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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옆집 아이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조회수 : 6,171
작성일 : 2022-09-10 18:25:15
저희가 이사오거든요 명절 지나고.
이틀 정도 도배하고 청소하고 와야 해서

오늘 빈 집에 왔다가
옆집 ..아마 중딩인 것 같은데 엘베에서 같이 내리면서

언제 이사온다 며칠 수리하느라 좀 시끄러울텐데 죄송해요

했더니



그 남 중딩 왈

ㅡ괜찮아요 우리집이 더 시끄러운데요 뭐.



ㅋㅋㅋㅋㅋㅋ

시크하게 자기 집 문 열고 들어가심ㅎㅎ
IP : 218.155.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소
    '22.9.10 6:35 PM (175.195.xxx.16)

    ㅋㅋ 넘 귀엽네요..
    쿨한 중학생^^

  • 2. ㅎㅎ
    '22.9.10 6:42 PM (49.172.xxx.28)

    저는 어린 남자애들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쿨한게 너무 웃기고 귀엽더라구요 ㅎㅎ

  • 3. ㅎㅎㅎ
    '22.9.10 6:44 PM (211.212.xxx.60)

    에구 귀여워라.

  • 4.
    '22.9.10 6:47 PM (211.203.xxx.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남자아이
    '22.9.10 6:54 PM (211.218.xxx.160)

    남자아이들 중학생 너무 귀여워요.
    동네친구랑 나란히 학교가는데
    너 늦은거 아니냐 하니
    조금 늦은건 괜찮아요. 하더라는 ㅋㅋㅋ
    얼마나 귀여운지

  • 6. ...
    '22.9.10 7:03 PM (39.7.xxx.101)

    자게에서 읽은 글인데
    엘베에서 못보던 중딩이 타길래
    언제 이사왔어요? 하니
    중딩
    며칠전에 이삿짐 올라올때 같이 타고왔어요
    ㅋㅋㅋㅋ

  • 7. .....
    '22.9.10 7:21 PM (180.224.xxx.208)

    아까 어떤 댓글에 애기가 중딩을 아저씨라고 불러서
    엄마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더니
    괜찮아요. 곧 아저씨 될 텐데요 뭐...이랬다는 댓글 생각나네요. ㅎㅎㅎㅎㅎ

  • 8.
    '22.9.10 7:26 PM (1.238.xxx.15)

    ㅋㅋ 원인제공자 인가

  • 9. 훌륭
    '22.9.10 7:26 PM (220.117.xxx.61)

    훌륭한 학생이네요. ㅎㅎ

  • 10. 까악까악까악
    '22.9.10 8:29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교실에 뭐 두고간 중학생이 갑자기 교실에 들어와서
    어떻게 왔니? 라고 물으니
    버스 타고 왔는데요...

  • 11. . .
    '22.9.10 9:37 PM (59.14.xxx.159)

    남자애들 진짜 귀여워요.

  • 12. 저희중딩
    '22.9.10 9:43 PM (112.155.xxx.195)

    유부초밥셋트에
    소스를 밥에 비비고 유부는 김치처럼 그냥 올려먹더라구요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다고

  • 13. 도덕시간에
    '22.9.11 1:15 AM (14.32.xxx.215)

    희망직종 인터뷰 하는 수행있는데
    깜박잊고 학교가다 생각나서
    희망직종 학교수위라고 ....
    아저씨가 감격해서 안터뷰 잘해주셨는데 공개수업갔다가 나혼자 울그락블그락 ㅋㅋ

  • 14. 루루~
    '22.9.11 7:59 AM (116.36.xxx.91)

    도덕시간님 아이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순발력도 있고 아주 크게 될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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