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부부 일터질것 같으면 박지현이 꼭 나와서 시선을 돌렸죠 박지현은 이광재친구딸, 이광재는 여시재
회원이죠 여시재의 실권자는 홍석현 ㅋ . 민주과일계는 전부 내각제 찬성자, 홍석현의 꿈은 내각제총리
김건희특검발의 반대자는 과일계죠
참 투명하네요 ㅎ
지금와서 보니 윤.석.렬 정부와 홍.석.현을 포함한 윤통 관련된 무리들이 쓰 레 기로 보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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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2022-07-10 12:03:14더보기
2022/07/10 이제야 이글을 읽었네요 ㄷ ㄷ ㄷ
예전에 봤으면 무슨 음모론처럼 치부했을수도
- 홍석현이 치밀하게 준비해온 '리셋 코리아' 구상
- 홍석현, 윤석열 중심으로 여야 통합세력(사쿠라 세력) 규합해 반개혁연대 구축
《윤석열의 사퇴와 홍석현의 구상》
윤석열이 〈중앙일보〉의 지령에 따라 사실상 대선 출마선언을 했다.
〈중앙일보〉는 3월 1일 「지지율 30%→7%' 尹의 추락…급기야 '총장 조기 사퇴설' 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정치권에선 '윤 총장이 3월에 자리를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정치권에 뛰어들 것'이라는 미확인 소문도 일부 돈다"고 보도했다. "대선 의지를 확인할 수 없기에 지지세가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니 지지율이 더 떨어지기 전에 빨리 사퇴하라는 것이다.
윤석열은 〈중앙일보〉의 지시에 따라 곧바로 행동을 개시했다. 윤석열은 3월2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른바 '검수완박'과 관련해 “직을 걸고 막을 수 있다면야 100번이라도 걸겠다”며 사퇴 가능성을 시사했다. 3월 3일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사퇴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그런데 대검찰청 대변인은 (윤석열) “총장은 전화 인터뷰 등에 응한 사실이 없다며 “총장은 금일 기사를 확인하고 불쾌감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전화 인터뷰에 응한 사실이 없는데 단지 기자의 상상력만으로 40분 동안 진행된 인터뷰 기사를 쓸 수 있을까? 셰익스피어라도 불가능한 일이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중앙일보〉와의 내밀한 관계를 눙치려는 어설픈 수작이다.
아무튼 그날 윤석열은 임은정 검사를 직무배제하고 김학의사건과 관련해 차규근 출입국본부장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일 최선을 다하는 윤석열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아마도 이러한 윤석열의 집요한 일본새에 홍석현이 매료되었을 것이다).
결국 3월 4일 윤석열은 (출)사표를 던졌다. "자유민주주의와국민을 보호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한 윤석열의 대선출마 가능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이제 아무도 없다.
이미 지난해 12월 윤석열은 안철수의 최측근을 만나 대선출마와 관련해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1년 전 김한길은 여권의 한 원로 인사에게 “윤 총장이 정치권에 등장한다면 폭발력이 상당할 것”이라며 “대통령감으로 윤석열 총장은 어떻습니까?”라고 물었다고 한다. 지난 해 총선 전부터 그들은 이미 시나리오를 짜고 있었다.
윤석열은 사퇴 직전 ‘반문 성향의 여권 거물 정치인’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정치권에서 김한길을 지목하는 분위기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친분을 쌓았다고 한다.
새천년민주당 대표였던 정대철 전 의원은 "설 연휴 이후 윤석열에게 '신중하게 행동하고 국민 여론도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정대철은 윤석열과 "국회의원 시절부터 20년 넘게 알고 지내며 연락하는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정대철은 안철수가 윤석열에게 공천을 주려고 했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당시 양정철도 윤석열을 영입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이낙연 대표는 과거 정대철의 비서실장을 맡기도 했다. 정대철은 이낙연 대표 체제에서 복당을 추진했다가 당내 반발로 무산됐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원로들은 원로답게 밖에서 민주당을 도울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윤석열은 김한길, 정대철 등 구민주당의 유력인사들과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했고 안철수 측과도 교감했다. 양정철 등 '친문으로 알려진 불투명한 인물들'과도 친분이 있었다. 동교동계를 매개로 이낙연과도 연결된다.
윤석열 대통령 프로젝트가 언제부터 가동됐는지 알 수 없지만 안철수계와 동교동계, 그리고 일부 친문인사들까지 이 '괴랄(괴이하고 악랄)'한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있는 것은 분명하다.
게다가 윤석열은 대구고검 시절 인맥으로 TK에도 일정한 기반이 있다. 김종인도 '사람이 바르고 국가를 경영할만한 원칙과 소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윤석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민의힘에도 윤석열의 지지세력이 적지 않다
심지어 진중권도 윤석열을 지원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윤석열의 인맥이 진보정당까지 뻗치고 있는 셈이다.
양정철에서 정대철, 김한길 그리고 김종인, 심지어 진중권에 이르기까지. 윤석열은 역대 대선후보 중 가장 넓은 인적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진보, 민주, 보수를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정당에 '윤석열 패밀리'가 형성되어 있다. 만약 이번 대선의 목표가 '통합'이라면 윤석열보다 적합한 인물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은 어떻게 이런 역대급 인맥을 형성할 수 있었을까? 오직 검찰에 몸 담아온 윤석열이 이런 광범위한 인맥을 형성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윤석열을 둘러싼 기괴한 인적 흐름은 모두 홍석현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정대철은 홍석현의 경기고 선배로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왔다. 정대철은 제3지대 신당을 추진하면서 홍석현을 대표로 영입하려 했다. 김한길도 오래전 일이지만 〈중앙일보〉 미주지사장을 역임해 〈중앙일보〉와 인연이 있다.
참여정부 초기에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었던 이광재는 홍석현을 주미대사로 천거했다. 이광재는 여시재의 초대원장이었다. 홍석현은 문재인 정부 초에도 대미특사를 역임했는데, 어떤 인물들이 추천했는지는 쉽게 추측이 된다.
윤석열의 복잡한 인맥도의 가장 윗자리에는 언제나 홍석현이 어른거린다. 그리고 홍석현이 주도하는 여시재의 정치적 목표는 '통합'이다. 윤석열이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맥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은 홍석현과 여시재가 그를 '통합'의 적임자로 낙점했기 때문일 것이다.
2018년 11월 윤석열은 홍석현을 만났다. 유명 점술가를 동반한 '윤-홍 회동'이 대선후보 면접이라는 설이 파다했다. 이후 윤석열은 양정철의 추천으로 검찰총장이 됐고, 이후 행보는 오직 대권을 겨냥한 정치질이었다.
홍석현은 점쟁이까지 동원해 윤석열에 헛바람을 불어 넣었다. 이때부터 대통령병에 걸린 윤석열은 발정난 멧돼지처럼 미쳐 날뛰었다. 홍석현은 윤석열을 지렛대로 '이념, 정파의 차이를 넘어 통합'된 국가로 대한민국을 '리셋'하려는 것이다.
윤석열은 술자리에서 '나라고 대통령 못하라는 법있나'라고 큰소리 쳤다고 한다. 여야를 넘나드는 홍석현의 화려한 인맥과 삼성, 〈조-중-동〉이 뒷배라면 자신감을 가질만도 하다.
일설에 의하면 윤석열은 제3지대에서 대선을 시작해 국짐당을 흡수하고, 이재명 지사가 탈당해 친문 후보와 3파전이 되면 자신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한다. 낮도깨비의 헛소리같지만 허투루 볼 일만은 아니다. 윤석열의 뒷배에 홍석현과 여시재가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지사는 "탈당이란, 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탈당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탈당설은 (〈조-중-동〉에서)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그저 〈조-중-동〉의 희망사항일 수도 있지만 홍석현의 인맥을 고려하면 그냥 웃어 넘길 일만은 아니다.
이광재가 주도하는 〈민주주의4.0〉에는 친문계 의원 56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여당 속의 여당이라고 할만큼 영향력이 크다. 홍석현과 이광재의 부적절한 관계를 고려하면
민주주의4.0〉에도 홍석현의 입김이 얼마든지 미칠 수 있다.
〈민주주의4.0〉의 출범 첫날, 정재승 KAIST 교수, 정재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원재 〈LAB2050〉 대표이사가 핵심 주제를 선정했다. 그중에서 이원재 대표는 2012년 안철수 대선 캠프 정책기획실장을 맡았다. 또한 시대전환의 조정훈 의원과 함께 '여시재'에 발을 담그기도 했다.
물론 〈민주주의4.0〉 회원들이 모두 홍석현의 사람들은 아니다. 하지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본인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민주주의4.0〉이 여시재의 구상(통합과 연정 그리고 내각제)을 실현하는 지렛대로 악용될 수 있는 개연성은 충분하다.
보도에 따르면, 친문 핵심 의원이 "4월 보궐선거와 5월 전당대회,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2~3개월의 대선 준비기간이 없어졌다"며 "대선 180일 전에서 120일 전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당내 컨센서스를 모아 절차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코로나를 명분으로 대선후보 경선을 연기하자는 것이다.
경선연기론은 당내 갈등을 유발하기 위한 꼼수다. '친문 핵심 의원'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친문'이 아니라 '친홍'일 것), 이미 친문진영 내부에서 경선연기론이 공공연하게 회자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만약 경선 연기가 추진되면 당내 갈등이 증폭될 수 밖에 없다. 경선 연기론은 이재명 탈당설의 불쏘시개가 될 수도 있다.
이재명 지사의 입장에서는 경선 연기를 수용할 이유가 없다. 누가 봐도 이재명을 찍어내기 위한 꼼수를 이재명 지사가 수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선 연기를 밀어 붙인다면, 계파 갈등이 증폭되고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은 자연스럽게 이른바 '반명 연대'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이재명 지사는 당내에서 고립될 수 밖에 없다.
물론 현실적으로 경선 연기가 쉽지는 않다. 설령 경선 연기를 밀어 붙인다고 해도 이재명 지사는 탈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재명 지사를 쫓아낼 방법은 출당밖에 없다.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경선 연기를 분열의 지렛대로 활용할 순 있다. 당내 갈등이 격화되면 이재명 지사가 탈당하지 않아도 상처는 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을 10%대로 끌어내리면, 다른 주자들에게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물론 윤석열은 어부지리를 얻게 될 것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즉 이재명 대세론이 경선 때까지도 견고하게 유지되면 경선 연기 거부를 빌미로 이광재 등 여시재 사람들, 이른바 통합파가 탈당해 제3지대에 합류하는 꼼수도 검토해 볼 수 있다. 민주당이 분열되면 윤석열은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게 될 것이다.
홍석현은 윤석열을 중심으로 여야에 포진되어 있는 통합세력(사쿠라 세력)을 규합해 반개혁연대를 구축하려 하고 있다. 그들은 이재명 지사와 같이 강력한 개혁세력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해 여야를 망라한 거대 적폐연합을 구축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쓰레기들이 한데 모이니 대청소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윤석열은 전혀 두렵지 않다. 아무리 날뛰어도 윤석열은 그저 멧돼지일 뿐이다. 멧돼지는 사람은 못 이긴다. 하지만 뒤에 홍석현과 여시재가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멧돼지와 여시가 손을 잡으면 골치 아픈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다.
홍석현은 2015년 12월 여시재를 설립하면서 '이념과 정파를 초월하는 새로운 국가'를 구상해 왔다. 그리고 2018년 11월 윤석열을 만나 자신의 구상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윤석열의 사퇴는 홍석현의 오랜 구상에 따른 계획된 행보다. 윤석열 프로젝트는 지난 5년 동안 홍석현이 치밀하게 준비해 온 '리셋 코리아' 구상의 일부다. 통합과 연정, 그리고 내각제 개헌에 이르기까지 홍석현의 '리셋 코리아' 구상은 계속 될 것이다.
멧돼지와 여우가 손을 잡았으니, 이제는 조금은 긴장해야 할 듯 하다.
- 자유기고가(시사평론가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668
《최한욱 독설(毒舌)》 윤석열 사퇴와 홍석현의 구상
홍석현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22-09-12 14:12:50
IP : 211.207.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분
'22.9.12 2:15 PM (116.125.xxx.12)이분때문에 이재명은 담에도 절대 안됨
앞으로 이길방법을 찾아야하는데
이재명이 ㅂㅂ한테 진걸갖고 이러는것 보면
담에도 희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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