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고 오는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음료와 곁들이면 좋은 건 뭐가 있을까요
1. 곰돌이추
'22.9.13 3:09 PM (221.148.xxx.171)배달 어플로 커피와 쿠키 주문하세요~
2. 배달
'22.9.13 3:11 PM (59.10.xxx.51) - 삭제된댓글주변카페 음료 배달시켜드시면 어떨까요.
웬지 음료도 준비해올듯 하지만요3. ...
'22.9.13 3:12 PM (112.220.xxx.98)병원은 다녀오신건가요?
오지말라는데 온다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거죠?
아무리 가족이래도
전화통화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생각만해도 답답하네요4. ...
'22.9.13 3:13 PM (220.116.xxx.18)뭘 나가서 장을 봐요
그냥 집에서 배달시킬만한 것 중에 적당히 차종류 다과 디저트류 배달 주문하세요
몸이 아파서라고 대꾸했는데 장까지 봐오면 꾀병처럼 보이잖아요
멀리서 오는데 굳이 멀쩡한 척 하고 싶어서 그러신가 본데 자연스럽게 하세요5. ᆢ
'22.9.13 3:14 PM (58.143.xxx.191)아파서 병문안 오는건데
나가서 사오다뇨.
그냥 누워있으면
스스로 사올겁니다. 이해할텐데
착하네요.6. ㅁㅇㅇ
'22.9.13 3:14 PM (125.178.xxx.53)아픈사람 보러오는데 먹을거 사오겠쥬..
7. 아픈거
'22.9.13 3:16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확인하러 온다고요? ㅋ
병문안이죠?
알아서 챙겨 오겠죠.
가만 계세요.8. 이참에
'22.9.13 3:20 PM (113.199.xxx.130)필요한거 부탁하세요
오면서 좀 사다 달라고요
남동생내외가 착하네요
출근을 못할 정도인데 입원이라도 하시지요
최소 밥은 나오니까요 ㅠㅠ
어여 쾌차하시고 동생내외랑 좋은시간 되셔요9. ㅎㅎ
'22.9.13 3:20 PM (122.34.xxx.30)배달과 가만있으라는 의견이 대세군요. 그래도 미안해서 뭐라도 내놓고 싶어서...
차가지고 오니까 기름값 하라고 집에 있는 현금 싹싹 긁어 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걸 받겠나요.
마음이 어수선하네요.
뭣보다 제 몰골 보면 너무 말라서 깜짝 놀랄 텐데...
의사는 너무 안 먹어서 그런거라며 영양제만 놓아줍니다.10. 아픈 사람
'22.9.13 3:22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보러가는데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먹이고 청소해주고 그러겠죠.
아픈사람이 손님 맞는 그 자체도 엄청나게 힘이 드는데..11. 아픈 원글님은
'22.9.13 3:29 PM (1.238.xxx.39)손님접대 걱정은 일단 접어두세요.
근데 왜 그렇게 안 드시나요??
의사도 가족도 다 걱정인데 입맛 없어도 좀 드세요.
귀찮아도 떡, 밥 좀 얼려두시고
도시락배달이라도 시키세요.12. ...
'22.9.13 3:31 PM (14.51.xxx.138) - 삭제된댓글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어요
노인분들 밥 못드셔서 링거라도 맞힐려고 병원에 가면 밥을 좀 드시는게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꼭 식사 챙겨서 드세요13. dlf
'22.9.13 3:31 PM (180.69.xxx.74)환자는 가만계세요 동생네가 사올거에요
14. dlf
'22.9.13 3:32 PM (180.69.xxx.74)그리고 잘 챙겨먹고 건강한게 도와주는거에요
15. 나는나
'22.9.13 3:40 PM (39.118.xxx.220)왜 못드시는지..어서 빨리 나으세요.
16. ^^
'22.9.13 3:49 PM (223.33.xxx.141)급ᆢ만남은 근처 카페에서 잠깐 만나는 거로 ~~
세수하고ᆢ괜찮은 옷입고ᆢ집근처 카페로 가셔요
동냥부부ᆢ거기로 오라고 하시지요
만사귀챠니즘~~ 내몸이 힘들때는 그누구의 방문도
,만남도 싫은데 엉망인 얼굴 보여주기도 싫지요17. ^^
'22.9.13 3:52 PM (223.33.xxx.141)아픈누나 보러온다니 얼굴은 봐야죠
카페 만남 추천합니다
카페가면ᆢ음로 차,쿠키라도 있을거고
누나 모습ᆢ분위기도 안나쁘게 보일듯18. 배달
'22.9.13 4:10 PM (223.62.xxx.15) - 삭제된댓글배민에 디저트 배달됩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음식 섭취 못하는 게 위장 장애인지
마음의 병인지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야지
출근 못할 정도로 아픈데 링거로 끝내면 어쩌나요?
꼭 큰 병원가셔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검진받으세요.19. 노노
'22.9.13 4:19 PM (125.130.xxx.7)동생내외가 병문안 갔는데 음료든 간식이든 아픈 누나 앞에서 어디 넘어가겠어요?!그냥 고맙다고 봉투나 하나 준비하세요. 언능 회복하시는게 보답하시는거니 조리 잘 하시구요!!
20. ㅇㅇ
'22.9.13 8:52 PM (118.235.xxx.32)출근도 못하는데 무슨 장을 보러가고 음식을 대접해요?
그냥 계세요
세수나 하시고요
음료은 배달
건강회복하시는게 음식 차려주는 것보다 더 좋은 선물이에요21. 배민에
'22.9.13 11:57 PM (61.254.xxx.115)한스케이크 뚜레쥬르 파리바게트 공차 모든거피집 다 배달옵니다
아프시다는분이 어딜 기어나가서 뭘 사놓는다는거에요 가만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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