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팅이 남동생 넘 답답해요 사람옆엘 안가요
올케 친정오빠랑 사돈어른들이 따로따로 왔는데 곁에 같이 앉아있는걸 한번도 못봄
왔을때 인사는 했냐
이모 상 당해서 갔는데 안에 사촌들이랑 다 있었는데 이틀동안 밖에 대기실에만 앉아있음
왠수진 사람없음 평소 만날일도 없기에
친정가서 오빠랑 남편이 마당에서 숯불피워서 고기굽는데 한번도 안나가봄
고기는 남자가 구워야지 가서 좀 거들어라 해도 마눌 옆에만 붙어있음
그렇다고 마눌 도와주는것도 아님
집안 왕따 아님 귀염받는 막내임
지는 쇼파에 앉고 올케는 땅바닥에 치마입고 불편하게 앉아있길래 니 와이프 불편하게 앉아있는거 안보이냐
자리 좀 바꿔줘라 그제야 주섬주섬 일어남
1. 골드
'22.9.11 6:04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극 내향형인거같은데
결헌도 하고 회사도 다니네요2. ..
'22.9.11 6:06 PM (218.50.xxx.219)그런 남자가 어찌 연애도 하고 결혼도 했을까요?
신기해라. 올케에게 잘해주세요.3. ..
'22.9.11 6:06 PM (175.113.xxx.176)첫줄부터 상당히 문제 있는것 같은데요 .ㅠㅠㅠ 회사 직원들이 단체로 문상을 왔는데 어떻게 거기에 가보지도 않나요.ㅠㅠ인간관계가 너무 심각한것 같은데요 .. 이모상 당했을때도 그렇구요.. 사촌들이 다 안에 있는데 대기실에서 불편하게 거기에 왜 그렇게 있는건지 .. 주변에서 원글님 남동생 같은 캐릭터는 한번도 못본것 같아요.
저정도면만나는 친구는 있나요.??? 친구도 없을것 같아요4. 흠
'22.9.11 6:06 PM (121.133.xxx.137)여기에 가끔 올라오는
공감능력 없고 어디서든 따로놀고...
그럴때마다 댓글로 올라오는
병명 있잖아요5. ...
'22.9.11 6:09 PM (175.113.xxx.176)그냥 올케가 너무 힘들것 같아요.ㅠㅠ 그런남편이랑 사느라.보통 힘든게 아닐것 같아요.왕따는 본인이 모든사람들을 다 왕따시키네요 ..
6. ...
'22.9.11 6:10 PM (106.102.xxx.108)그런 성격인데
결혼을 했어요?
직업이 좋은가봅니다.7. ㅠ
'22.9.11 6:15 PM (220.94.xxx.134)성향 성격 바꾸기가 쉽지않겠죠ㅠ 본인도 힘들듯
8. 나야나
'22.9.11 6:24 PM (182.226.xxx.161)옴마나 어찌 결혼했는지 궁금하네요 직업이 좋은가보네요
9. 우리
'22.9.11 6:25 PM (175.223.xxx.90)올케네요. 조카 돌잔치 갔는데 부산에서 서울까지 갔는데
오셨냐 말한마디 없음. 엄마가 그날 처음 화나서 남동생에게 며느리 지금 뭐하냐고 ? 멀리서 왔는데 오셨냐 말한마디 없냐 하니 동생이 올케 데려옴. 갈때도 지혼자 뭐하는지 잘내려 가시란 말한마디 없고 사부인이 참석해줘 감사하다 얘기함.
올케 집안 우리보다 못하고 직업도 백수10. dlf
'22.9.11 6:27 PM (180.69.xxx.74)그런 성격 회사에서 승진도 어렵더라고요
11. ...
'22.9.11 6:38 PM (175.113.xxx.176)175님 올케도 진짜 심각하네요..ㅠㅠㅠ 집안하고는 상관이 없이.. 부산에서 서울까지 갔으면 인사를 해야지 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그런인사가 나오지 않나요.??? 예전에 방송에서 자기는 잘 까먹는 성격이라서
오랜만에만났는데 만나서 반가워서 아는척 했더니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예전에 자기랑 사이 엄청안좋았던 사람이었다고.ㅠㅠ 근데 얼굴은 아니까 갑자기 막 반갑더라면서 이야기 하던 연예인이 생각이 나네요
그냥 인사를 해야지 해서 하는게아니라 자동적으로 서울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 이런 멘트가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12. 그냥
'22.9.11 9:20 PM (211.48.xxx.170)내향형이고 말수 없는 게 아니라
회피형 성격인 거 같아요.
회사 사람들이 자기 때문에 어려운 발걸음해 준 건데
아무리 낯 가리고 입이 안 떨어져도
옆에 가서 앉아는 있어야죠.
어울리는 게 힘들다고 그냥 모르는 척 밖에 있으면
뭐가 해결되나요?
가족들이야 이해해 준다지만
회사 사람들은 엄청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13. ..
'22.9.11 9:27 PM (116.121.xxx.209)사회생활 될까 싶은데..
거기에 눈치까지 없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9233 | 추석날 아침부터 놀러온 아이친구 17 | 달밝은 | 2022/09/11 | 8,509 |
| 1379232 | 아픈 엄마의 추석음식들 10 | aa | 2022/09/11 | 4,417 |
| 1379231 | 부침요리 찍어먹는 간장양념인데 액젓으로 만드는거 아세요? 6 | 간장양념 | 2022/09/11 | 1,732 |
| 1379230 | 제가 나이듬을 느끼는게...50초반 31 | 456 | 2022/09/11 | 23,102 |
| 1379229 | 시댁 가족력이 유전될까요? 21 | 결혼 | 2022/09/11 | 6,802 |
| 1379228 | 딸에게 의지.. 18 | … | 2022/09/11 | 6,178 |
| 1379227 | 27개월인데요 8 | 0000 | 2022/09/11 | 1,598 |
| 1379226 | 그냥 말 그대로 총제적 난국입니다. 5 | ******.. | 2022/09/11 | 2,315 |
| 1379225 | 나는솔로 처음 보고 느낀점 21 | 오우 | 2022/09/11 | 7,534 |
| 1379224 | 70대 엄마가 비만이에요. 14 | .. | 2022/09/11 | 5,788 |
| 1379223 | 국민대 해피캠퍼스가 따로 있나요? 11 | ㅇㅇ | 2022/09/11 | 2,401 |
| 1379222 | 삭제 12 | .... | 2022/09/11 | 3,099 |
| 1379221 | 카톡이 안 와여. 사람한테서 오는 카톡이 안 와요. 14 | == | 2022/09/11 | 5,865 |
| 1379220 | 드라마에서 박지영보니 간이나 신장문제는 피검사로 3 | 검진 | 2022/09/11 | 4,257 |
| 1379219 | 남자 관심 보이는것 같다가 이제 아니니까 섭섭해요. 1 | .. | 2022/09/11 | 1,786 |
| 1379218 | 40대 후반인데 삼키는 기능이 떨어지네요 ㅠ 18 | .. | 2022/09/11 | 5,060 |
| 1379217 | 아이허브에 2 | 싸게사고시포.. | 2022/09/11 | 849 |
| 1379216 | 고데기로 컬 만든 후 고정하는 4 | 긴머리 | 2022/09/11 | 2,599 |
| 1379215 | 어릴때 수영 꼭 해야해요?? 23 | 수영 | 2022/09/11 | 5,080 |
| 1379214 | 어머 주현미씨는 갈수록 더 예뻐지네요 17 | 모모 | 2022/09/11 | 6,886 |
| 1379213 | 펌 제주도 남방해역서 벌어지고 있는 일 이라고...(펌) 2 | 일본싫다 | 2022/09/11 | 2,306 |
| 1379212 | 혹시 으뜸50인가에서 안경 맞춰보신분 계세요??? 13 | ㅇㅇ | 2022/09/11 | 4,211 |
| 1379211 | 윤석열 영국대사관 찾아 조문 (ft. 영정과 나란히 한 얼굴) 7 | 기괴하다 | 2022/09/11 | 2,830 |
| 1379210 | 악인들과는 인연을 끊어야해요. 16 | ㅇㅇ | 2022/09/11 | 8,615 |
| 1379209 | 유럽이 파탄난 이유 2 | 사이다 | 2022/09/11 | 3,6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