단촐히 지내면 편한데 자꾸 돈보내고 한번씩 오시니 불편하고요
    지내는 이상은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서로서로 체면치레하느라 오라마라 할 수 없으니

  • 7. 그러니까
    '22.9.13 9:09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부모 제사니까 숙부, 고모 다 오시는거고 제사비용을 보내는거죠

    오시는 게 부담스러운 걸 말 안 하니 모르죠

    우리끼리 제사지낸다고 해보세요. 그럼 부모 제사를 어찌 안 지내냐고 하시겠죠.

    문제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제사에 오시는건데 제사비용 보내지말라고만 하시면, 다들 그냥 제사 오시는 게 당연한거죠

    합제사를 하든 오시지 말라고 하시든 말씀을 드려야 알죠

  • 8. 일단
    '22.9.13 9:11 PM (220.89.xxx.124)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합치시고요
    시부모님 제사도 합치세요

  • 9. ..
    '22.9.13 9:11 PM (175.119.xxx.68)

    시부모님이 장남이신거 같은데 장남이 꼭 제사 안 지내도 되지 않나요

  • 10. 아니
    '22.9.13 9:12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숙부 고모 친자식들이 살아 있는데 왜 한대건너 손주가 제사를 지내나요? 참 이해할수 없는 문화에요.

  • 11. 어제
    '22.9.13 9:13 PM (210.178.xxx.44)

    저도 제사 지내는 건 어렵지 않은데, 시동생이 다 큰 아들딸 데리고 오는게 부담이예요.
    요즘 애들은 제사, 차례 안다닌다는데.. 그 집 애들은 왜 그런건지. 참 나...

  • 12. ...
    '22.9.13 9:13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솔직히 말씀하세요.
    "우리끼리 간단히 날짜만 기억하는 정도로 하고 싶다고"
    전 솔직하게 바로 말했어요. "제사보다 오는 손님 뒷바라지가 더 힘들다고"
    좋은신 분들이라 이해해 주시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더군요.

  • 13. ..
    '22.9.13 9:16 PM (175.119.xxx.68)

    난 우리 부모님 제사 지내야 하니 숙부님이 가져가시라고 하겠어요
    큰소리 한번 내셔야죠

  • 14. 저도
    '22.9.13 9:17 PM (112.155.xxx.85)

    이해해요
    저도 제수비 안 받고 우리 삭구끼리 간소하게 했음 좋겠어요
    시누이들 온다 하면
    음식 솜씨도 없는데 정말 부담돼요

  • 15. ....
    '22.9.13 9:21 PM (222.116.xxx.229)

    세상에
    숙부 고모님들 너무 하시네요
    제사 그만 하라고 그분들이 얘기해야하는거죠ㅡ
    시부모님들도 안계신데 ..
    남편이 불편해도 얘기하셔야해요 그만 지낸다고요

  • 16. 저도
    '22.9.13 9:27 PM (1.241.xxx.7) - 삭제된댓글

    제사 지내는건 힘들지 않은데
    시동생들 오는게 불편해요
    혼자서 음식 조금씩 하는건 괜찮은데
    손님 뒤치닥거리가 더 힘든게 맞아요
    그렇다고 본인들 아버지 제사에 오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저희는 또 지방에서 오는 시동생도 있어서
    1박까지 한답니다ㅠㅠ
    좋은마음으로 하다가도 한번씩 엎어 버리고 싶다니까요.

  • 17.
    '22.9.13 9:31 PM (1.222.xxx.103)

    제사매니아..

  • 18. 그럼
    '22.9.13 9:37 PM (122.38.xxx.164)

    지금까지
    1년에 명절 2번에 제사 4번 총6번을 지내는거예요???

    제사를 줄이거나 없애거나 제주 마음 아닌가요?
    그분들도 부모님 제사를 조카가 지내니 모른척 할 수도 없지 않겠어요?
    차라리 조카가 저희끼리 지낼테니 안오셔도 됩니다 라고 말해주길 바랄지도요...

    뭔가 액션을 취하셔야 변화가 생기텐데요...

  • 19.
    '22.9.13 9:48 PM (114.200.xxx.117)

    솔직히 말씀하세요.
    "우리끼리 간단히 날짜만 기억하는 정도로 하고 싶다고"
    전 솔직하게 바로 말했어요.
    "제사보다 오는 손님 뒷바라지가 더 힘들다고"
    좋은신 분들이라 이해해 주시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더군요.
    22222222222222

    정답이라고 생각해요.
    이리저리 말 돌리지 않고,
    공손히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 20. 햇반
    '22.9.13 9:54 PM (121.176.xxx.108)

    그래서 햇반 상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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