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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오늘까지 쉬는 날이었어요?

옴마나 조회수 : 5,404
작성일 : 2022-09-12 08:00:27
출근하는데 길에 차도 사람도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자영업자인데 연휴동안 일이 너무 밀려서 오늘 업무니 전화니 어떻게 다 감당할까 걱정이었는데 적어도 전화는 없겠네요 ㅎㅎ
대면 영업하는 그런 곳이 아니라 감이 좀 없기도 했지만 휴일도 모르고 출근하다니 ㅋㅋㅋ
남편이 시댁에서 하루 늦게 오는데 일부러 휴가 하루 더 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요 ㅎ
IP : 175.223.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22.9.12 8:03 AM (121.165.xxx.112)

    저도 아침에 일어나 휴대폰 날짜와 요일을 3번 확인했어요.
    월욜이 대체 휴일인건 알았는데
    오늘이 화욜인줄 알았다는...
    휴일이 하루 더 생긴 느낌이라 좋아요.

  • 2. dd
    '22.9.12 8:04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저는 출근 합니다ㅜㅜ 왕짜증

  • 3. ㅋㅋㅋ
    '22.9.12 8:05 A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오늘 행복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출근안하는 월요일이라뇨!!!
    하루가 천천히 가기를..

  • 4. ㅇㅇ
    '22.9.12 8:14 AM (180.230.xxx.96)

    저는 오전 잠깐 일하는데도
    웬지 휴일 분위기라 좋네요 ㅎㅎ

  • 5. ㅋㅋㅋ
    '22.9.12 8:17 AM (175.223.xxx.203)

    남편한테 왜 말 안했냐? 안 붙잡았냐 했더니 시엄마 싫어서 출근이라도 하려나 보다 하고 그냥 보냈다고. 겁나 쿨내 ㅎ 같은 서울이라 안 자고 와도 그만이고 남편도 집에 와서 자고 싶은데 제가 선수?쳐서 말도 못 꺼냈다네요. 암튼 밀린 일은 많으나 사람 스트레스는 없으니 커피 내려서 음악 빵빵히 틀고 마음만은 여유롭게 일하렵니다

  • 6. 그레이스79
    '22.9.12 8:23 AM (112.214.xxx.6)

    저도 출근해요~~~~~

  • 7. 보내고싶다
    '22.9.12 9:38 AM (175.208.xxx.235)

    저도 남편과 아이 얼른 보내고 싶네요~ ㅋ

  • 8. 흐흐
    '22.9.12 10:33 AM (223.38.xxx.113)

    월요일을 쉬면
    그 주가 좀 수월하게(빨리) 가는 느낌이예요.
    날씨도 너무 좋은데....할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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