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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대신 잡채에 넣을 초록야채요

no 조회수 : 5,813
작성일 : 2022-09-11 13:10:45
 금치네요 잡채만들었는데 초록야채가 없으니 맛이없어요
 부추는 별로 대파 초록부분 길게 잘라넣음 어떤지 시금치 대신 머넣으세요 ??  
IP : 220.116.xxx.13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1 1:12 PM (116.121.xxx.209)

    부추..이에 끼는 건 감수

  • 2. 카라멜
    '22.9.11 1:13 PM (117.111.xxx.112)

    청경채 어때요?

  • 3. 어제
    '22.9.11 1:13 PM (210.178.xxx.44)

    저는 잡채에 시금치 안넣고 무조건 부추예요.
    익히지 않은걸 마지막에 넣어서 무치죠.

  • 4. ...
    '22.9.11 1:13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피망~~~

  • 5. 저희는
    '22.9.11 1:13 PM (175.117.xxx.137)

    파프리카 채썰어 넣었어요.
    고추잡채처럼요.
    고추넣어도 괜찮겠네요

  • 6. 부추 꽈리고추
    '22.9.11 1:13 PM (116.121.xxx.113)

    씨빼고 배갈라 볶아서 넣기도 해요..
    대파 푸른 부분..

  • 7. ㅁㅁ
    '22.9.11 1:13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파프리카 피망이 가장 깔끔

  • 8. 0O
    '22.9.11 1:1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대파 꽈리고추 쪽파 살짝 숨 죽을 정도로 볶아 넣어요

  • 9. 매콤
    '22.9.11 1:17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매콤하게 청양고추 씨빼고 길게 잘라서 넣어요.

  • 10. 9949
    '22.9.11 1:18 PM (175.126.xxx.93)

    피망이요..근데 저는 가을은 부추 겨울은 시금치예요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어차피 색감내는거라 가는게 좋더라구요

  • 11.
    '22.9.11 1:19 PM (220.94.xxx.134)

    저사온 잡채보니 부추넣었더라구요

  • 12. ...
    '22.9.11 1:19 PM (116.125.xxx.62)

    저는 들깻잎으로 해요.
    깻잎향을 좋아해서요~

  • 13. ㄹㄹ
    '22.9.11 1:19 PM (210.178.xxx.201)

    부추는 질겨지고 나중에 지저분해짐
    파프리카나 피망이 나은데
    피망이 볶아도 단단아삭한 느낌
    파프리카는 피망보다 약간 물렁한 느낌

    그리고 대파가 의외인데 반개정도 호방하게 넣으면
    향이 좋아진다함

  • 14. 피망
    '22.9.11 1:19 PM (112.171.xxx.169)

    없음 오이고추

  • 15. 다이어터
    '22.9.11 1:24 PM (211.222.xxx.240)

    저 이번에 대파 초록부분 기름에 볶아서 넣었는데 맛있고 괜찮았어요

  • 16. 아리에티
    '22.9.11 1:24 PM (219.250.xxx.120)

    아침에 저희집도 잡채 만들었어요. 냉장고 털어서 피망.꽈리고추로 만들었어니 매콤하니 맛있어요^^

  • 17. ..,
    '22.9.11 1:26 PM (223.33.xxx.43)

    그냥 커피 한잔 안마신다 하고 시금치 넣어요

  • 18. 오이
    '22.9.11 1:28 PM (106.102.xxx.135)

    한식조리기능사 시험엔 오이, 도라지 채썰어 볶아 넣는데
    특유의 향이 고급스러워요

  • 19. ...
    '22.9.11 1:31 PM (118.33.xxx.194)

    부추했는데 나중에 보니 너무 지저분해서 후회했어요ㅠ
    그냥 비싸도 다른걸아끼고 시금치 한봉 사는게 나은듯요

  • 20. ㅇㅇ
    '22.9.11 1:34 PM (180.230.xxx.96)

    어제도 글올라왔는데
    아삭이고추 채썰어 넣으란 댓글도 있었어요
    저도 그걸로 해보려구요

  • 21.
    '22.9.11 1:34 PM (49.175.xxx.11)

    오이 껍질부분만 돌려깎아 채썰어 볶아 넣어요.
    요즘 오이도 비싸네요ㅜ

  • 22. 저도
    '22.9.11 1:41 PM (119.202.xxx.149)

    오이 채썰어서~

  • 23. 애호박
    '22.9.11 1:44 PM (223.38.xxx.46)

    애호박도 비싸긴 하지만 가격이 좀 저렴해지면
    한번 넣어보세요.
    가운데 씨는 버리고 채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인 후
    기름에 볶아 넣으면 꽤 맛있어요.
    아는 분이 잡채에 호박을 넣는 걸 보고 따라해보니
    의외로 맛있더라구요^^

  • 24. ㄴㅅㅈ
    '22.9.11 1:52 PM (211.209.xxx.26)

    청경채넣었어요

  • 25.
    '22.9.11 1:52 PM (106.102.xxx.29)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부추나 피망 어떠세요?

  • 26. 호박은
    '22.9.11 2:06 PM (121.172.xxx.219)

    호박은 처음 먹을땐 괜찮지만 데울때 물러지기 쉬워요. 소금에 절여도.
    부추도 처음 먹을땐 좋지만 나중에 데워 먹을땐 질겨져요.
    오이 돌려깍아서 겉면만 소금에 살짝 절여 볶아 넣으면 좋지만 오이 가격이랑 넣는 양 생각하면 쌀까요?
    피망, 오이고추 채썰어 볶아 넣으면 색감도 좋고 가격도 시금치보다는 약간 나을듯 하지만 것도 마트에 따라 가격이 다르니..요즘 야채가격이 금값이라.

  • 27. 모모
    '22.9.11 2:10 PM (222.239.xxx.56)

    시금치 대체는 청경채입니다

  • 28. 부추 별로
    '22.9.11 2:11 PM (223.62.xxx.71)

    질겅질겅 .. 별로예요
    모닝글로리, 대파 그 정도면 오케이

  • 29. 언니가
    '22.9.11 2:18 PM (211.246.xxx.215)

    청경채 넣고 했는데
    괜찮았다고 해요.

  • 30. ㄹㄹ
    '22.9.11 2:23 PM (175.113.xxx.129)

    오이 살짝 절였다가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있어 맛있어요

  • 31. 어라
    '22.9.11 2:31 PM (119.64.xxx.75)

    부추는 질겨서 별로고, 피망은 그닥 안좋아해요.
    미나리 넣어볼랬는데 마트에 없어서 대파를 흰부분까지 다 넣으니 식감도 오독오독하니 느끼함도 잡아주고 괜찮았어요.

  • 32. 마샤
    '22.9.11 2:35 PM (118.235.xxx.221)

    청경채 데쳐서 무쳐넣었어요

  • 33. 해피바이러스
    '22.9.11 3:58 PM (39.7.xxx.214)

    저어제 시금치 없어서 대파를5센치 정도 굵으면 반 또는 세쪽으로 잘라 살짝볶아서 넣으니 대파향이 풍미를 더하고 아주맛있네요

  • 34. ..
    '22.9.11 3:59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부추요.
    생으로 잘라 두었다가
    먹기전 같이 한 번 휙 볶아서 먹어요.

  • 35. ...
    '22.9.11 5:12 PM (223.39.xxx.39)

    부추 대파
    단 딱 한 번에 먹을 만큼만 넣어요

  • 36. 공심채
    '22.9.11 5:43 PM (175.121.xxx.73)

    마른 공심채 불렸다가 맛소금이랑 기름에 볶아
    시금치대신 넣어봤는데 오독오독 씹히는맛이 좋았어요

  • 37. ....
    '22.9.11 6:43 PM (58.148.xxx.236)

    고추 가늘게 잘라 넣어요

  • 38. ,,,
    '22.9.11 7:25 PM (121.167.xxx.120)

    쪽파 세일 하길래 한단 사서 다듬어서 보관하다가
    잡채 하면서 시금치 대신 넣었더니 달짝지근하면서도 맛 있어요.

  • 39. 오이 돌려깎아서
    '22.9.11 10:45 PM (183.101.xxx.194)

    5센치 정도의 길이로 채썰어
    소금에 잠시 절였다가 꼭 짜세요.
    팬에 살짝 볶아 넣으면 향도 좋고
    식감 색감 물론 맛도 좋아요.
    고급스럽고요.
    넉넉하니 많이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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