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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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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3,167
작성일 : 2022-09-11 19:28:59
삭제합니다.
IP : 223.38.xxx.14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9.11 7:29 PM (220.94.xxx.134)

    부모들의 이상적인 자녀네요 ㅋ

  • 2. ..
    '22.9.11 7:32 PM (118.235.xxx.100)

    걱정이 끝이 없다지만
    맨날 놀기만 하는 것보단 낫네요.

  • 3. ㅇㅇ
    '22.9.11 7:35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돈이 너무 없어서 공부 빨리 끝낼목적으로 공부이외 돈들고 시간드는걸 안하다보니. 원글님 묘사한 것처럼 외국에서 산적이 있네요.

  • 4. .......
    '22.9.11 7:39 PM (117.111.xxx.68) - 삭제된댓글

    본인이 바라는 바가 있어 그리 사는건데 뭐가 문젠가요
    안타까울게 뭐가 있나요
    임윤찬 보세요 잠도안자고 연습하고 그어린나이에 세계무대우뚝인데 다 각자 가진 꿈이다르고 목표가 다른데요

  • 5. dlf
    '22.9.11 7:40 PM (180.69.xxx.74)

    저도 답답해요
    친구랑 좀 놀러나가지
    공부 운동 알바 식사 만들기 가 다에요

  • 6. 모모
    '22.9.11 7:43 PM (222.239.xxx.56)

    즐기지않는
    청춘은 안타까워요
    금방 가버리는게
    청춘인뎌

  • 7. **
    '22.9.11 7:56 PM (39.123.xxx.94) - 삭제된댓글

    지나보니..

    젊은 때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노는 삶이..현명한 것 같아요..

    공부도 노는것도.. 애매한 전..
    지금 많이 후회합니다..ㅎㅎ

    그래도 사주에.. 행운이 있어서~~

  • 8. 본인은
    '22.9.11 7:59 PM (116.123.xxx.191)

    공부가 제일 재미있어서 할텐데 안타까와 안하셔도 될텐데요

  • 9. ㅇㅇ
    '22.9.11 7:59 PM (223.39.xxx.118)

    이런 글이 이해가 안가요
    뚱뚱하진않아요 라는 말부터 술담배 장학금 얘기까지 자랑글이면서
    안타까워요 이런 소리하는것도 이해안가고
    진심으로 안타깝다면 열심히 사는 자식한테 훈수두는것도 이상하고

  • 10. ....
    '22.9.11 8:06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훈수 둔다고 어디 써있나요? 훈수 안하고 못합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갈수록 별종이구나 싶어요

  • 11. ....
    '22.9.11 8:07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훈수 둔다고 어디 써있나요? 훈수 안하고 못합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갈수록 별종이구나 싶어요. 커피와 술도 안마셔서 친구들 만나면 쥬스류 마신대요

  • 12. ...
    '22.9.11 8:12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훈수 둔다고 어디 써있나요? 훈수 안하고 못합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커갈수록 별종이구나 싶어요. 커피와 술도 안마셔서 친구들 만나면 쥬스류 마신대요.

    운동 안하고 안움직이니까 뚱뚱하다고 오해할까봐
    유학가서 부모 등꼴 빼먹는 거로 오해할까봐
    술 담배 커피는 나중에 생각나서
    덧붙였어요.
    티비에 해맑게 웃고 여행 다니는 젊은이들 보면서 내 아이는 왜 초조하게 사나
    답답해서 올린 글이예요.
    공부만 잘하면 행복한가요?

  • 13. ....
    '22.9.11 8:18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훈수 둔다고 어디 써있나요? 훈수 안하고 못합니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갈수록 별종이구나 싶어요.
    커피와 술도 안마셔서 친구들 만나면 쥬스류 마신대요.

    운동 안하고 안움직이니까 뚱뚱하다고 오해할까봐
    유학가서 부모 등꼴 빼먹는 거로 오해할까봐
    술 담배 커피는 나중에 생각나서 덧붙였어요.
    티비에 해맑게 웃고 여행 다니는 젊은이들 보면서 내 아이는 왜 초조하게 사나
    답답해서 올린 글이예요.
    공부만 하면 행복한가요?
    아이 말로는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게 아니래요.
    저는 더이상 묻지도 않아요. 애도 크면 타인이라 그냥 바라만 봅니다.

  • 14. ^^
    '22.9.11 8:18 PM (125.176.xxx.139) - 삭제된댓글

    제가 해외에서 그런 비슷한 삶을 산 적이 있어요.
    그땐 돈이 한푼도 없어서 그랬어요.
    정말 굶어 죽지 않을 정도의 돈 밖에 없었어요.
    버스비도 아끼려고 걸어다니기도 했고요. 그래서 날씬했어요.
    식빵에 쨈발라서 먹고 살았어요. 돈이 없어서요.

  • 15. 몰입해서
    '22.9.11 8:24 PM (168.126.xxx.105)

    20대내박사받고
    교수되면
    세상부러울거 없는사람됩니다

    학위라는게 여차하면어쩌다못따게도됩니다

  • 16. ㅇㅇㅇ
    '22.9.11 8:36 PM (121.170.xxx.205)

    저렇게 죽자살자 공부하는 것도 능력이지요
    저는 끈기가 없어서 못해서 부러워요
    놀기가 쉽지
    그 학생 부러워요
    재밌으니까 계속 할 수 있죠
    님이 염려할 필요는 없을듯해요

  • 17. 님이
    '22.9.11 8:41 PM (112.166.xxx.103)

    바람직하다 안 하다 판단할 문제는 아니죠.

    그 본인이 지금의 삶에 만족하고 산다면요.
    누구에게나 다 같은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 18. 때가 되면
    '22.9.11 8:53 PM (218.145.xxx.232)

    다 하고 살아요. 지금은 공부가 최선일뿐

  • 19. ....
    '22.9.11 9:12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세상에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 걸 보니,
    공부를 좋아서 하는 거 같지는 않아요.
    인내의 시간을 견디는 건지, 멀리서 안타까워요
    즐기는 액티비티를 부모가 보여주지도 못하고 가르치지도 못해서 미안해요.

  • 20. ....
    '22.9.11 9:14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

    아이가, 세상에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 걸 보니,
    공부를 좋아서 하는 거 같지는 않아요.
    인내의 시간을 견디는 건지...
    즐기는 액티비티를 부모가 보여주지도 못하고 가르치지도 못해서...

  • 21. ....
    '22.9.11 9:35 PM (223.38.xxx.145)

    아이가, 세상에 공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는 걸 보니,
    공부를 좋아서 하는 거 같지는 않아요.
    인내의 시간을 견디는 건지...
    더이상 묻지 않았어요

  • 22. ...
    '22.9.11 9:41 PM (220.76.xxx.226)

    학부졸업부 석박통합으로 20대에 박사하고 30대 초반에 결혼하고 30대 중반에 교수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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