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밤에 추석 보내러 집에 왔어요.
아버지가 아무 증상은 없는데
엿새전에 접촉한 사람이 코로나라고해서
어제 보건소 가서 pcr 해보시라 했고
방금 보건소에서 문자 왔는데 역시
아버지 - 양성 / 어머니 - 음성 나왔어요.
저는 자가키트로 음성 증상 없고요,
이런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 지금 보건소 가서 검사해야하나요?
화요일 출근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거든요.
최근엔 어떻게 바꼈는지 몰라서 여쭤봐요.
코로나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 부탁드려요
저도 조회수 : 713
작성일 : 2022-09-11 10:04:02
IP : 223.39.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2.9.11 10:13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우린 제가 걸리고 아들 바로 따라걸리고 ㅠㅠ
딸은 그냥 자가?검사만하며 출근다하고
넘어갔어요
딸직장에도 직원들 다 걸리고 이제 딸 포함 셋 안녕이라는데
그 셋 가족모두 걸리고 셋은 여전히 다 출근2. 원글
'22.9.11 10:18 AM (116.127.xxx.44) - 삭제된댓글댓글 보니 안심이 되네요.
요즘은 어디까지 강제하는지 몰라서...
완전 각자 알아서 하나보네요.
화요일 출근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마음 졸였어요.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지 제가 막상 당하니...
당황스러웠어요. 다시 감사드려요.3. 원글
'22.9.11 10:19 AM (223.39.xxx.244)댓글 보니 안심이 되네요.
요즘은 어디까지 강제하는지 몰라서...
완전 각자 알아서 하나보네요.
화요일 출근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마음 졸였어요.
그냥 마스크 잘 쓰고 밥 혼자 먹고 조심하면 되겠네요.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했지 제가 막상 당하니...
당황스러웠어요. 다시 감사드려요.4. 화요일 아침에
'22.9.11 11:11 AM (211.208.xxx.226)자가검진하고 음성이면 출근하면되요
양성이면 병원가서 확인받고 격리시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