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간 약속 늦는 학생

ㅇㅇ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22-09-12 11:35:14
과외학생인데요
저 지금 출발해요 들뜬 문자가 와서
한 30분 후에는 도착하겠네 하고 약속한 카페에가서 기다리면
거의 30분은 더기다리고..한마디로 출발해요 문자보낸두1시간 후에 나타나죠..
보통 출발지가ㅜ학교나 집인데 다 30분 거리에 있어요..
왜 늦었냐고 물으니 걸어왔다...밥먹고 왔다..집에 들려서 왔다..
어제는 2시에 하자니까 좀더 빨리는 안되냐고
1시 40분 안되냐고 해서 오케이하고 약속장소에 깄는데
2시가 되야 오더군요..ㅠㅠ
이렇게 시간 안지키는건 매번그러니 본인이 좀 일찍 나오면
좋으련만 요즘은 도대체 왜그런건지 궁금해지기까지합니다..

늘 자신감 차있다지만 허세가 있고
뮨제가 틀리면 늘 자긴 원래 알았는데 실수한거라고 하고
좀 자기 실수를 잘 인정안라려고 합니다만

저런 허세와 관련있을까요
난 30분에 도착할거야 하지만 현실은 1시간 후에나 도착하는거보면 무슨 현실과ㅜ이상 괴리가 큰 학생인가...
아님 우주가 자기 위주로 돌아가야한다고 믿는건지...

보통 태도와 성적은 밀접한 괸련이 있던데요
성적이 생각만큼 안나오는 학생은 태도에서도
문제가 방견됩니다만...

도대체 왜그런건지...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2.9.12 11:38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엥? 2시에 시작하기로 했으면 정해진 시간에 끝내면 됩니다.
    애가 몇시에 와도 마찬가지죠.
    시간약속 안지키는 학생은 빨리 정리하세요.
    계속 속 썩일겁니다.

  • 2. 경고
    '22.9.12 11:41 AM (114.205.xxx.84)

    몇차례 경고하고 수업 안합니다.

  • 3. ...
    '22.9.12 11:41 AM (106.101.xxx.162)

    아시죠?
    공부는 기본적으로 성실해야 잘 하는 거
    성실해도 잘 할까말까인데, 불성실한 짓은 다 하고 있네요
    지각에 틀린 거 인정 안하는 거

    웬만하면 그만하시죠?
    시간 길어질수록 성적 안 오르면 아이의 불성실보다 과외건생의 실력 탓을 할 겁니다

  • 4. 부모님께
    '22.9.12 11:4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부모님께 얘기하시고 약속 잘 맞춰 나오게 하세요.
    과외 약속이 2시부터 4시라면 몇시에 오건 4시에 일어나세요. 과외하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돈입니다. 학생도 그걸 알아야해요. 당일 취소는 횟수로 카운트하시구요.

  • 5. 단호해지세요
    '22.9.12 12:04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

    과외 약속이 2시부터 4시라면 몇시에 오건 4시에 일어나세요.22222 시간이 돈이라는 22222

  • 6. ,,,
    '22.9.12 12:07 PM (118.235.xxx.97)

    저런 학생은 관둬야죠

  • 7. dlf
    '22.9.12 12:12 PM (180.69.xxx.74)

    관두거나 제시간에 끝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809 앞으로 절대절대 입을일 없는 원피스 ㅠㅠ 10 2022/09/12 8,422
1374808 저 실없는 농담 하는 버릇 고칠 수 있겠죠? 13 ㅇㅇㅇ 2022/09/12 2,675
1374807 양평에 세컨하우스 있으신 분 27 자유부인 2022/09/12 5,144
1374806 또 지인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 휴~ 22 2022/09/12 9,502
1374805 이사전에 가전을 바꾸는 게 나을까요? 8 ㅇㅇ 2022/09/12 1,797
1374804 술취한 연기의 최고는 오정세 같아요ㅎ 8 ... 2022/09/12 2,336
1374803 수시 공통원서작성하고 캐쉬 충전해놨는데 증명사진 입력란은 없죠?.. 6 .. 2022/09/12 1,353
1374802 최근에 분노조절장애자가 되었습니다 21 분노조절장애.. 2022/09/12 5,386
1374801 반신욕조, 자전거, 의자 등 어떻게 처분해얄까요? 2 하모니 2022/09/12 1,201
1374800 근데 뉴스보면 남자들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5 어 휴 2022/09/12 2,442
1374799 회 먹고싶은데 비싼거 맞죠 10 ㅇㅇ 2022/09/12 2,448
1374798 견미리 전남편 임영규 엄청난 금수저였는데요 13 임영규 2022/09/12 9,969
1374797 족발 추천 기다려요 2 서울지역 2022/09/12 992
1374796 (궁금) 콜롬비아가 왜 마약의 소굴로 유명한 건가요 11 마약왕 2022/09/12 3,038
1374795 공부하시는 워킹맘님들..새벽5시에 일어나시나요? 9 ... 2022/09/12 3,184
1374794 보온도시락 중에 큰거요 1 ㅇㅇ 2022/09/12 1,039
1374793 요즘에도 온라인에 짝퉁 운동화 팔까요 8 궁금이 2022/09/12 1,778
1374792 부직포재질 옷 박스는 어떻게 버리나요? 1 분리수거 2022/09/12 1,893
1374791 밥 편안하게 얻어먹는 사람 27 궁금ㅎ 2022/09/12 7,637
1374790 샤워기헤드가 안빠질때 줄까지 갈면 되나요?? 6 궁금이 2022/09/12 3,337
1374789 23살딸아이와 갈등 17 어쩌죠 2022/09/12 6,922
1374788 송골매요. 배철수 구창모 5 ㅇㅇ 2022/09/12 3,342
1374787 엄마소유의 집에서 같이 사는데 돌아가시면 11 2022/09/12 5,085
1374786 설악산 입장료 7 천사 2022/09/12 1,733
1374785 김인중신부 스테인글라스 6 ㄱㅂㄴㅅ 2022/09/12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