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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시 면세점 외에 해외 구매내역 세관에서 모르나요?

오늘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2-09-12 18:34:40
오늘 입국 했는데요 분명 비행기에서 내릴때 서로 히히호호 떠들며 저보다 물건 더 비싼 물건 많이 사고 금액 이야기 나누며 이쁘다 하는거 들었거든요? 저는 세관 신고하는 줄 서 있는데 그 사람들은 줄 안서고 (분명 초록색 한국 여권 이었어요) 유유히 나가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참
IP : 116.3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2 6:36 PM (221.151.xxx.109)

    일정 금액 이상은 신고하는게 원칙이지만
    안하는 사람이 많죠
    세관도 샤넬이나 루이비통처럼 유명 고가품 아닌 다음에야
    일일이 잡지 않고요

  • 2. ..
    '22.9.12 6:39 PM (58.121.xxx.201)

    카드로 구매하면 세관이 알아요

  • 3. ..
    '22.9.12 6:54 PM (116.121.xxx.209)

    사전에 입국전 비행기에서 작성하죠. 일정 금액 크게 초과하지 않은 이상 세금을 일일히 물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고가의 가방이나 시계류는 화물에 아무래도 케이스나 더스트백정도 스캔을 하면 표시가 나니 출발하는 국가에서 노란 큰 플라스틱 자물쇠를 채워요.
    세금 안내시려면 쇼핑백이고 더스트백, 시계상자등 다 버리고 착용하고 나오며..유유히 나올 그런 강심장은 잘 없지요.
    그럴때 세관신고줄에 서서 세금 계산해 결제 하시면 돼요.
    카드로 구매했다고 세관에 바로 실시간으로 통보가 되는 건 아닌걸로 알고 며칠간의 시간차가 있어요.

  • 4. 116님
    '22.9.12 7:06 PM (116.33.xxx.19)

    그럼 그 사람들 과징금이나 벌금 물 순 있을까요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 5. 님 이상
    '22.9.12 8:01 PM (188.149.xxx.254)

    남편 롤렉스도 이사람이 세관원 찾아가서 말하니 그냥 가라고 하더랍니다.
    새언니 예단으로 주는 오천만원짜리 다이아반지도 그냥 내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들어왔어요.
    알게뭐임. 가짜 뽑기인지 진짜인지.
    내 폐물들 몽땅 백팩에 이고지고 이나라저나라 들러들러들러서 이민왔어도 어디서도 잡지도 않았구요.

    뭘 또 신고하고 그러는지..님도 그럼 신고하지말고 들어오지 그랬어요.

    그사람들도 어디 다시 팔것도 아니고 쓸거 산건데. 그렇다고 억대를 샀겠나요.

  • 6. 188.149님아
    '22.9.12 8:05 PM (58.141.xxx.86)

    세금 안내고 들어온게 자랑이신 분이네요~

  • 7. 뭔자랑이요.
    '22.9.13 12:51 AM (188.149.xxx.254)

    다른분들도 이민올적에 폐물들 다 가지고 그냥 무사통과 했대요.
    그 빡세게 몽땅 다 뒤집어엎어서 뒤져보는 중국공항조차 패스되었는데요.
    심지어 중국공항은 허브로 이용중이었음.
    .그 나라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지나쳐가는데도 그런짓거리를해서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다른나라들도 이럴진대 뭐 한국이라고 소소한거 다 잡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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