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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욕심만 많아지는 지인

ㅇㅇ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2-09-09 18:57:14

대학을 같이 다닌 선배인데

대학때는 나름 진보적 시각을 유지하고

의협심 정의감 넘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자녀가 대학갈 나이가 된 중년이 된 지금

문재인 뺠갱이를 외치고 묻지마 2번을 찍고

조국은 표창장 위조한거고


무엇보다 자기 자녀에게는 객관적 시야를 잃고

무소불위의 욕심을 내고


미신을 너무 믿어서 자기가 원하는 말을 해주는

역술일을 찾아다니고


남의 말을 잘 듣지도 않고 매사 지하고 싶은대로 하고

고집부리고


볼수록 혐오감 들고 거리두고 싶은데

젊어서 제가 잘못된 판단으로 가까이 한걸까요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9 7:00 PM (211.185.xxx.26)

    지금 모습이 본 모습이죠
    젊을때야 의협심있고 진보적인 사람처럼 보여야 인기있으니까 그런척 한거고요

  • 2. ...
    '22.9.9 7:07 PM (118.235.xxx.87)

    거리두세요 시절 인연 이에요

  • 3. 진보적이고
    '22.9.9 9:35 P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의협심이 넘치던 사람이 그렇게 볼때는
    이유가 있겠죠.
    판단력이 원글보다 낫네요.
    욕심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다들 자기자식한테 욕심내죠.

  • 4. 진보적이고
    '22.9.9 9:37 PM (38.34.xxx.246)

    의협심이 넘치던 사람이 그렇게 볼때는
    이유가 있겠죠.
    판단력이 원글보다 낫네요.
    욕심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다들 자기자식한테 욕심내죠.
    남의 말을 잘 듣지도 않고
    매사 지하고 싶은대로 하고
    고집부리는거 지인도 원글보며
    그렇게 생각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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