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일정 어떻게 되시나요?

참고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22-09-09 14:50:21

이제 차례를 안 지내기로 해서.. 전부칠 일이 없어요.

그렇다고 제주도 여행도 생각못했고요.


직업이 직업이라 오늘 내일만 쉽니다.

내일은 산소 벌초할 거고요.


오늘 영화라도 볼지...


인원은 남편 저 시어머니 이렇게예요.

50대 80대..


다른 분들 오늘 일정 어떻게 되세요.





IP : 118.219.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9.9 3:01 PM (210.178.xxx.44)

    차례를 성균관식으로 지내기로 해서... 전을 안부치게 됐어요. 급 할 일이 사라짐.
    장 봐놓은 것들을 어찌 처리할지가 고민 ㅋㅋ

  • 2. 혼자사는데
    '22.9.9 3:09 PM (119.201.xxx.235)

    지금 시장에 전사러왔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기빨려서
    그냥 시장 벗어났어요.

    와우..
    사람들 엄청많고 활기찬 에너지 대박.

    저는 그 속에 있기만 해도 지치네요.

    옆에 맥도날드와서 빅맥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 3. 튀김과잡채
    '22.9.9 3:13 PM (175.208.xxx.235)

    오전에 잡채거리 준비해놓고, 새우와 오징어 튀김 만들었어요.
    전보다 만들기 쉽고 식구들이 좋아해서 일년에 딱 두번 명절에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이따 저녁 먹으러 친정 갈거고요.
    친정엄마 힘드시니 짜장면과 탕수육 시켜먹자고 했습니다.
    친정이나 시집이나 명절은 쇠지만 이제 명절음식 안해요.
    내일아침에 아버님 납골당에 간단히 과일, 떡, 술, 포만 들고 갈거구요.
    시집에서 점심먹고 다 같이 영화보고 집에 옵니다,
    양가 모두 가까워서 명절이 하루 반나절이면 행사끝!
    나머지 이틀은 걍 딩굴거립니다.

  • 4. ㅇㅇ
    '22.9.9 3:19 PM (180.70.xxx.137)

    올해부터 추석은 성묘로 대체하기로해서
    그냥 쉬고있어요. 결혼 24년만에 처음으로 전 안부치니까 살거같아요.
    그래도 연휴라 가족들 먹을 반찬은 해야겠지요.
    해 떨어지면 시장가서 꽃게랑 반찬거리 좀 사러갈려구요.

  • 5. ...
    '22.9.9 3:28 PM (106.101.xxx.162)

    뭐 하지말고 그냥 쉬세요
    이틀만 쉴거라면서요
    아무것도 안하는 자유를 누려보세요

  • 6. 바다마루
    '22.9.9 3:47 PM (118.235.xxx.159)

    경주여행왔어요
    대릉원 초록이 보니 힐링되네요
    황리단길 맛집에서 점심 먹고
    저녁 맛집 검색중입니다
    저희는 제사 없고 내일 시부모님과 점심,
    일요일에 친정엄마와 저녁 먹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229 기형 발톱은 병원 어디로 가야해요? 7 해피 2022/09/18 2,230
1377228 갑자기 자스민님 생각나네요. 49 82죽순 2022/09/18 8,824
1377227 죄송해요 전 오늘 추워요 12 발시려 2022/09/18 3,088
1377226 김치전 재료 뭐가 좋을지요 8 2022/09/18 2,338
1377225 길냥이 사료 어떤거 쓰시나요 11 2022/09/18 1,136
1377224 내년 5월 해외여행. 어디가 나을까요 12 2022/09/18 2,985
1377223 수리남 2 캐스팅. 수리남 vs 술있남 9 술있남 2022/09/18 6,808
1377222 與윤리위, 이준석 징계절차 개시.. 3 ㅇㅇ 2022/09/18 843
1377221 5일장에서 업어온 고구마가 진짜 밤고구마예요 8 ... 2022/09/18 2,497
1377220 취재중 폭행 당한 권지연 기자 SNS 15 ..... 2022/09/18 4,380
1377219 헬프미)안양사시는분들~문제점이 머라 생각하시는지 7 2022/09/18 1,628
1377218 뉴욕 윤석열 대규모 퇴진시위 생중계 예정 36 미국교민 2022/09/18 4,332
1377217 매번 이유를 물어야 대답하는 동생 17 ........ 2022/09/18 3,936
1377216 은퇴후 도보여행하는 78세 할머니 8 ㆍㆍ 2022/09/18 5,735
1377215 냉동햄은 언제까지 먹어도될까요 1 ㄴㄴ 2022/09/18 775
1377214 대전 한정식 집이요... 2 ... 2022/09/18 1,632
1377213 청춘이 다 가바린 게 너무 슬프고 서럽습니다. 59 ;( 2022/09/18 21,254
1377212 40대 초반. 이제 옷재질 좋은걸로 입어야 할때가 온것 같아요... 24 ㅇㅇ 2022/09/18 8,491
1377211 20년전과 대학강의 수준은 많이 달라졌을까요 5 ㅇㅇ 2022/09/18 1,728
1377210 아이생일인데 제가 꽃다발을 받았어요ㅠ 4 선물 2022/09/18 2,459
1377209 게으르다 자부하는 분들 42 그죠 2022/09/18 6,286
1377208 진심 나돌아다니는거 꼴뵈기 싫으네요. 9 유독 2022/09/18 2,598
1377207 애터미가 다단계인가요? 17 다단계 2022/09/18 5,030
1377206 와 이젠 카페에서도 이별 칼부림이 나는군요 151 2022/09/18 30,281
1377205 부모님 운동화는 1 ... 2022/09/18 1,170