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도 못해보고..
그 직원이 잘 못 한 일에 말도 못꺼내보고..
그 사람한태 쌓인걸 다른사람(만만해서였을까요..)
한테 풀고요..
너무 못났죠
정말 괴로웠는데 10년 뒤쯤 또 비슷하게 못된 직원을 만났어요
두번째면 잘 대처할줄 알았는데
또 전 비슷하게..말을 못하고
슬금슬금 피했어요
진짜 굴욕적인 기분이 들었지만 그 앞에만 가면 기어들어가버리는 저를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휴 다신 만나고싶지않은 유형들
근데 또 어디서 나타날 지 모르는데
이렇게 당하고도 또 잘지내보려 애쓰고
팽당하고..그렇네요…
진짜 꼼짝못하게 무서운 직장동료들 경험
ㅅㄱ 조회수 : 4,045
작성일 : 2022-09-11 15:44:28
IP : 220.79.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11 3:56 PM (112.185.xxx.117)욕하면서 배운다더니 왜 엄한데 푸세요
본인도 힘들었다면서 만만한 다른 직원한테 풀었다니
그러지 마세요2. ...
'22.9.11 4:09 PM (125.178.xxx.184)남한테 풀었다는거 보니
원글이도 그 인간들이랑 똑같구만요
정말 찌질3. ㅇㅇ
'22.9.11 4:31 PM (220.79.xxx.118)네 찌질
당시 남친이었어요
엄청 싫어했었죠4. ^^
'22.9.11 4:57 PM (211.58.xxx.62)어떤 못된인간인지 여기다 풀어보시고 솔루션을 받아보시면 어떠세요? 여기 현명한 대처법 아시는 분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배워보게요. 저도 원글님 과라서요.
5. 영통
'22.9.11 5:22 PM (106.101.xxx.205)복수 방법은 다양하게 있어요.
나는 그 사람이 윗동서.
화병 나 죽을거 같아 20년만에 쿠데타급 복수했어요.
기획과 준비에 1년이 걸리고 1주 내에 온 인척에게 알리기
쿠데타였죠.
.
직장동료라면 흠을 기록해 두었다가 민원을 넣든가..
불법 아닌 방법의 응징은 있어요.
자존감 자과감을 위해서라도6. ..
'22.9.11 5:33 PM (220.119.xxx.15)그사람이나 원글이나 똑같은 사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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