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놀이터에서 같이 소리 지르며 노는 아빠 이해불가

.. 조회수 : 2,380
작성일 : 2022-09-13 18:38:46
아파트 놀이터 공용시설인 거 압니다
하지만 아이도 어른도 같이 소리지르면 어쩌라는 건지
6시가 넘으면 집에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좀 조용히 놀든지
시끄럽게 노는 아이들, 어른들 이해 안돼요
한밤중이 되면 날이 좋아 그런지 중고딩 애들 그네타며 남녀 붙어 있는 것도 싫고
이런거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면 유난스러운건가요?
IP : 58.121.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3 6:40 PM (182.227.xxx.114)

    아빠가 퇴근하고 놀아주는 시간일 듯 하네요.
    저는 8시 전까지는 놀이터 시끄러워도 괜찮더라고요

  • 2. 안 유난
    '22.9.13 6:40 PM (223.62.xxx.213) - 삭제된댓글

    유난은 그 애 아빠죠
    얼마나 시끄러울지 어휴

  • 3.
    '22.9.13 6:47 PM (175.223.xxx.23)

    6시는 양반 12시에도 그러는 넘 있어요
    저음으로 우우우 하면서 애 잡으러 다니고 애는 깔깔 목소리가 아무리 많이 봐줘도 4-6살..
    요즘 창 열어놓고 있음 오만소리가 다 들려요 통화하는것도 다 들리는데 ㅠㅠ다신 놀이터 앞동에 안삽니다 ㅠㅠㅠㅠㅠ

  • 4. 애들은
    '22.9.13 6:52 PM (211.114.xxx.107)

    괜찮지만 알거 다 아는 어른이 소리 지르고 논다면 저는 한마디 할 것 같습니다.

    집 앞뒤로 놀이터가 있는데 한곳은 커다란 배 모양의 놀이터이고 다른 한곳은 바닥분수와 분수가 있는 놀이터라 우리 아파트 애들뿐만 아니라 인근 아파트 애들이 다 놀러옵니다. 환기시키느라 양쪽 창문을 열어놓으면 얼마나 시끄러운지 몰라요(소음이 메아리 치는 구조임). 그런데 거기에 어른까지 끼어서 논다? 그건 아주 많이 싫을듯.

  • 5. ........
    '22.9.13 7:26 PM (182.211.xxx.105)

    애들이 노는 소리 가지고 뭐라 한다 하는데
    비명을 지르면서 노는애들 있어요.

  • 6. ...
    '22.9.13 7:39 PM (1.241.xxx.220)

    아빠까지 소리지르는 건 오바지만... 6시에 집에 들어가라는 것도 오바 아닌가요--;

  • 7. ...
    '22.9.13 7:41 PM (1.241.xxx.220)

    놀이터 앞에 사시는 분들 애환은 이해가 가요.
    솔직히 애들 노는 소리 즐겁고 좋지않냐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그런거고... 저도 싫습니다. 그래도 낮엔 그려려니해야지 싶은데... 9시에도 노는거보면.... 하... 그냥 맞벌이라 아이랑 몇분이라도 더 놀아주려는 거겠지 생각하면서도 힘들긴해요.

  • 8. --
    '22.9.13 8:30 PM (114.203.xxx.133)

    놀아주는 건 좋아요.
    여자애들 제발 그 돌고래처럼 째지는 소리 좀 못 내게 하면 안 되나요?
    귀한 자식 왜 욕을 먹게 방치하는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664 부동산 복비가 법으로 정한 요율 보다 비쌀수도 있나요? 3 궁금 2022/09/15 954
1380663 배우 이상보 마약 아니랍니다. 15 흠냐 2022/09/15 6,210
1380662 여수 리조트 추천해주세요 2 모녀 2022/09/15 1,505
1380661 샐러드 자주 드시는 분들 어떤 야채사드시나요? 4 ,, 2022/09/15 1,786
1380660 저는 : ) 이모티콘이 좋아요 21 바이러스 2022/09/15 3,275
1380659 은행에 갔는데 어떤 여자가 마스크를 안쓴 이유가요 52 ..... 2022/09/15 24,481
1380658 이 영상 안보신분 한분도 안계시겠죠? 3 ㅋㅋ 2022/09/15 1,827
1380657 파킨슨병 재활병원 가면 좋아지기도 하나요? 11 ... 2022/09/15 2,949
1380656 수영 6개월을 배웠는데도 자유형 숨이 차요. 18 ... 2022/09/15 4,224
1380655 전 왜 이리 입시를 모르겠나요.ㅜㅜ 22 .... 2022/09/15 4,472
1380654 작은 가방 유행이요 16 가방 2022/09/15 6,249
1380653 재산세 목돈없는 분 어떻게 내세요? 20 ㅇㅇ 2022/09/15 4,826
1380652 알뜰폰 처음으로 써보려는데요 5 ... 2022/09/15 1,206
1380651 거실에 6연동도어 설치해보신분 계실까요? 샷시 앞에다 설치하려.. 111 2022/09/15 612
1380650 남학생 탈모앰플 추천 좀 해주세요 플리즈 1 ... 2022/09/15 700
1380649 양천시의원 삿대질에 고함 5 qazx 2022/09/15 606
1380648 연말정산할때 청약저축이요.. 2 나야나 2022/09/15 1,055
1380647 아는 사람 하고 일하면심적으로 힘드네요 4 Ddd 2022/09/15 1,643
1380646 고3 원서 안정 안쓴다고 고집 18 ... 2022/09/15 2,509
1380645 피비 필로에 대해서 이야기해봐요 6 나니노니 2022/09/15 1,019
1380644 목욕탕의자를 샀는데 거참. 26 엉작아 2022/09/15 6,064
1380643 6개월 정도 투자해서 딸 수 있는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9 6개월 2022/09/15 2,556
1380642 코엔자임q10 5 코코코 2022/09/15 2,155
1380641 미혼 여자 상사가 제일 무섭지 않나요? 18 ㅇㅇ 2022/09/15 4,312
1380640 요즘 시골에 다단계 많이 퍼지고 있는 것 같아요. 2 다단계 2022/09/15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