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걸 너무 좋아하네요. ㅠㅠ
1. 님께서
'22.9.12 7:41 PM (175.223.xxx.36)만드는것도 좋아하시고 요리를 즐기시네요
직장도 다니시는분이 참 부지런하십니다.2. 원글
'22.9.12 7:43 PM (211.54.xxx.209)식탐 많은 것을 부지런하다고 생각해주시는 님 따뜻한 마음이 감사합니다. ㅠㅠ
게으른데 식탐이 많을 뿐이예요.
해피 추석~ 연휴가 끝나가니 그래도 넘 아쉽네요~!3. 와..
'22.9.12 7:43 PM (59.23.xxx.218)귀찮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전 귀찮아서 굶을때가 많은데..4. 원글
'22.9.12 7:45 PM (211.54.xxx.209)게으름이 식탐을 이깁니다.
많이 먹지는 못하는데 (소화력으로) 꾸준히 먹고 싶은게 생각나요 ㅠㅠ5. ;;;
'22.9.12 7:53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부지런하신거 맞아요
저도 먹는거 좋아하는데
항상 게으름이 이겨요
특정한 음식이 먹고 싶어도
대충 먹기 쉬운 음식 먹구요
저는 운동 하기 싫어 소식하려고 하는데
소식이건 대식이건 운동은 필수라고
주변에서 잔소리들 합니다ㅜㅜ6. 휴 대단하다
'22.9.12 7:53 PM (112.167.xxx.92)난 님처럼 글케 못해먹어요 식탐이 강함에도 귀찮음이 앞서서 더구나 근래 소화력이 떨어지니까 강제 소식 나오고
7. dlf
'22.9.12 7:54 PM (180.69.xxx.74)식욕이 있을때 건강한거에요
8. ㅎㅎㅎ
'22.9.12 7:54 PM (180.66.xxx.124)저도 그래요
오늘은 김밥 말아 애들 먹이고
어제는 오므라이스 해주고.. 시원한 뭇국도 끓이고
식탐이 게으름을 이깁니다요9. . .
'22.9.12 8:08 PM (112.169.xxx.103)와 대단하세요 우리애들이 원글님같은 엄마 만났어야하는데 급 미안해집니다
저는 게으름이 식탐따위 KO로 이겨요 진짜 배고파야 움지이고 매끼 다 사먹고싶어요 동남아처럼10. ...
'22.9.12 8:09 PM (14.32.xxx.50)아주 건강하신거예요.
자책하지 마세요.
건강 안좋으면 식욕도 없어지고
귀찮아져요.
화이팅입니다.11. 원글
'22.9.12 8:14 PM (211.54.xxx.209)제 식탐에 대해서 반성하려고 썼더니
급 부지런함으로 포장해주시니 괜히 몸둘바를~ -.-;;;;;
저도 한끼 굶어 봤으면 ㅠㅠ
늘 뭔가 생각나서리~~ 밥은 안먹어도 빵 군것질 간식이 끊임없이 생각나서...
전 직장 다니고 운동해서 이정도 유지할뿐...
스트레스로 식탐이 생겼나 싶기도 하고.... 아하하하하하ㅏ~~~~ (식탐에 대한 변명~ )
뭐 해피 추석하시고 마지막 아쉬운 추석....
전 수리남 보러 갑니다~~12. ㅇㅇ
'22.9.12 8:22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근데 이렇게 해먹는 것 좋아하면
근심걱정 있어도 먹고 싶은거 해먹으면서 행복감 느끼기 쉬울 것 같아 한편으론 부럽네요.13. ....
'22.9.12 8:32 PM (149.167.xxx.3)부러워요. 그렇게 해먹을 수 있는 부지런함과 열정. 전 귀찮아서 그냥 라면 끓여먹어요 ㅜ ㅜ
14. ㅇㅇ
'22.9.12 8:36 PM (116.37.xxx.232) - 삭제된댓글우와.. 저는 절대 그렆게 못해요. 요리꽝이라ㅠ
근데 재료들이 항상 있는건기요. 김빕재료 순두부등등15. 와
'22.9.12 9:27 PM (124.49.xxx.217)글이 되게 맛있어 보여요
그 부지런함과 체력이 부럽네요
식구들은 복받았슈16. 저도
'22.9.12 10:09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원글님 긍정 에너지 너무 좋아요.
저도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 가장 큰 즐거움이 맛있는거 먹는 사람인데요
이것저것 많이 해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먹고 맛난 것도 많이 사다 먹고
갱년기 지나 돌아보니 인생에서 남는게 딱 그것밖에 없는것 같아요.
또 그렇게 먹으면 건강하기도 했던것 같아요.
맛난 음식과 함께 즐거운 인생이 되시길요17. 와
'22.9.12 10:39 PM (1.225.xxx.157)대단하세요. 이런 분이 어떻게 게으르다고 하실까요? 전 애가 먹고싶다고 하는게 있으면 모를까 음식엔 몸이 안 움직이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5160 | 가을에 산에 가시는 분들은 뱀 조심하세요. 8 | 가을 | 2022/09/13 | 2,860 |
| 1375159 | 80대 후반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 5 | ... | 2022/09/13 | 2,953 |
| 1375158 | 갑자기 쌍꺼풀이 생겼네요. 8 | .... | 2022/09/13 | 2,112 |
| 1375157 | 18k목걸이 사려고 하는데요 7 | 윈윈윈 | 2022/09/13 | 2,197 |
| 1375156 | 자식 푸념글들을 보니 엄마한테 미안해지네요 4 | ㅇㅇ | 2022/09/13 | 2,280 |
| 1375155 | 목포 어르신 노래교실 4 | 정보 | 2022/09/13 | 1,052 |
| 1375154 | 코로나 확진인데요 자가격리는 오늘부터인가요 5 | 일주일 | 2022/09/13 | 1,249 |
| 1375153 | 초코파이 그래도 기특하네요 5 | ㅇㅇ | 2022/09/13 | 2,843 |
| 1375152 | 근처 피부과가 주5일 근무네요 12 | .. | 2022/09/13 | 3,626 |
| 1375151 | 운전할 맛 나네요. 2 | ... | 2022/09/13 | 2,441 |
| 1375150 | 경위서를 쓰라고 합니다. 8 | 에휴 | 2022/09/13 | 2,730 |
| 1375149 | 코엑스 근처 무좀 잘 보는 병원 알려주세요 | .. | 2022/09/13 | 378 |
| 1375148 | 밤한톨 까먹으며 돌아왔던 산책길. 5 | 가을낮 | 2022/09/13 | 1,281 |
| 1375147 | 롯데꺼 5장 있는데 어떻게 써야할까요.. 5 | 상품권 | 2022/09/13 | 1,843 |
| 1375146 | 식사하고 오는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음료와 곁들이면 좋은 건 .. 16 | 궁금 | 2022/09/13 | 3,067 |
| 1375145 | 박해수 연기 17 | ㅇㅇ | 2022/09/13 | 5,976 |
| 1375144 | 내뜻데로 되는 인간관계가 하나도없네요..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6 | ... | 2022/09/13 | 2,555 |
| 1375143 | 어제 손님 문제로 자식과 갈등했던 사람이예요 6 | .. | 2022/09/13 | 3,141 |
| 1375142 | 김미숙씨 연기가 좋진 않군요. 25 | .. | 2022/09/13 | 6,113 |
| 1375141 | 친정엄마 신용카드 6 | Ijlk | 2022/09/13 | 2,598 |
| 1375140 | 대구에 실내워터파크 있을까요? 2 | 혹시 | 2022/09/13 | 663 |
| 1375139 | 코에다 뭘한걸까요? 5 | 성형 | 2022/09/13 | 3,418 |
| 1375138 | 당근에 드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21 | 흠 | 2022/09/13 | 4,092 |
| 1375137 | 용산제2구청장 1 | ,,,,,,.. | 2022/09/13 | 742 |
| 1375136 | 20만원 상당 선물 뭐가 좋을까요? 3 | 음 | 2022/09/13 | 1,6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